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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플로라: 뮈리네의 황금 꽃가지] 영웅 "율리우스"의 전용 마법무장 알레고리아. “전설의 무기, 듀랑달을 알고 있니? 영웅 헥토르는 12자루의 듀랑달을 함께 싸웠던 12명의 아마조네스 여전사들에게 물려주기로 했다. 그들은 모두 전쟁신 아레스를 아버지로 둔 가장 용맹한 딸들이었지. 나의 이름은 플로라, 꽃의 여신. 그리고 듀랑달의 선택 받은 주인 펜테실레이아...
현대 쿠소에로코믹 탈종 B 왼쪽 고정충 네임드 종려 B 오른쪽 고정충 네임드 탸턀 서코디페등등 부스 낼 때 항상 맞은편에 내버림 이유는 모름 신청하고 보니까 맞은편이었던거임 둘 다 팔로어 10.9k의 우주네임드라서 항상 부스가 미어터진다 거기다가 맞은편이라 그 둘 끼인 길은 인구과다밀집지역 아니 이딴 걸 보고 싶은 게 아녓는데 여튼 이 일로 트위터에서 또 ...
내가 이 블로그에 작년 6월 18일에 더쿠에서 자소서 대필하는거 쉴드에 대한 불만을 쓴 적이 있는데 이번 글을 보면 정작 남이 하면 빡쳐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래서 커뮤 애들이 하는 말들은 믿고 거른다. 자소서 대필이 문제인건 맞는데 얘네들처럼 본인들 같은 서민이 하면 괜찮고 돈 많은 정치인 아들이 하면 비도덕적이라는 논리가 개떡 ...
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간단 설정 및 포지션은 프롤로그 참고----------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그녀는 감정과 생각이 표정으로 드러난다.날카로운 행동과 말로 그 표정을 가려서 처음엔 눈치채지 못했지만 토미오카의 말을 듣고 나니 ...
‘나를 너무 믿는 거 아닌가.’ 베리 슈나이더는 제 옆에 누워있는 사내를 좀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기 위해 슬금슬금 다가갔다. 시트가 한쪽으로 쏠리고 매트리스가 작은 비끄덕거림을 흘렸지만 넉넉한 셔츠 차림의 남자는 규칙적인 호흡을 들이쉬었다가 내쉴 뿐이었다. 잠든 지 한참이나 지난 모양이었다. 루드비히 와일드에게는 무수히 많은 적이 있었다. 대부분 자업자득...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당신은 불변을 믿지 않는다 했다. 물론, 저도 믿지는 않는다. 불변이라, 이토록 허황한 말이 어디 있는가.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심지어 우리에게는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변하지 않을 리가 있겠나. 당신이 말한 것처럼 사람은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라고, 나이를 먹고 늙어간다. 그 사이 동안 무탈하기만 하면 다행이지, 그러지 않는 사람 또한 얼마든지...
[폴릭세네: 변신검 오비디우스] 영웅 "헥토르"의 전용 마법무장 알레고리아. 변신검 오비디우스는 헥토르가 그의 아내의 부모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폴릭세네가 왕궁에서 검술 연습을 하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전투를 원하자, 여동생이 여인의 몸으로 싸우는 것을 걱정한 헥토르는 변신검을 폴릭세네와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폴릭세네는 이 검을 사용해 가짜 헥토르로 변신...
※ 이전 글인 '생의 찬미'에서 이어집니다. 15세 이상 읽기 권장. 과도기 속 조금은 말랑한 두 사람의 이야기. 당시 생의찬미를 끝내자마자, 삘받고 담날에 중반까지 써내려갔었는데. 흐름이 끊기면서 완성은 못했네요ㅜ 다행히 글을 쓰기 전 기승전결을 미리 다 써놓은 글이 있어서 숨기지 않고 첨부합니다(아무래도 결말까지 미리 다 써놔서 중간에 식은듯) chap...
이 감정은 분명히 멍청한 것이다. 테르미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하찮고 바보 같은 인간따위를 사랑하다니, 말도 안 되는 일임이 분명했다. 테르미는 조용히 나이프를 빙글 돌렸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다. 미련하기 짝이 없는 사랑에 빠진 여자도, 그런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나도. 테르미는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사랑은 그 존재마저도 퇴색될 정도로 ...
사람 일은 원래 그렇잖아. 알다가도 모른다고. 사실 나는 내가 스타벅스에서 일하게 될 거라곤 상상도 해본 적 없어. 물론 스무살에 유학을 갔을 때도, 잘 다니던 학교를 휴학 했을 때도. 다 그렇게 생각했었지. 그래도 그땐 강하게 확신할 수 있는 무언가나 확실하게 가진 목표나 꿈 같은 게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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