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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가만히 있지 못해요?! 그러다가 큰 코 다칠걸요! " [ 외형 ] (@gaaaaachu_0 피카츄님의 커미션 인장입니다.) "우리 아가씨는 말이죠, 뭔가 불만이라도 있는 것처럼, 매사에 소녀의 표정은 퉁명스럽지만 그래도 상냥하시다구요! 아,아,아무튼 그래요!" 아무런 위협이 되지도 못할 눈빛으로 벌써 두어명쯤은 밭에 묻어버린 듯한 흉흉한 얼굴이었지만,...
" 이젠 믿을 거야? " [ 외형 ] 장식 하나 없이 늘어뜨려 골반 언저리까지 오는 검은 머리카락은 여전했지만, 방학이 지나며 아주 조금 더 길어진 머리칼을 비행에 방해가 되지 않게 질끈 묶어 올린 것이 눈에 띄었다. 아예 방해를 방지하려면 잘라버리는 것이 나았을 텐데도 길이를 유지한 채 최소한의 조치만 취한 것이 그의 고집스러움을 새삼스레 드러냈다. 마...
" 마법같은 마술을 보여줄게! " [ 외형 ] [ 이름 ] 펄 렝켄 /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2세 / 2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51cm / 35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11인치/ 호두나무/ 용의 심금 [ 성격 ] 바...
" 나, 셰리 블랙웰은 특별하지?" [ 외형 ] 부잣집 외동딸의 전형. 예쁜 얼굴에 부티가 줄줄 흐른다. 딱 봐도 꾸준히 관리된 듯 매끄럽고 반질반질한 갈색 머리는 엉킴 없이 미끄러져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예쁘게 찰랑거렸고 긴 머리카락을 땋아 올려 환하게 드러나는 이마는 그녀를 더욱 말끔히 보이게 만들었다. 제 머릿결이 아주 곱다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
" 아~ 사소한 건 신경 쓰지 마! " [ 외형 ] 연보랏빛 머리카락이 가볍게 살랑거리면 그 아래로 새하얀 피부와 푸른 눈동자가 보인다. 외모는 수려한 편으로, 속눈썹이 길고 눈매가 위쪽으로 올라간 것이 고양이 같은 인상. 교복은 전체적으로 말끔하게 차려입은 편이지만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망토가 몸집에 비해 조금 커 보이기도 한다. [ 이름 ] 베로니카 ...
" 우수에 찬 파란 눈~ " [ 외형 ] 전체적으로 길쭉길쭉하다. 피부는 매끄럽지만 손은 꽤 거친편.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사즈는 늘 들고 다닌다. 신발은 항상 농구화. 살짝 작아서 불편하다고 한다. 1학년 때와 달라진 점은 거의 없다. 키가 조금 더 커졌을 뿐. [ 이름 ] 칼리파 A. 바르엘가젤 / Calipha Avicenna Bal-elgazel [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꺄아~! 나 때문에 싸우지 마~! " [ 외형 ] 부드러운 핑키쉬 블론드, 밝고 선명한 벽안(#2165FF) 마법이 걸린 데이지 생화 머리띠, 4부 반바지, 프릴이 달린 속바지 치마 교복도 가끔 꺼내 입습니다. 몸단장하기에 충분히 스케쥴이 여유로운 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 이름 ] 데이지 M. 슈거필드 / Daisy Morn Sugarfield ...
“ 그래도 조금만 더 기다려 봐. ” 거의 다 좋아졌어. [ 외형 ] 짙은 갈색 머리카락이 힘없이 이마 위로 내려앉는다. 눈을 가릴 만큼 길어진 앞머리들은 대충 정리해 다니기만 하고 있다. 볼을 감쌀 정도의 단발, 직모이기에 엉키지는 않지만 조금 푸석푸석하다. 피부색은 아주 하얗지도 아주 까맣지도 않으며 또 아주 노랗지도 않다. 특별히 백인 같지도 않고 황...
" 저기 끝까지 달려 보자고!! " [ 외형 ] [ Picrew ⓒiro (https://picrew.me/image_maker/6867)] 일반적인 금발보다 옅은 색의 머리칼은 곧잘 눈에 띄었다. 숱이 많지 않은데다 가늘어서 약한 바람에도 쉽게 흔들렸고, 그때문에 눈 위까지 일자로 단정히 자른 앞머리는 가끔 소용없어 보이기도 했다. 곱슬기도 없어 버릇처럼...
이 씨빨놈들이, 그렇게 그렇~게 지랄을 떠니까 내가 빡치는 거요. 알겠나? 나는 요~기서 얌저언하게 살테니깐 좋은 이웃으로 쏘쏘하게 삽시다? 내가 성격이 영 불같아서 화를 잘 못 참기는 하는데... 잘 참으려고 노력하니깐. 알겠지요? 우리 선을 지킵시다, 예? 그렇게 주먹을 썼던 것이 약 몇 달 전의 일이었다. 웬만한 일에 허허하고 넘어가니 자신을 만만하게...
옛날 그림 위주... 재업... 어지러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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