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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산타(ㅋㅋ) 오마동입니다🕺 조금 늦어졌지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제 나름대로 뭔가 선물스러운 것을 가져오고 싶어서...아라시 크리스마스 스티커 도안을 가져왔습니다 헤헤...마음에 드실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해 주시면 좋겠네요!!! 참고로 제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덜을 위해 제작된 것이라 중간중간에 짭스케이도 넣어뒀고.. 짭스케st 알쉬도 그려놨다...
* 신청자분 허락하에 전문 업로드합니다. 감사합니다! 군인이라고 해서 장장 반나절을 도로 위에서 보내는 게 편안한 것은 아니었다. 발트는 오랜 운전의 여독으로 피곤해진 눈을 힘주어 끔뻑이며 문턱에 기대 블렌데의 분주한 뒷모습을 지켜보았다. 들어오자마자 눈을 세모나게 뜬 채 창문부터 열어젖힌 블렌데는 방 안을 가득 채운 이 습한 냄새가 빠지기 전에는 뒤를 돌...
개존맛 그리고 현웃 터지게 한 유투브 영상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 괴도귀두 ㅋㅋ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니냐고 ㅋㅋㅋ 추워서 옷 껴입고 초코 아스크림 두개 먹는중 ㅋㅋㅋ
새하얀 공간이다. 황성에 있는 방은, 온통 금과 은과 진주와 세계의 모든 진귀한 것으로 가득 차 있는데. 역시, 꿈인가? 몇 년, 아니 몇십년만의 꿈인지 모르겠다. ----- 클라비스는 시야를 방해하는 긴 은발을 뒤로 쓸어넘겼다. 아, 이 망할 은발. 잠잠한 공간은 끝이 없어 보였다. 내 망상인가? 죽음이라는 축복이 드디어 나에게 닿았나? 클라비스가 실소하...
*많이... 길어졌습니다. 부디 편하게 읽어주세요. 스루해주셔도 정말 괜찮습니다. BGM 안 틀고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글이 너무 빼곡해보여서 넣어봤어요···) 우리가 함께하는 이 곳을, 나는 성역이라 명명하겠다. 또다시 회백빛으로 물든 하늘을 가만히 응시했다. 수없이 바라본 하늘이지만, 또 문득 생각해보니 올려다보았던 가까운 날이 새삼 떠오르지 않는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관계 캐와의 세션을 좀 더 멋지게, 의미 있게 준비하고 싶은데 직접 만들 시간이나 만드는 방법을 몰라 슬픈 분들을 위한 커미션! 올 패키지와 편집, 두 가지 타입으로 준비해봤어요! * 2023.02.16 가격 인상 * !! 신청 전, 통합공지를 먼저 보고 와주세요 !! >> 통합공지 바로 보기 << ◆ 상시 운영, 무슬롯, 입금순 작업...
별거 아닌 사람 이야기. 과거, 잘 노는 대전인지 대구에 사는 사람을 알았다. 음원을 냈다고 하는데 그 시디를 직장에 가져와 일하는 동안 듣고 있었지. 뭐 취향은 아닌데 록이랑 밴드 음악. 내 플레이 리스트에 남아 있으면 괜찮은 거 아니겠어. 두 개의 노래가 남아 있는데 하나는 제목도 모르겠어. 다른 하나는 'zot hit'인데 소리를 너무 질러대네. 하하...
:https://rue-hoo0.postype.com/ L행사참여 횟수:10회 이상됨 ----------------------------------------------------------------------------------- *아래는 미방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형. 지훈이예요. 형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나요. 신입생 대면식에서 제 앞 자리에 서섰죠. 구호에 맞춰 허리를 숙이니까 귀엽다는 듯이 제 머리를 쓰다듬으셨죠. 그래서 체육쌤한테 혼나셨죠. 또 뭐가 기억나냐면요. 그 때 바람이 불었던 거요. 봄바람이잖아요. 어딘가 달달한 냄새가 나는. 그 바람이 형 앞머리를 훑었어요. 그래서 기억나요. 헝클어진 ...
아, 안 돼. 혼잣말과 비슷한 외침이었다. 웅덩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가던 길을 가는 사람이나, 돌부리를 못 보고 기어이 걸려 넘어질 뻔하는 사람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외치는 그런. 아니, 거기로 가면 안 될텐데. 하는 혼잣말 같은 거였다. 곧 뛰어내릴 것처럼 수면 가까이 다가오는 인영에 ‘더 이상 오지마.’ 혼자 외치는 경고와 같았던 말. 자신이 헤엄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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