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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테스트 플레이에 참여해주신 시엘린 님과 소낙 님, 언럭키즈 님과 기린 님 감사드립니다. 사용 룰 : 인세인 플레이 형태 : 2인 1사이클 특수형 이 시나리오는 핢 님의 시나리오집 《광상극담》에 실린, ‘사막 왕국’ 세팅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에서 모티프를 따왔습니다. [ 공개 내용 ] 거친 모래 폭풍 때문에 사막에 배 하나가 난파했습니...
[영화 쉐이프 오브 워터에서 영감을 받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바다에는 신이 산다. 할머니로부터 귀가 따갑도록 들은 말이었다. 제노야, 바다에는 신이 산단다. 그 신이 있어 우리를 부족함 없이 먹여 살리는 거지. 그러니 물고기를 욕심내지 말고 딱 먹을 만큼만 잡아야 한다. 신이 노하지 않도록. 그녀가 유산 대신 남기고 간 말은 씻거나 지울 수 없이 깊게...
그곳에는 호랑 형제 단둘뿐이었다. 호가 무영이를 죽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하는 상황이었다. 둘 다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둘이 있는 곳은 텅 빈 방이었다. 딱 하나 있는 창문 밖은 파란 하늘이었다. 창문으로 들어온 햇빛이 방 한가운데 놓인 동그랗고 하얀 테이블을 비췄다. 그리고 그 테이블 위에 올려진 권총 하나. 무영이가 구현한 것도, 호가 구현한 것도 ...
[국민] 형이 아니야_w. 제철망개 “왜, 치사하냐? 네 거 가져다 남 주니까? 그리고 이거 네 거 아니거든? 내 돈 주고 산 거 거든?” “그럼 난 왜 안 줘?!?!” “…네가, 네가!! 씨이….” “내가 뭐!!” “너무 많이 받아왔잖아!!” 뭐야, 그게 뭔 말인데. 내가 많이 받아온 거랑, 박지민이 나한테 주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박지민은 알아듣게 ...
https://youtu.be/cxG-kOTMgaA 그러다가 언젠가는 깨닫게 되겠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서로 상처입히지 않는 거리를 알게 됨이라는 걸. / 에반게리온 필자는 사내를 한 문장으로 축약하여 「마구잡이로 자라난 장미 정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누군가의 손을 탄 흔적은 있어 정원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그렇다고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은. 그...
낮보다 밤이 더 시끄러운 거리. 낮보다 밤이 더 화려하고 천보다 살구색이 더 많이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부어라 마셔라. 술잔들을 부딪치며 즐거운 이야기를 막 늘어놓는다. 가장 반짝거리는 술집에 교수님 욕, 얘가 쟤랑 뭘 했다더라. 비밀인데 나 쟤랑 섹스했다. 선배들은 취업 망했다. 어디어디 넣었는데 광탈 당할 것 같다며 너넨 취업 동아리나 스터디 다니라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수빈이 낙서 자작캐릭터 "가람 한빛" 웰시코기 수인이다. 아마 수빈네뜨 1주년기념으로 그린 빙수먹는 네뜨 그림판으로 낙서한 놀이공원에 간 네뜨. 자작캐릭터 "김태형" 낙서
RIDE OR DIE 히나타와 요우타 동혁아, 라고 불렀을 때 응, 하고 돌아오는 대답이 좋았어. 나는 언제고 그 이상을 바란 적이 없어. 1918년, 동혁은 이제는 기억나지 않는 먼 옛날의 기억을 더듬었다. 동혁이 요우타로 더 많이 불렸던 시절. 동혁을 동혁이라고 불러주는 건 이민형이 유일하던 시절이었다. 민형의 이름은 히나타였다. 요우타와 히나타. 둘만...
작업과정 및 안내 - DM으로 문의 (신청양식과 자료 전송) ▶ 입금 확인 ▶ 러프스케치(확인용) ▶ 완성(이메일 전송) 작업은 입금확인 후 시작하며 작업기간은 최대 7일입니다. 부득이한 경우로 늦어질 시 미리 연락을 드립니다. 리퀘형식의 SD커미션으로 과도한 수정요구는 받지 않으며, 미리 고지받았으나 제 실수로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경우에만 수정이 가능합니...
집요하게 입술을 맞붙여왔던 것과 달리 태형이의 입맞춤은 제법 부드러웠어. 강압적으로 혀를 넣지도 않고 그저 지민이의 도톰한 입술을 제 입술로 물고선 진득하게 빨아올렸어. 어느샌가 자신보다 훨씬 커버린 태형이의 품에 갇혀 지민이는 속절없이 입술을 내어주고 말았음. 비가 지독히도 쏟아지던 밤에 침대위에서 행해졌던 첫번째 키스보다 물리적인 강제력은 현저히 약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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