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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그냥 이런 친구 말고> 시작은 별다를 것도 없었다. 우리는 같이 밥 먹는 무리 중에서 유이하게 매점 안 가고 바로 양치질을 하는 사람들이었고, 평소처럼 둘이서 칫솔을 든 채 수돗가에 서 있었다. "닌 나이가 몇 갠데 딸기맛 치약이냐?" "누나가 이것만 남겨놨는데 어떡해 그럼…." "누나 꺼 달라고 하면 되지." "동생밖에 없는 놈은 쉬워서...
● 심신자 명 : 츠바키 > 정식으로 등록된 심신자는 아니나, 산다(주인)과 함께 [둘이서 하나]의 심신자 코드를 공유한다. > 시간정부에서는 대장장이를 카에이 혹은 하나카게(꽃그림자) 등으로 칭하고 있다. > (2020.01.27.추가) 미래의 일이지만 후에 츠유(つゆ )로 분리된다. 여전히 혼마루는 같은 곳을 사용한다. ●본국 : 히고국...
05 창립 20주년 파티. 찬열이 가주로서 처음 맡는 가문의 제일 큰 행사기도 했다. 작년 19주년 파티는 흐지부지 넘어갔다. 가주 자리에 오른 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아직 남은 여파 때문에 뭘 할 여력이 되지 않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당시는 19주년 파티 따위 중요하지 않았다. 아직 남아, 절 노리는, 사자탈을 쓴 하이에나 새끼들을 잡아 없애느라....
코드 토커 인버트 [사이버스 족/링크/효과] 속성:빛 ATK/1300 LINK-2 사이버스족 몬스터 2장 이 카드명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링크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발동할 수 있다. 패에서 사이버스족 몬스터 1장을 이 카드의 링크 마커 앞이 되는 자신의 필드에 특수 소환한다. 샐러맨그레이트 코요테 [사이버스 족/효과] ...
작은 배가 넘실넘실 흔들렸다. 짙푸른 바다를 힘겹게 가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작은 배엔 여러 사람과 짐들이 쌓여 있었다. 거칠다면 거친 파도에 따라 흔들리긴 해도 어지럽거나 속이 울렁거리지 않아 난간에 매달린 알렉산더는 저 멀리 배가 지나온 바다를 바라보았다. 이젠 보이지도 않는 항구를 가만히 응시하는 알렉산더의 눈이 낮게 가라앉았다.“….”“도련님, 괜찮...
메인 스트림(g1~g24)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린에 오기 전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의 한국에서 거주했다는 설정 하에 작성되었습니다. 주밀레 이름과 인게임 닉네임은 다릅니다. Profile Main Milletian 주인공 밀레시안 이름 에스더 Esther - 별 외관 회적색의 피부, 백발의 곱슬에 긴 꽁지가 있는 머리카락, 반쯤 감겨 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캐붕 및 극심한 클리셰뿌리기 주의...ㅎㅎㅎ... 두 시간동안이나 커다란 노랫소리를 듣고 있었더니 고막이 얼얼했다. 하지만 혜성은 마지막 힘을 짜내 소리를 지르고 환호했다. 조금 전까지도 줄곧 서 있는 다리가 아프다고 허벅지를 통통 두드렸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저 무대 위에서 날아다니는 민우가 두 눈 안에 들어찼을 뿐. 혜성은 음악이 끝나...
“어제 전화는 왜 안받았는데?” “애들이랑 과제했어.” 누가 봐도 대화의 주제가, “어디서?” “2번 출구 바로 보이는 스터디룸.” 엿듣고싶은 흔한 내용이라 그런건지. “몇시까지.” “두시. 딴길로 안새려고 폰 두고 노트북만 가져갔어.” “누구랑?” “호진이형, 이수현, 신민지, 재일이.” 굳이 듣고싶지 않아도 얼마든지 귀에 꽂힐 수 있는 거리라 그런지. ...
"괴물들의 역사가 궁금해." 인간 아이가 왕자님에게 물었다. 왕자님은 곰곰히 생각했다. "아빠가 그랬는데, 우리가 이곳에 갇히기 전에는 괴물과 인간이 있었는데 어쩌다가 전쟁이 났대. 그리고 인간이 승리했고 마법사라는 인간들이 우릴 이곳에 가두어서 결계를 쳤대." "난 그런 역사는 배운 적 없는걸. 너무 단순해! 더 자세히 얘기해주면 안될까?" 왕자는 끙끙대...
달, 나무, 태양, 빛, 바람등. 사람들은 의지할 곳을 찾기 위해 새롭게 만들거나 기존에 있던 것으로부터 믿는다. 태양의 황제, 달의 황제, 바람의 황제……. 과연 어떤 수식어가 맞고, 어떤 것이 틀린 것일까. [호우] 황명을 어기더라도 제 137회 호우전력 <다쳐도 좋아 네 곁에 가고파> 창문 넘어도 백성들이 다같이 모여서 춤을 추고 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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