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띠로링- 새벽에 달려든 지구대에서 그 즉시 신고를 마치고 이 후 출석 및 증언을 위함이라는 미명아래 자신의 이름 전화번호 집주소 등을 남기고 돌아왔다. 두근…- 두근……- 그 뒤로 집에 돌아와 아직도 미친 듯이 뛰어대는 심장을 심호흡으로 추스르며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조만간 증언을 위해 부른다고는 했지만 자홍의 증언은 지구대에서 한 증언 이상으로 늘지...
"야 김지원!" 예년과는 다르게 올 해는 설을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있다. 몇 년 동안 설날에 집 아니면 연습장에서만 보내다가 올해는 경기장에서 시합을 기다리며 보내고 있다. 그것도 그 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올림픽경기를, 자국에서 말이다. 그렇지만 하필이면 경기가 설 당일이라니. 경기 일주일 전, 엄마는 내 경기가 설 당일에 잡힐 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설 ...
해가 뜬지 얼마 되지 않은 6시. 누군가는 아직도 깊이 잠에 빠져있을 시간이었고, 누군가는 깨어나 있을. 또 누군가는 이미 출근을 했을 애매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출근을 했다는 사람 중에는 한 사람이 늘 빠지지 않았다. ‘앙겔라 치글러’ 메르시, 그녀는 오버워치의 의무 장관으로써 늘 당직이라는 것에 시달렸기에 그녀에게는 일찍 출근이라기보다는 밤을 새어버...
닥터.....보고 싶어요... 언제 나와줄거에요... 같은 느낌이었었습니다..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기형도,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 - 나의 모습에 실망할까봐 매일 밤 준비했던 많은 말들이 한꺼번에 왈칵 쏟아질까봐 /규현, 다시 만나는 날
NO.058 살던 동네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분양 완료
(1) (2) (3) (4)
WONDER명사1. 경탄, 경이(감)2. 경이(로운 것), 불가사의3. sing (솜씨, 효과가) 경탄스러운 사람(것), 기적(과 같은 것) 현란하게 돌아가는 조명에 눈이 아팠다.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각기 다른 향의 담배 연기에, 절로 인상이 찡그려진다. 안 그래도 3년이나 사귀던 그녀와 헤어져 심란해 죽겠는데, 친구라는 것들은 위로주를 사겠다며 이런 곳...
사탕을 받았다. 사물함 안에 놓여있었으니 주웠다고 하기엔 말의 어폐가 있었다. 깜짝 선물을 받았다는 기쁨보다는 전공 책 도난에 대한 걱정부터 앞섰다. 기본 자물쇠는 열쇠를 잃어버릴 것 같아서 싫었고, 다이얼 자물쇠는 번호를 까먹을까 봐 싫었다. 남이 보면 섣부른 걱정이라며 혀를 찰 게 뻔했지만 나라는 인간은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기에 어쩔 수 없다. 또 하나...
*수화폐월에 실렸던 미공개 단편썰이에요.*좋아하는 글이었고 책 나온지 1년이 되어서 이제는 공개해도 되겠다 싶었어요.*수화폐월 내고 가장 공개하고 싶었던 글이기도 했어요. 이걸 쓸때 저와 가까운 사람이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는 했는데 읽고 많이 위로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제야 공개를 하지만 읽으시고 같은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시...
예전에 올렸던 썰인데 백업 못해서 다시 쓴다. 나츠메 우인장 같은 느낌의 보쿠아카 보고싶다. 한 마을의 작은 사당에 머무른 요괴 보쿠토. 취미는 지나가는 사람 놀래키기. 바람을 훅 불게 한다거나, 갑자기 등 뒤에서 툭툭 친다거나 하는. 그러다 요괴를 전혀 볼 수 없는 아카아시를 만나는걸로. 그다지 넓지 않은 산길. 좁고 높은 계단 가장 아래에는 작은 동상이...
"주태." 작은 주군의 갈라지고 가라앉은 목소리를 주태는 다 기억했다. 아주 사소한 것도, 아주 중요한 것도. 손권이 주태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일도 드물었기에 대부분은 사소하게 주절대는 것들이거나 명령이었다. 주태는 그 모든 것을 무리 없이 떠올릴 수 있었다. "사람이 묻힌 곳에는 이 꽃이 핀대." 주태가 비상한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다...
※ 이 글은 예전, 수_수 웹진에 실었던 글입니다. 이젠 그 홈도, 원래 활동하던 수_수 홈도 없어져서 갠홈에만 올렸던 걸 옮겨 왔습니다. 해가 길어지고 날이 제법 더워졌다. 저택의 정원이 가진 푸르름은 그 깊이를 더해하고, 풀벌레와 작은 새들의 울음소리가 하늘을 향해 꺄르륵 날아간다. 뚜걱거리는 말발굽 소리마저 경쾌하다고 느낄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유럽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