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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몇 바가지 정도 밖에 안 되는 물이 고여 있는 조그마한 웅덩이에 사는 보잘 것 없는 무척 작은 물고기다. 대충 보면 그저 비늘이 없는 형태라 크기가 조그마한 메기, 미꾸라지와 비슷해 보일만한 모양이다. 그런데 가만 보면 지느러미, 꼬리, 머리의 면면은 용과 비슷한 데가 있을 만한 특이한 물고기다. 이 물고기가 작고 힘이 없어 보여서 까치와 두더지도 허구헌날...
025. 생일 선물 (1) 시간은 빠르게 흘러 여름 방학 시즌에 돌입해 7월 말일이 되었다. 도만은 결성 이후 큰 탈 없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나름대로 알음알음 언급되는 신생팀이었다. 왜냐하면 본래 원작에서 이 시점에 도만은 초기 멤버 그대로 꽤 오랜 기간 무명의 신생팀으로 지내게 되는데…. “이마우시군?” 못생긴 얼굴을 들이밀며 전 오다이바 ...
아직 마음의 준비가…다른 의미로 안 됐는데, 하지만 그래도…이런 분위기는 놓칠 수 없고… 나는 심호흡을 천천히 하며 민 솔의 허리를 살짝 쓸었다. 속옷 밖에 입고 있지 않던 민 솔의 유카타가 벌어지면서 살결이 드러난다. 심장이…터질 거 같아. 민 솔은 태연하게 벌어진 유카타를 더 벌려서 제 허리를 드러낸다. 배 쪽으로 깊숙하게 패인듯한 흉터를…손으로 더듬어...
그는 우리를 사랑하겠지요. 사랑하겠지요... 라는 확신이 있다면 깨는게 맞을 텐데, 안타깝게도 마르코는 그 말을 옳다고 여겼다. 반전 한 톨 없이, 정말 시시할 만큼. 그러니까, 마르코는 그들을 아주 충분히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보다 더 사랑할 수 없을 정도로... "어째서 죽였지?" "..." "대답해라, 배신자." ...다만 그것이, 지극히 나의 ...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 좀..정한**"민규야, 너 그 표정 좀 어떻게 못하겠니?"정한의 말에 어리둥절한 민규가 알수없다는 표정으로 정한을 쳐다봤다."뭐가?""아..너 몰라? 지금 니 표정?""나? 그냥 무표정인데?"허, 이것 참 큰일이구나.진짜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자신을 멍청하게 쳐다보는 민규에 어이가 없고 기가찼다.무표정? 그건 지금 니가 나를 쳐다보는...
스포일러 (D&D에서 바알의 화신인 슬레이어는 무성이기 때문에, ) 에 의하여 가내 다크어지 또한 그러한 IF 가능성을 두고. (어차피 이 게임은 논바이너리/기타도 지원하잖아요) 가내설정 다크어지+아스타리온을 고민하는데, 애초 가내 다크어지가 neither 여서 첫날밤부터 불발로 시작하기에, 그대로 오, 영원한 친구! (아스타리온 입장) 밖에 이어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고아원에서 12년을 살다가 어떤 은발의 부부가 날 돈 주고 데려왔다. 사실 '좋은 분들'인 줄 알았다. 첫인상은 정말 친절히 웃어주었고, 친절한 말투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으니까 근데 더 지옥이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으리라.. 그들이 날 데려온 이유는 그냥 그 고아원에서 내가 가장 '자신들과 닮아서' 였다. 그 부부는 남...
안녕하세요, 쿠유입니다. 오늘은 시작 전 좋은 소식을 하나 함께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그간 표지를 계속 맡아 주셨던 일러스트레이터 떡님께서 키시아르와 유더를 각각 분리했던 3,4번째 표지의 합본을 보내주셨습니다. 합본을 만들어주시며 배경과 다른 부분을 섬세히 수정까지 해 주셔서 기존 표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이 되었는데요, 저 혼자 볼 수는 없어 이곳에...
금요일 저녁, 유기현이 언뜻 봐도 사람이 미어터지는 학교 앞 카페 문을 열었다. 딸랑 하는 소리가 들리긴 했나 싶을 정도로 와글거리는 매장 안으로 발을 들이자니 익숙하게 큰 데시벨의 목소리가 쨍하니 말을 뱉고 있었다. “그-러니까 손님.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미지근하게 드려요? 빨아드시려고요? 어잠깐만 그거거기넣으면, 아 기현님! 여기 주문좀.” 점심먹고 커...
*모든 설정 내맘대로 재창조 주의 *1인칭 3인칭 막바뀜 *나나미드림 고죠드림 삼각관계 중심으로 다른 캐랑도 엮임 주의 태생이 태생인지라, 당연히 주술사로 살아야 한다고 '알고' 살았다. 어떤 의문도, 궁금함도 없었고 그것에 대해 생각 할 필요도 없었다. 자신은 당연히 최강이 (될 것이) 고. 살다보면 친구도 생기고 적도 생기고. 적당히. 그러려니. 자신의...
- "눈감아." "·····." "그런 말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나쁜 말이야. 너 화난다고 아는 나쁜 말 쓴 것 같은데 그렇다고 네 기분 나아지지 않아." "·····." "네가 무슨 말을 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깊게 생각해야 될 거야. 그만이라고 할 때까지 손 머리에서 내리지 말고, 눈 감고 생각하고 있어." "으, 읍, 흐으..." "반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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