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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오늘 회의는 여기까지?" "네. 굳이 길게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넓은 회의실에서 이바라의 발표가 끝남과 동시에 손뼉을 '탁' 치던 히요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들고 있던 서류들을 정리하며 노트북을 접던 이바라는 히요리에게 물었다. "근데 쥰이 안보이네요. 혹시 제가 모르는 스케줄이라도 생겼을까요?" "……아프다고 연락했었어. 미리 말해주지 못해서 ...
아이유 (IU) - 이름에게 (Dear Name) Piano Cover 피아노 커버 Remember that happiness is a way of travel - not a destination. /Roy M. Goodman 네 표정을 보고 알 수 있었다. 아니,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너는 늘 긍정적이었고, 감정적이며, 사교적인 너는 위로를 했으면...
코로나 19의 여파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누군가는 기다려왔던 결혼식을 미루고, 또 어떤 부부는 본식을 강행하기도 했지만, 어떤 선택을 했든 다들 청천벽력같은 거리두기 제한 조치에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게 분명했다. 사실 혜준은 그마저도 자신은 여태 단 한 번도 들어가지 않은 예비신부 카페를 보자니 다들 골치아파 난리더라는, 아무튼 마리의 말을 ...
주제:민들레 홀씨 후-하고 벌어진 입에서 바람이 세차게 쏟아져 나왔다. 푸르기 그지없던 하늘에 두 눈에 가득 담긴 세상은 어디하나 민들레 홀씨를 배제하고 볼 수 없었다. 무더위가 가시고 더위가 가신다는 처서도 지나고 나서면 세상은 작은 노란 꽃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꽃 한 가지만은 아니고 가을의 대표적인 꽃인 국화라던가 미처 다 알지 못하는 이름 모를 들꽃...
히나타 어제 저녁에 함뜨하고 기절하듯이 잠들어가지고 아침에 아츰 옷 입고 일어났는데 아츰 옷이 히나타한테는 많이 컸겠지? 왼쪽 쇄골이 보이고 그 쇄골 위 목에는 어제 아츰이 남긴 진한 키스마크가 여러곳에 있었음. 히나타 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으로 침대에서 기어나와 밖으로 나가는 소리에 부스스 일어나 깨버린 미야씨. 근데 히나타 모습이 아침부터 너무...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황인준은 체육을 하지 않는다. 아프다고 했다. 그런데 난 봤다. 그 애가 운동장 뛰는 걸. 황인준은 항상 체육 시간에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다. 반 애들이 체육복을 갈아입고 우르르 나가는 동안 문제집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있었다. 그 문제집 위에 엎드려서 자는지, 정말 등을 꼿꼿이 피고 앉아서 푸는지는 알 수 없었다. 4월이 끝나가는데도 여전히 셔츠를 끝까지...
오늘도 너에게 전화를 건다. 뚜두두.... 계속되는 통화 연결음. 그 연결음 끝에 항상 나오는 말 '고객이 전화를 받지않아 삐소리 이후...' 전화를 해서라도 사과 하고 싶은데. 전화를 받지 않는 너. 애만 탄다. 니가 날 떠나갈까봐. 전화기를 붙잡은 난 말한다. '제발 받아달라고..'
조용한 곳이 좋다. 그냥 숨막힐 수도 있는 그저 그런 공간이 좋다.압박받는 그런 숨막힘 말고, 그저 적막뿐인 곳에 나 혼자 있는 그런 조용한 곳. 귀에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내 심장소리만 들리는 그런 적막함이 좋다.그 순간만큼은 주변에 방해요소가 없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고, 혼자만 있다는 안도감이 들 수 있는 그런 곳. 조용하니까, 조용해서 좋으니까, 그냥...
조작, 날조, 캐붕 多 1 밤늦게 화장실 다녀온 에이스가 다시 방에 돌아와서 안쪽에 위치한 본인 침대로 가려고하는데 듀스 침대 지나치려다가 문득 궁금해서 듀 침대 캐노피 걷고 슬쩍 안에 들어가서 확인하는 거임 당연히 세상모르고 자고있는 듀가 보이고... 에스가 좀더 가까이가서 확인하자 살짝 벌려진 입 사이로 침이 흐르고 있었음. ♥︎ oㅇO(듀스녀석 그럴싸...
J님 (@0WN_R0M4NC3) 의 트윗글을 바탕으로 쓴 짧은 글입니다. 컬러버스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소재 제공 감사합니다 :) 시선이 가는 녀석이 있었다.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지만 한편으로는 차갑게 생긴, 푸른 머리색 때문에 더 푸르게 보이는 소년. 푸른 색 만큼 마음도 파랗게 외로운 소년. 20세에게 소년이라는 말은 조금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
포근한 가을이 시작되고 한창 날씨가 변동을 부리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약과 휴지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엔 반팔에 얇은 바지만 달랑 입은 체 기침을 달고 있는 내 애인도 합류해있다. 따듯하게 좀 입으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해도 덥다며 반팔을 고집했다. 그나마 바지는 긴바지를 입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했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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