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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츠카 게스트북, <Requiem in Universe>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A5 / 100p± / 떡제본 참여진 데이지 / 5546번째 우주 / 레모몬 / 봄 / 벼 연어초밥 / 유메닛키(소냐) 핵폐기물 / 츠키아 / 누빔 / GANT
선배. 메일보다는 편지를 선호하는 선배의 취향을 이해할 수 없네요. 어쩜 그렇게 학창시절과 똑같으세요? 고등학생 때도 피드백을 듣고 싶으면 문자가 아닌 편지로 달라 하셨지요. 덕분에 저는 고등학교 2년을 선배에게 주야장천 편지만 보내며 살아갔던 것 같아요. 착각은 하지 마세요. 단순히 연기에 대한 피드백을 당신에게 듣고 싶었던 것뿐이었으니까. 아무튼, 이...
+++++++++++++++++++++++++++++++++++++++++++++++ 다크어지 x 아스타리온 진짜 집밥입니다. (우리집 어지라는 뜻) 아이든이라는 이름을 붙여줬기에 그대로 서술하며, 이 소설에선 남성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 다크어지 서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과거의 저는 열등감이 심하고, 외모 강박이 최고점을 찍었었어요. 그만큼 우울증도 많이 왔고 회피하는 게 일상이었어요. 이런 저 자신이 너무너무 싫어서 다 그만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학교 안 친구들은 해맑고 즐겁게 지내고 있었어요. 저 처럼 즐거운 척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대화를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 나도 진짜 즐거운 삶을 살아가...
231018 잘 지내. 말하자면 답이자 질문이다만. 네 답을 듣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으니, 내가 예상하는 너는 잘 지내는 모양이야. 열여덟 해를 지나 잡는 붓이라. 하고픈 말이 제대로 적힐 지 모르겠구나. 우선은, 달이 뜨고 내 항해에 이유가 생겼다. 말마따나 있을 곳이 생겨서. 이제는 이유 없이 육지에 머물고, 약속을 지키러 바다에 나가거든. 나는 여전...
그저 작은 호기심이었다. 지금과는 다른 눈빛에 정말로 그의 사진이 맞는 건지 궁금했다.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기에, 사진을 살펴서 그를 조금이라도 알고 싶었다. "다자이 씨, 이거 누구인지 아시나요?" 다자이 씨인가요? 라고 물으면, 틀렸을 때 민망할까 봐, 일부러 그렇게 물었다. 나름 주의한 것이었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당신의 얼굴이 일그러진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 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카톡 드림.. 만드는게 재밌어서 거의 공장 수준으로 찍어내는 느낌....ㅎㅎ 다들 봐주셔서 감사합니...
2023년 10월 29일 일요일에 열리는 10월 대운동회에 발간될 슬램덩크 호열백호 컬러버스AU 신간 샘플 페이지입니다. 이후 참여하는 12월 호백온에서도 재판합니다. ⚠ 신간 본문에는 우울감, 교통사고, 삶에 관한 고찰 등에 대한 다소 무거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꽉 닫힌 해피엔딩입니다. 샘플 페이지 ■ 사양안내 ■ A5│무선제본│120p 예정 ...
본 글은 커플링 요소 발언이 있으며, 유료분 회차 스포일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거부감이 있을 경우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새 학기 첫날을 기억하는가. 다들 눈알을 굴리며 누가 내 친구될 만한 놈인지 찾기 바빴을 터다. 가방 깊이 숨겨둔 마이X, 혹은 새콤X콤을 내밀며 준비한 멘트도 쳤을 터다. 그래, 바로 그 새콤X콤. 서떤남자를 보면 딱 ...
* 가비지타임 2차 창작 글 / 좀비 아포칼립스 AU, 쌍용기 이후 시점 / 날조 있음 * 이휘성과 지국민이 좀비 사태에 휘말렸는데 둘 중 한 명이 유령인 것 같은 이야기 * 제목은 윌리엄 볼컴의 곡 <우아한 유령>의 오마주입니다. 급식실을 나온 이후로는 본관과 별관, 체육관, 수많은 곳을 오가며 살아 남았다. 애초에 소리가 조금만 새어나가도 좀...
삿치 바게트 머리에 둥지 튼 꼬마 불사조 마르코 대충.. 열매 잘 못먹은 마르코가 어려짐 (그럴일 드물지만 그렇다고 칩시다) 기억도 없어진 마르코라 하는 행동도 영락없는 어린이가 된것 오야지, 대장들, 선원 모두 그런 마르코를 귀여워함 삿치가 유독 귀여워하고 잘 놀아줌 마르코에게 간식을 주려고 잠깐 주방에 다녀온 사이에 마르코가 없어짐 삿치는 들고왔던 간식...
날짜 - 명진(明辰) 2년 4월 12일 기록자 - 백한유 사매 하나, 사제 하나와 함께 이 일지를 쓰기로 했다. 올해 대사형의 나이가 5살이니, 앞으로 적어도 10년은 쓰지 않을까 싶다. 날짜 - 명진 2년 4월 15일 기록자 - 서이령 대사형이 너무 귀엽다. 진짜 미친 듯이 귀엽다. 좀 전에 당과 달라고 졸졸 쫓아왔을 때는 진심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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