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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래 기다렸죠?,, 기다린 만큼 기대를 미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꼬옥 재밌게 봐주면 되,,🤍 1. 집에 누구 올 때만 청소하는(척하기) 거 국룰이잖아 “잊고 싶으면 집에 있는 제노 형 짐부터 정리해요.” “그걸 내가 어떻게 해.. 정리하다 눈물로 하루 보내겠다.” “도와줄게요. 정리하는 거.” “됐어.. 그거 정리한다고 이제노가 잊혀지는 것도 아닌데 뭐...
복숭아 콤플렉스 츄츄 지음 * 기대 없이 온 대학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없었다. 술의 술에 의한 술을 위한 생활이 바로 대학 생활이었다. 작년 3월 8일 개강총회날 난 인생에서 볼 수 있는 술 진상의 종류를 다 만났다. 마셔라 부어라 마셔라 부어라. 애초에 술을 못 마시는 나에게 개강총회는 그냥 술에 떡이 된 동기들을 구경하는 자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
좋았어 드뎌 대망의 라디오 첫날 뭐.. 차피 다다음주면 끝나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자고!! 이번에 연애 사연 그래도 쫌 모였겠지..? 없으면 어떡하지...? 아냐아냐 그 연애 고민 말고도 그냥 쟈니랑 연애 관련된것만 말해도 라디오는 진행 될거야!!! 아자아자 가즈아!! "서주씨 혹시 사연 온거 먼저 보셨어요?" "네 봤어요!! 근데 저희 프로 완전 대박날듯요...
문학의 이치적 접근 03 여주는 혼자 남았다. 사실 별일은 없고 옆에 있는 민주가 하루쯤은 자체 휴강해도 된다며 놀러 가는 바람에 홀로 남은 것뿐이었다. 모르겠다, 한숨을 한 번 쉰 여주는 곧 제 앞에 있는 전공책들을 모조리 가방 안에 밀어 넣어버리고 자리를 나섰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집중이 전혀 되지 않고 있었다. 살짝 허기진 몸을 이끌며 먹을 것을 고...
[5팀, 센티넬 최지호, 가이드 이하준, 센티넬 이동혁, 센티넬 김준승, 가이드 박서하, 작전 투입 5분 전. 각자 위치로.] 귀가 멍멍해지도록 훈련장을 울리는 임무 공지. 이동혁의 이름, 그리고 함께 껴있는 낯익은 이름은…… ‘최지호가 벼르고 있다고, 이동혁 엿먹이려고.’ 조금 전 녀석들의 대화가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동혁이 출전하나보네. 별안간 움직임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독점 詐 5 내 안에 어떠한 증명이 필요하다거나 그런 식으로 삶을 꾸려야겠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다만 인생을 사는 것에 있어서 사람을 만나고 사회에 소속되는 것은 필연적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질리지 않도록 특정한 자격증을 따서 연명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였다. 스무 살을 벗어나 더 이상 나이를 세는 것이 의미 없다고 여길 때 즈음, 나는 나...
1편 2편 (전편을 봐야 이해가 될지도?!) 이름 : 마리 (여자) 마리 모에화 마리 조신 마리 광배근 본인 피셜 주량 한잔이라는 마리 한번에 마시니까 한잔으로 치는 마리 지성 해찬 마리 마리 생일 축하해주는 오빠들 태용 도영 마리 일상이 즐거운 마리 익숙해진 마리 오빠랑 눈싸움하는 마리 인스타 감성 마리 마리 정우 개빡친 마리를 말리는 지성이 동혁 마리 ...
w. 그웬 1. 난생처음으로 여주 밥도 안 챙기고 학교까지 먼저 온 곰돌이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마음 정리 독하게 해보려고 여주 멀리하기 도전함. 점심도 맨날 둘이 먹었지만 이 악물고 패쓰 근데 그냥 셀프 고문 이틀째. 근데 또 항상 챙기던 거 안 하려니까 죽겠다 싶음 한참을 머뭇거리던 손은 결국 다음 날 아침 이틀 해보고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포기...
역설적 누아르 (Noir Paradox) 다음 날, 인준은 한 쪽 얼굴이 퉁퉁 부은 채 나타났다. 광대부터 볼까지 이어지는 붓기에 눈이 파묻히고, 알록달록 멍까지 든 모습이 퍽 불쌍하면서도 우스웠다. 손으로 얼굴을 가린 지성이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으며 탄식했다. "형. 푸흡, 아니, 그게... 음... 약간, 좀 심한 것 같은데." 아픈 형을 비웃지 않겠다...
*주의: 몬스터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못 보시는 분들은 사진 나오기 전 문구 확인하시고 빠르게 넘겨주세요 ! 회의는 빠르게 진행되었고 결국 이들은 아직 미성년자이니 최대한 안전하게 현장에 다녀오는 걸로 하자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회의를 듣는 내내 도영, 재현, 정우는 더욱 화가났다. 본격적으로 센터에 입소하지 않은 자신들로도 모자라 겨우 1살 차이라...
"사람은 죽을 때 안하던 행동을 한다던데.. 헐 씨발 혹시 애기가?" 그날저녁 길가다가 정여주와 성찬이 함께 술을 먹는 걸 본 이제노.예전에는 정여주가 다른남자와 있는 걸보면 기분이 이상해져서 뭐지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보니깐 질투라는 감정같다.최근에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했는데 짝사랑이라는 친구의 말이나 딱 들어 맞았다.나, 여주누나 좋아하는 구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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