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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통 속에 로드의 머리만 존재합니다.* 황제의 날아가버린 윤리관 주의 갈루스 황성에 묘한 소문이 돌았다. '대제 폐하의 방에 누군가 있다.' 대제 폐하의 침실은 폐하의 오롯이 개인적인 공간으로 시종조차도 극소수의 인원으로만 관리되는 곳이었다. 그나마도 폐하께서 자리를 비웠을 때 빠르게 청소를 마쳐야 하며, 괜히 필요 이상으로 손을 대었다가는 큰 화를 입는...
주말 내내 머리를 감싸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나마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볼일이 있다고 하고 빠져나가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렇게한다면 기대를 저버리는 셈이 됩니다, 제 천사의 마음에 상처를 입힐 순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방법은 기각, 그렇다면 뭔가 다른 방법을, 다른 방법을... 반드시 무슨 방법이 있을거라는 일념으로 주말 내내, 난생 처음...
그림 방명록을 열어서 낙서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너무나 귀여운 낙서와 메세지가 가득해서 백업차 올립니다. https://r5.whiteboardfox.com/5170459-8547-4568?replay&speed=2.0 원래는 더더 많았는데 중간에 어떤 나뿐 사람이 막 다 지웠어요.. (부들부들 우리 국민러들 짱 귀엽고 소듕해 ㅠㅠ❤️
- 이찬원은 꽤 일찍 연애를 시작했다. 왜, 어릴 때 유치원 친구들끼리 서로 사귀자고 하는 것 말고, 진짜로 고백을 받고 공식적인 연인으로 소개를 받는 연애. 내가 아는 한 이찬원은 사춘기가 막 시작했을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그의 애인편력은 남녀는 물론이고 노소도 불구했으니 스물 다섯살이 된 지금은 운동장까진 아니어도 초등학교 한 반 정도는 채울 수 있...
*보기 전 주의사항 - 캐붕쩝니다..(ㅋㅋㅋ) 웃기라고 그린 거 맞습니다(안웃기면죄송(...)) - 류타미도요소 있음 - 한국노래만 나옵니다. - 선곡센스가 괴멸적+선곡한 곡은 저의 취향과 관련없습니다(일단은) +추가페이지 후기 선곡이유 - 오오토리: 일부러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 자기가 아는 선의 최대한의 최신가요 부를 거 같음 - 메카루: 너무 어울리지 ...
할머니가 나를 안고, 손으로 가렸지만 손가락 사이사이로 보이는 것, 귀를 때리는 찢겨진 소리들 시작됐다. 우리 엄마는 발가 벗었고 온몸이 피로 흘러내리는것처럼 보엿도 아빠는 손이 빨갰다. 그때의 나는 고작 네살 이였다. 내 첫 기억은 그저 그랬다. 네살 짜리 아이 뇌리에 깊게 박혀 나는 지금껏 잊지 못했다. 2008년 겨울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였다. 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BGM을 함께 들어주세요 Y.Y♥ 16년도에 그렸던 고백로그의 연출이 마음에 들어 그림만 다시 그렸습니다. 어떻게 그런 서사들이 러닝 중에 쌓였는지도 의문이고 어떻게 성사되었는지 아직도 혼미하네요. 마오후 사랑한다! 4년 넘도록 행복하게 해주신 킨트님께도 무한 감사 드립니다T0T♥ ------ 마오후 답록 허락받고 올립니다^^!!! 2016년 로그를 허락해...
아버지는 박지훈 할아버지때부터 그 집에서 운전기사로 일했고 우리집 식구는 그집 마당 한쪽 별채에서 살았다. 나는 그 집에서 태어나 자랐고 박지훈 박지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박지훈 할아버지가 대법원장이셨고 아버지는 국회의장. 삼촌들은 판사에 의사. 줄줄이 아주 대단한 집안이였다. 궁궐같은 대저택에 일하는 사람도 여럿 있을 정도로 엄청난 부자였다. 박지...
어디로 가는지 모를 때 이 드넓은 곳에 나홀로 버려진 듯 할때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결국 이 지난한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는 건 저 선량하고 어리바리한 후배이어야 한다. 어쨌거나 자신은 정식으로 초대받은 손님이 아니었고, 그 이후로 쭉 조언자이자 방관자라는 입장으로 말 훈수를 두고 있는 것 뿐이었으니까. 물론 그 두 입장 사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는 것도 스릴 충만한 일이지만, 자신의 자리에 허락된 한계는 명백했다. 보통의 사고를 가진 사람이...
집에서 나온 나는 주안역 지하상가로 갔다. 당장 입을 티셔츠랑 바지 두어 벌만 사고, 여벌 옷은 인터넷으로 주문할 생각이었다. 보르살리노가 얼마나 여기에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눈에 띄는 노란 스트라이프 무늬 슈트만 입을 수는 없으니까. 아……, 생각해 보니까 속옷도 사야 할 거 아냐. 빌어먹을. 아직 여름이라 천만다행이었다. 겨울옷은 비싸다고. 게다...
새벽 4시, 뭘 해도 해가 떠야 할 테니, 일단 우리는 잠부터 자기로 했다. 나는 장롱을 뒤져 이불과 베개를 꺼냈다. 이사를 막 했을 당시에는 침대가 없어서 이불을 깔고 잤는데, 그때 쓰던 걸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었다. 애초에 침대를 산 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장롱에 넣어두기 전에 코인 세탁소에서 깨끗하게 빨래도 해놔서 다행이었다. 베개도 잔뜩 늘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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