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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스타입 배경색상을 하얀색으로 한번, 검정색으로 한번 읽어주세요.+ 민혁아 안녕 좀있다봐 형원아 잠시만 기다려 다시 보러갈게, 그러할지라도 난 또다시 널 Ep.3 엄마가 날 데려오고 형원이를 만나고 난뒤 , 나는 눈을 뜨면 항상 불안했다. 이 넓은 집에 내가 혼자이면 어떡하지? 엄마가 날 버리면 그러면 어쩌지? 라는 쓸모없던 (7살의 나에게는 있던) 그런...
대체 언제 이렇게, 속절없이 빠져버렸는지. 치사키는 조용하게 거울을 보며 웃었다. 웃었다. 웃, 었다. 신경질적으로 팔을 휘둘렀다. 날카로운 소리가 침묵을 찢었다. 쨍그랑. 거울 파편이 세면대 위로 잔뜩 흩어졌다. 잔뜩 금이 간 거울속의 자신은 단 1mm의 입꼬리도 올리지 않고 있었다. 웃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웃어보려 하지만, 그리도 잘 올라가도록 ...
스카보로 시장에 가나요? 파슬리, 세이지, 로즈마리와 타임, 그곳에 사는 어떤 사람에게 안부를 전해주세요, 그는 예전의 연인이었답니다. 카이는 아주 오래전에 들었던 저주와도 같은 노래 한 구절을 읊었다. 유일하게 로에게 배우지 않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하지만 듣는 순간 홀리듯이 한순간에 외워서 지금까지 그사라지지않고 기억속에 남아있던 노래였다. 때는...
Lobotomy Corporation 49일 공략
Trigger W - 유혈 표현. https://youtu.be/biUv4VLW0fc 어쩔 수 없잖아.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랫은 그 속삭임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 날붙이를 옆구리로 삼킨 채, 머리부터 떨어지는 몸뚱어리의 가장 아래. 고통에 일그러진 표정이 시야에 잡혀 들었다. 곧 대상의 긴 숨결이 끊어지며, 표정마저 낱낱이 해체되고 종내에는 안도감을 누리...
Adobe. Photoshop Elements User Guide > Working with colors > Adjust color, saturation, and hue. Web. 2020. <https://helpx.adobe.com/photoshop-elements/using/adjusting-color-saturation-hue- vi...
NAMIO. ILLUSTRATOR TUTORIAL_THE DOTTED LINE. 2015. WEB. 2020. <https://blog.naver.com/namimo0303/220431264420>
레이첼은 편히 앉은 당신을 바라보며 생긋 웃었어요. 그리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닐 테지만. 친구를 위해 이야기를 열심히 머릿속에서 다듬고, 짧고도 긴 동화 한 편을 읽어주기 전 목을 조금 가다듬은 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답니다. *** 한 숲속으로 작은 나비가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숲속 친구들은 작은 나비가 돌아온 것을 보고 기뻐했어요. 작은 ...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없었다. 그렇게 말하면 거짓말이 될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 말고는 다른 변명이 떠오르지 않았으니까. 그것이 최선이었다. 그래야 했다. 그렇지 않다면 이 모든 것을 감당해낼 수가 없었다. 검붉고 잔잔한 웅덩이도, 은색으로 빛나는 날붙이도, 고깃덩어리를 묶은 밧줄도, 내 손에 진득하게 묻어난 생명마저도. 그래...
My dear, ──. 달이 뜨고, 달이 고꾸러지고, 고개를 들어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구나. 그것이 못내 서러워, 그래서 너에게 보낼 검은 장미다발을 샀다. 이것을 불에 태워 보내면 너에게 닿을까, 그렇게 해서 내가 부디. 나의 애증해 마지 않는 결핍이여. 새파란 색으로 잠겨 죽은 너는 도대체 어디있는가. 라파엘이 의미모를 노래를 흥얼거리며 발걸음을 옮겼다...
부족한 선생한테 가르침을 청한 건 누구더라? 난 참 뛰어난 제자를 뒀어. 그러니까, 기대하고 있을게. 일렁이는 촛불과, 일렁이는 마음. 흔들리게 하는 것은 바람이지. 늘. 모든 것에. 안 그래? 딱 너만큼의 무게감이 품 안에 기분 좋게 자리했다. 생애 첫 입맞춤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저를 자만하게 할 것 같아서. 아마도 그 틈. 파고들 수 있을 법한 그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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