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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아도 명문가 집안에서 곱게 자란 승민. 유복하게 자라 걱정도 불만도 없이 곱게 자랐을거 같지만 그는 그것이 불만이였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그저 명문가를 위한 삶을 사는 것. 그게 승민의 지금까지의 삶이였다. 하라는 데로 공부하고 하라는 데로 명문고를 나와 하라는 데로 법대를 갔다. 하지만 막상 결혼까지 하려니 승민은 망설여졌다. 여기서 결혼 하...
* 3부, 4부 약스포* 현식 (@MsHS_81)님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영화 <러브, 사이먼 (Love, Simon), 2018>의 OST 'Strawberries & Cigarettes - Troye Sivan'을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 노래 가사가 인용되었습니다* Strawberries & Cigarettes - Troy...
* 만화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글이 더 많네요;; 생각나는 대로 적고 그리다 보니 횡설수설하고 있답니다. 오타도 유의해주세요 ㅎㅎ
“형, 형은요?” “…죄송합니다.” “…아, 아…. 안돼, 안 돼요. 안돼.” “그러게, 내가 죽여버린다고 했잖아.” 남성훈이 날 보며 씨익 웃는다. 어느새 장소는 형이 누워있는 수술실로 바뀐다. 가뜩이나 하얀 피부가 더 창백해진 채로 형은 눈을 감고 누워있다. 형…. 윤기…형? 일어나봐요, 이거 아니잖아. 형…죽은 거 아니잖아. 아무리 붙잡고 흔들어...
꿈을 꿨습니다. 허나 그에 대한 미련은 버린 지 오래입니다. 「Theme」 Beethoven: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 "Choral"1.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Berliner Philharmoniker · Herbert von Karajan Freude, schöner ...
“아….” 손톱을 잘근잘근 씹던 임한주가 인상을 찌푸렸다. 엄지손가락 끝에 결국 피가 맺혔다. 가뜩이나 추위에 꽁꽁 얼어있는 손을 저렇게 사정없이 물어 뜯어댔으니, 피를 볼만도 했다. 오늘 씬에 손이 부각 되는 장면이 있던가. 있으면 안 되는데. 애써 물어뜯지 않으려 양손을 맞잡았지만 이번에는 다리가 달달 떨렸다. 그렇다. 임한주는 지금 극도의 불안 상태...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해당 글은 일스타 기준입니다. 한스타는 방식이 같으나 환율이 있어 x10배 해주셔야합니다 (다이아 2개사용이라 적혀있으면 20개를 사용하신다고 생각하셔야합니다) 한스타는 별빛라이브 등 이벤트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 최종 다이아 사용량은 더 적을거라 생각합니다. ++ https://twitter.com/KANACHIAKI/status/1...
#30 하트 집착공 “예쁘게 해주고 싶은데… 오랜만에 출근했더니 감을 잃었나 봐. 맘대로 안 돼…” 제노가 제 앞에 내밀어진 커피잔을 물끄러미 들여다봤다. 라떼아트는 하트라기 보단 차라리 보기 좋게 찌그러진 엉덩이란 수식어가 더 어울렸다. 음... 복숭아 같기도 하고. 잠시간 당황하던 제노가 얼른 표정을 바꿔 생글생글 웃었다. 괜찮아요. 예뻐요. 저 복숭...
쿠요하상 괜찮아요? 음....빈혈이 있어서 위험했어요.뼈도 부러져서 조금 위험할뻔 했고요.경과는 지켜봐야 겠네요. 히나타의 몸에는 붕대가 감겨져 있었다.회복실로 들어간 히나타와의 만남은 자주 못만났다. 카게야마 배구 해야지 왜 그렇게 웅크리고 있어. 아...네... 카게야마는 체육관에 돌아와서 웅크리고 있다 사와무라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왠지...쓸쓸해 보...
포타의 첫 글로 트위터에 있던 밀사 연애를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트위터에 공개된 만큼만 다시 수정해서 여기에 올리고 트위터에는 다음 이야기를 적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대략 맛보기 후에 트위터 수정본이 이번 회차 내용일 거 같습니다. 총 2편일 거 같고 후속까지 쓰게 된다면 총 3~4편일 거 같네요. . . . 봄방학이 시작되자 고등학교 ...
백망되 2차 창작 “이렇게 하자.” 유리병이 최한의 손바닥 안으로 밀리듯 닿았다. 반사적으로 쥔 뒤 알베르의 의중을 알기 위해 표정을 살펴봤지만, 해석하기 난해했다. 애초에 여지조차 없기에 부질없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고운 입술이 움직였다. “그걸 먹는 순간 몸은 사라져도 알베르 크로스만은 살아. 동생이 찾을 또다른 방도가 무엇일지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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