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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람에 따라 약간 잔인하게 느껴질 장면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칼리 베넷은 고양이를 하나 키운다. 이름은 틸리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부터 키웠기에 참 애정한다. 그래서 틸리를 잃어버린지 3일이 지나자, 정말 불안해 미칠 것 같았다. 해그리드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물론, 해그리드는 너무 슬퍼 우느라 시간을 다 보내긴 했다. 최대한 빠르게, 조용하...
1. 모시자! 라고 다짐하게 된 이유 : 프세카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던 친구 중 한명이에요. 마찬가지로 시간 지나고 보니 차애 자리로 갔다가 지금은 양 날개의 최애 자리를 차지한 우리의 시노노메... 변함없을 우리의 배드 독스. 아키토 경우, 모심글 올리기 전, 관계를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혐관으로도 너무 궁금했기에 모시자! 라는 마음이 더 컸기...
<셀레네> “대장님, 이건...” “...지독한 새끼들.” 아드리아나가 있는 곳 까지 40킬로미터. 요 며칠간 반란군의 진군 뒤에는 항상 부상당한 사람들과 불타버린 물자가 함께하기 시작했다. 모두 정규군이 한 짓이다. 식량부터 전략물자까지 모든 것을 강탈하고, 불가능하다면 태워버린다. 거기에 애꿎은 민간인을 잡아서 적당한 죄목을 댄 뒤 총상...
"마르코, 나 이빨." 저보다 머리통 하나는 더 작은 계집애는 종종 이렇게 제 사무실에 들어오고는 했다. 이유는 늘 다양했다. 과일이 맛있다거나 손을 다쳤다거나 잠이 오질 않는다던가. 그중에서도 가장 난감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벌려봐." 이빨.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날카로워지는 이빨이 문제였다. 이 조막만 한 계집애는 식성도 꼭 고양이처럼 까다롭...
농알못/ 그러나 농구 얘기 거의 없음 오타, 비문 검수 X 팬설정 날조 100% 욕설 좀 많아요!!!!! 브금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여기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잘 모른다. 이제 갓 신인으로 올라온 농구 선수가 유명해봤자 얼마나 유명하겠냐? 알 사람들만 가끔 알아보고 어, 저거 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돌아보는 게 다였다. 아무리 우리를 좋아해주는 사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포스타입 게제한 단편소설 및 썰을 전체 소설체로 변경 및 퇴고하며 일부 내용 수정작업을 거친 재록본 웹발행. ★포스트 소장본 영구열람 유지합니다★ 썰을 소설체로 변경함에 따라 에피소드 별 짧은 분량, 빠른 전개 등 일반 소설과 다른부분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유혈묘사, 전쟁묘사 有. 15세이상 권장 **화산귀환 소설 725화까지 읽으신 후 보시기를 권장...
사라지지마라. 애타게 외치며 손을 뻗었더랬다. 쥐어잡는 손은 아무런 의미 없이 허공을 휘이 저었다. 사라지지 말란 말이다... 곧 있으면 맞이할 비극의 결말을 아는 모양인지 눈가를 타고 눈물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볼을 타고 쉼 없이 흐르는 한 줄기의 눈물이 하얀 영견을 적시었다. 새하얀 비단 위로 곱게 수놓아진 한 떨기의 해당화가 그것을 빗물로 착각했는지 ...
"아, 명원(明願) 도장님! 여깁니다 여기!" "아! 위광건(偉匡健) 숙수장님!" "아이고오, 이거 참 오랜만입니다! 어째 못 보신 사이에 더 고강(高強)해지신 것 같습니다?" "하하, 과찬이십니다. 당로(堂老, 남의 어머니를 높여 부르는 말)께서는 차도를 보이셨습니까?" "예,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다 도장님들 덕분이지요." "아닙니다, 저희가 한 게 뭐...
새해 같이 참배를 가기로 한 날 간만에 토오루 오빠도 내려왔다. 류를 데리러 집에 갔을 때 맞이 해주는 오빠에 놀라 할 말을 잃었다. “왜, 왜 여기 있어?” “하카리! 섭섭하게 그게 뭐야. 오빠 안 보고 싶었어?” “….아니, 일 바쁜 거 아니었어?” “바쁜 건 바쁜 거고 보고 싶어서 왔지.“ ”으,응…보고 싶었어.“ “뭐해.” 위에서 류가 내려왔다. “...
아침이 되고 먼저 일어나건 나였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시계를 확인하고 옆에서 자고 있는 이치고의 볼에 살짝 입을 맞추고 창문을 통해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치고는 내가 나가고 바로 눈을 뜨고 침대에 바로 앉아서 내가 입 맞춘 부분을 만지면서 중얼거렸다 " 리한 그 녀석 한 번씩 평소라면 상상도 못할 행동을 한다니까... 그 부분이 은근 귀엽단 말이야..." 그리...
”안녕.“ ”안녕.“ 나도, 너도, 어제의 일을 꺼내지 않았다. 그렇게 그날의 일은 나의 마음만 혼란스럽게 만들었지만, 변하는 건 없었다. 내 선택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상황에서 가을의 낙엽은 떨어지고, 새하얀 눈이 땅을 덮으며 우리는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시험이 끝난 교실은 이미 불이 꺼진 채 영화를 틀어두고 있었다. 우리는 모여 앉았다. 류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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