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성의 길드장 아름다운 마왕에게 반해 타락하다‧‧‧‧‧‧, 이정도면 기사 헤드라인 감으로 딱인데?
-스포, 오타, 필력, 날조 주의 아벨은 10분 정도가 지나자 알아서 깨어났다. "아, 괜찮으세요?" "그러니까‧‧‧‧‧‧ 독자씨가 그 마왕‧‧‧‧‧‧ 이라고요?" "네." 아벨은 뒷목을 잡았다. 뭐라고 중얼 거리기 까지 했다. 음, 아, 진짜 내 인생, 진짜 슬프다, 빌어 처먹을 내 인생, 아, 진짜 시발, 좃같은 내 인생, 아니, 개생 아, 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