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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편지로 말을 전하려니 여간 어색한 게 아닙니다. 당신에게 하고픈 말은 모두 직접 전달했으니까요. 늘 함께했으니, 마주본 상태에서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더 편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어요. ...아, 솔직하지 못하게 괜한 투정을 부릴 때도 있었지만, 당신을 향한 긍정적인 마음은 모두 진심이였어요. 정말로. 이곳의 날씨는 어제와 달리 ...
한참을 걸었을까, 수십번의 낮과 밤이 지나고 그들은 결국, 빅토리아 숲에 도착하였다. "...여기가 바로..." "맞아, 여기가 바로 빅토리아 숲." 사르네우스가 우수에 찬 표정으로 빅토리아 숲을 바라보았다. 그때, 누군가 하늘에서 내려온다. "사르네우스, 너 왜 이제서야 오는데? 족장님이 너만 기다렸다구~!!" "체리 이 띨띨아, 오늘이 보름이거든?" 분...
Double Face - No name yet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코하쿠] 微睡む君の午後に 마도로무 키미노 고고니 겉잠 든 네 오후에 そよぐ淡色の風 소요구 아와이로노 카제 산들거리는 연한 색의 바람 羨ましげに...
I know I was sooo late...;) here's the eng translation. Commission drawn by M, I asked her to make this story based on the lyrics of Haunted by Taylor Swift. part of the lyrics are below. And I've bee...
집에서 떨어져 브라우닝 부인의 학원에서 살게 되었다는 새로움은 24시간도 안 되어 시들어버렸다. 트리비아는 자기 부모님과 자신을 오랫동안 감금해둔 침실이 그리워질 거라고는 조금도 생각 못 했지만, 알고 보니 부모님은 적어도 트리비아의 사생활만큼은 지켜주고 있었다. 자면서 코를 골고 또 잠꼬대를 해대는 19명의 다른 십대 소녀들과 함께 같은 방에서 생활하게 ...
* 'Good'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대차게 망했다. 재찬은 볼캡을 깊게 눌러쓰고 계단을 두 개씩 걸어 올랐다. 막내에겐 그냥 바람 좀 쐬고 오겠다고 말했지만, 오늘은 더이상 연습실로 들어가지 않을 예정이었다. 가방을 놓고 나오긴 했는데, 내일이 토요일이라 괜찮았다. 오늘은 월말 평가 전 중간 점검이 있는 날이었다. 호평을 기대한 건 아니었지만, 악평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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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또 치고 치고 또 치고. 반복하면 할수록 점점 손이 느려지고 표현은 딱딱해지기만 한다. 좋아서 치는 피아노긴 하지만 이게 입시를 위해서라 생각하니 묘하게 반발심이 들어 손가락이 마음처럼 돌아가지 않았다. 백건도 흑건도 꼴도 보기 싫어진 백현이 분을 이기지 못 해 피아노를 내려치려던 손을 급히 멈춰세웠다. 자신을 위해서도 다음 사람을 위해서도 죄 없는 ...
※ 공백포함 26650자 ※ 항상 시작과 끝에 서로가 있었던 차유진과 김래빈을 위해 [스티어 재계약 불발… 각자의 길 찾아] 숙소는 조용했다.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고, 누구도 인사하지 않았다. 이젠 이런 정적이 익숙했다. 큰 종이 박스에 차곡차곡 짐이 쌓였다. 몇 년간의 시간이 의미없게도 짐은 고작 여섯 박스에 불과했다. 징-. 정적 뿐이던 방에 진동이...
앤솔로지 정보 및 다른 분들의 원고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비라, 후기 제외 22P / 4000포인트
FF14 백합 앤솔로지 「Goodbye Sunset」에 수록된 야슈리세 소설 '궤적의 너머'를 유료발행 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홍련의 해방자' 전반적 스포일러 및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 및 다른 샘플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공백 포함 36,433자 / 4000포인트 새벽빛이 야트막했다. 리세는 회청색으로 ...
-100% 창작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가상의 국가를 배경으로 두고 있으며 실존하는 기관명 및 지명과는 무관합니다.-부상 및 유혈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니 주의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들은 밤하늘을 가득히 수놓은 별들을 수세기간 관찰하며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 오래전부터 그들은 절대자의 존재를 상정치 않고는 자연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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