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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COMMISSION EXO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와블(@IllCherishYou)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완료 후 크롭, 편집해서 웹공개나 커미션 샘플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웹공개를 원치 않으실 경우 따로 말씀해 주실시 공개하지 않습니다. ▶보통 RGB 디지털용 72dpi 1000px이상으로 작업하나 원하시는 사이즈가 있을경우 변경 가능하고 인...
1. 원래 넣고 싶던 장면이 2~3가지 정도 더 있었다. 특히 쐐기벌레에게 구해주는 장면 넣고 싶었는데 마감을 못 맞춰서ㅠㅠㅠㅠ 분량조절도 실패해서 눈물을 머금고 그냥 빼버렸다. 2. 내가 생각한 모자장수는 대휘나 지성이(사파리 친구들 뺏긴 것처럼 신발 뺏기기....), 여왕은 엘사 뺨치게 아름다운 성운이. 3. 그리핀과 빌은 이름만 등장하는 역이라 따로 ...
🌌 Special Page, 쉬어가는 타임 겸 조각글 입니다. 원래 진행하던 스토리와는 전혀 무관하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에서의 커플링은 당연하게 [아인아라], 그러나 누구인지 정확히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커플링으로 보시면 될 듯 하네요. 항상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BGM: EXO, UNIVERSE...
스무 해가 넘어가는 세월 동안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에 서로에게 기댄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하면 거짓일 것이다. 그렇다 해서 둘의 사이를 연인으로 정의 내리기엔 거리감이 있었다.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기에 가장 밑바닥까지 알고 있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정작 알지 못한 채 지내왔다. 아니,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닿을 듯 말...
넌 맛없는 라따뚜이~~
난 오랫동안 사막을 떠돌아 다녔다. 물과 식량은 떨어진지 오래였고, 지팡이는 말라비틀어져버렸다. 나에게 남은 것은 죽음 뿐이군, 정말로 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이 지긋지긋한 모래사막의 끝을 바라봤을 때, 나는 누군가 이쪽으로 향하는 것을 발견했다. 거대한 체구의 여자와 남자 둘이었다. 그들을 보고 난 바짝 마른 입술이 찢어져라 웃었다! 살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 로그에 나오는 설정 중 일부는 해리포터 시리즈 원작과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많이 두서없는 글입니다...) *BGM * * * 3. 무장을 한 오러들에게 연행된 후로 꽤 오랫동안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았다. 깨어보니, 눈앞에 보이는 것은 상공이었다. 손과 지팡이가 자유롭지 못한 상태로 비행기 시트위에서 움찔거리다 옆에 앉아있는 오러들의 말소리...
지민은 종종 태형을 이해할 수 없었다. 본인을 좋아하면서 바라는 게 없었으니까. 고백 한 번 하지 않았고, 티는 엄청 났다. 태어날 때부터 갖고자 하는 건 다 가지면서 살아온 지민은 갖고자 하는 게 있음에도 노력하지 않는 태형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저 무용 할게요" 지민은 하고자 하는 게 있으면 그걸 얻을 때까지 노력하는 타입이었다. 고등학교 때 처음 ...
홈 조회수는 올라가고.....블로그 링크가 있어도 빈집이고... 포타가 생긴 이후로는 마음은 찍혀도... 이 분이 어떤 분인지 궁금한데!!!!! 글 쓰는 싸람만 오픈되어있고 궁그매 미칠거 같지만 (존심은 원래 없는 사람이고) 부담스러우실까봐 다가가거나 묻지못했기에 저는 마음 막 찍고 댓글 막 달고 다닐거라 작가님들 보시라고 TMI 몇(백)자 휘갈깁니다......
은빛, 그 찬란함 W. Maruhannah 눈보라처럼 몰아치는 그리움에, 나는 하얀 눈이 내려앉은 거리를 원망했다. 석양처럼 몰려오는 소중함에, 나는 죽음을 소원했다. “해결사… ….” 나는 미친 사람처럼 비가 내리는 거리를 방황했다. 거짓말, 거짓말이야. 그가 매일같이 제 집처럼 드나들던 당고 가게 앞 평상에도, 익숙한 디저트 카페에 항상 앉던 창가자리...
[참휘] I Promise You 달빛이 어스름하게 뜬 밤하늘 아래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꽃잎들이 날렸다. 현실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워서 넋을 잃을 정도였으니 설명 다 했지, 마치 그림 한 폭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았다. 노랗게 피어난 유채들이 우진의 눈에 들어왔고 그 앞에 익숙한 형태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꿈속에서나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
- 미안 오늘 늦어 같이 퇴근 못하겠다 먼저 들어가 시목은 휴대폰으로 온 문자를 한참 빤히 보았다. 그의 얼굴이 아는 사람만 알아보는 미미한 불만스러운 기색을 띠었다. 이미 몇 번째 들여다보고 있는 문자였다. 문득 제가 왜 계속 이 문자를 들여다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시목은 휴대폰을 코트 주머니에 쑥 집어넣었다. 동재가 늦는다는 이유는 간단히 짐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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