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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하려던 말이 최애, 카산드라, 영문법, 딴짓, 번역, 2차 창작, 아는 게 없어서 이로운 점, 호라티우스, 솔라스, 인디언 신선, 신들의 사회 이런 식인데 이걸 말 되게 꿰려고 노력하지 않기로 했다. 최애와 카산드라는 동어 반복 아닌가? 거의 그렇긴 하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The frame holds. Hand at the waist gent...
🎙⚊On the record [file_diary_no.1] 아- 아- 되고 있는 건가? 엄마! 이거 여기다가 입 대고 말하면 되는 거야? 응! 되는 것 같아! 큼큼, 아- 오늘은 XXXX년 XX월 XX일, 날씨는 맑음! 엄마한테 내가 엄마가 하는 것처럼 일기 써보고 싶다니까 엄마가 녹음기? 라는 걸 줬다! 신기하게 생겼는데 이제 여기다가 마구마구 말하면 ...
세진이 형이 죽었다. 언제 그랬는지, 그 사람의 끝이 어땠는지, 나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단지 어떻게 우리 곁을 떠났는지 만을 들었을 뿐. 무식하게. 이 사람이 나를 떠났다. 분명 내가 살아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었을 텐데. 못 보고 떠났구나. 눈을 뜨고. 가장 들은 세진이 형에 대한 이야기는 먼저 우리를 떠났다는 이야기었다. 지웅이 형이 이야기 해주...
그건, 내가 리사랑 이제 막 사귀고 난 어느 날의 일이었다. 사실 사귄다고는 해도 사귀기 전과 그렇게 다를 건 없었다. 이래뵈도 리사랑 소꿉친구로 지낸지 벌써 십 수년, 어린 시절부터 쭉 같이 붙어온 만큼 서로 볼 것, 못 볼 것 다 봐왔던 것이다. 그 뿐이랴, 연인끼리 하는 행동 역시,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의 자각없이 해왔었고. 서로 한 이...
오후쯤 광요랑 금린대에서 만나기로 약조한 택무군이 난릉에 미리 도착해서 외곽 거닐며 안정을 살피는데, 왠지 익숙한 느낌의 사람이 저 앞을 지나가는 거지. 마치 맹요 시절의 광요 같은 사람 말이야. 진짜라면 참 반가울 모습이었지. 그 사람은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주변을 잠깐 살피다가 한 객잔에 들어감. 그리고 남희신 역시 그 사람이 들어간 객잔에 들어가게 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구는 다정한 사람이었다. 성실한 사람이기도 했다. 이름처럼 빛나는 자신의 곁에 있으면 자신도 그 빛의 덕을 보고 있는 것만 같다는 낯간지러운 얘기를 종종 하고는 했고, 밤이든 아침이든 제 다리와 발을 주무르기도 했다. 같이 있으면 웃었다. 빛은 사랑을 몰랐지만, 인구의 사랑에 편승해 사랑을 하는 척했다. 인구가 빛의 덕을 보는 것처럼. 인구는 딱히 눈에...
*455화 이후의 시점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운동화 밑창이 떨어졌다. 집 근처를 산책하는 길이었다. 재활을 위해서는 하루에 30분씩 걷는 게 좋다고 해서, 마침 빌딩에 들른 성현제를 끌고 집을 나왔었다. 보도블록에 붙은 발이 떨어지지 않길래 껌이라도 붙었나, 싶었는데 다리를 들자마자 운동화가 그대로 쩍 갈라졌다. 껌이 아니라 본드라도 발려 ...
한결의 몸이 하늘 위로 크게 떠올랐다 가라앉았다. 그넷줄이 팽팽하게 아래로 당겨지며 끼익거리는 소리를 냈다. 한결이 금색 눈을 빛내며 등 뒤로 시선을 던졌다. 구슬처럼 말간 그 눈동자 위로 일렁이는 행복을 한유진은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한결이 기뻐할 때면 한유진은 그 두 배 세 배의 기쁨을 느꼈다. 행복은 저울질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었지만, 한유진은...
# 앤캐를_쏘면_자신이_살고_자신을_쏘면_앤캐가_살고_그대로_있으면_둘_다_죽을떄_자캐는_자신을_쏜다vs앤캐를_쏜다vs함께죽는다 그 뒷이야기. 커다란 총성음이 들렸다. 소음기 하나 달려 있지 않은 총 소리를 듣고도 수마에 잠길 수 있는 인간이 있을 리 없다. 애초에 잘 깨는 성정이기도 했다. 깨고 나서 제정신을 유지하고 있냐랑은 조금 다르게. 그래도 이번에...
‘후………..’ 달고 쌉싸름한 뿌연 담배연기가 피어오른다. “선배, 담배 끊었다매. 한 1년 된거 같은데?” “2분 전까지 딱 363일. 1년 넘기려고 했는데 오늘부로 쫑이다. 금연은 나랑 도저히 안 맞아.” “아니 금연이 무슨 애인 이름인가. 안 맞긴 뭘 안맞아. 선배, 젊은 나이에 그렇게 피면 폐 다 썩어요.” 석진이 주머니에서 담배갑 하나를 꺼내 소정...
산양의 뿔을 가진 삼족오 " ......... " 호루스 란 태양의 신과 이름이 같다. 언급은 달갑지 않다. 나이 불명 말본새에서 느껴지는 젊음만 존재 세월이 지나 심리로 인한 변화가 모습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자라진 않는다. 악마 뿔 포함 신장 3m 한 날개 7m 280kg 맹금류(猛禽類)를 닮은 악마 지상에서 볼법한 새가 아닌 것이 검게 타버린 흰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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