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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워 속 세계관과 별도의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라그나로크가 벌어지고 지구로 정착한 토르의 이야기입니다. (타노스는 만나지 않았어요. 그 씹다뱉은 장조림같은 새끼. 마들렌 같은 타노스의 턱은 타노스의 최후 식량이에요.) "토르 오딘슨." 아, 동굴에 온 듯한 목소리. 그 마법사군. 심기가 불편한 눈으로 뒤를 흘겨보자, 어느샌가 코앞까지 다가온 닥터 ...
“솔직히, 알렉산더가 네가 두 번째 엔젤을 맞을 거라는 소식을 듣고 몸져눕지 않은 게 신기하다.”“나도 어쩔 수 없었어.”매그너스가 거의 일어서다시피 하며 항변했다. 테이블이 달칵거렸다. 커피를 쏟을 기세에 카타리나가 잔을 다시 들었다.“누가 뭐래? 네가 래그노어 상대로 얼마나 난리를 피웠는지 내가 제일 잘 알아.”“그렇지? 넌 알지? 알렉 말고 다른 네필...
너는 분명 하나의 빛도, 잉크도 아니었는데내게 번짐을 알려 주었다 그 뜻을 깨우쳐 주었다이내 네가 내 안 가득 번지고나는 막을 겨를이 없다 백가희, 번지다 中 나는 매일 침몰한다 그 말을 끝으로 권순영은 늦게 전화한 것에 대해 책망하지 않는다. 손바닥이 괜찮은지 묻는 그 말이 너무도 살가워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진다. 색색대기만 한다. 조금이라도 크게...
나의 영혼은 검은 페이지가 대부분이다그러니 누가 나를 펼쳐 볼 것인가 기형도, 오래된 서적 中 나는 매일 침몰한다 나는 엄마가 없거든.심장이 삽시에 수축한다. 머금었던 피를 폭발적으로 내뿜으며. 왼쪽 가슴께가 찌릿하다. 나도 모르게 숨을 가로막듯 참는다. 몸 안으로 채 흡수되지 못한 숨이 목젖 언저리에서 에돈다. 그 호흡 하나하나에서 권순영의 말이 재생된다...
기억해야 할 것은 어둠 속에서 누구에게도 손을 내밀어서는 안 된다는 것.기억하지 말아야 할 것은 어둠 속에서 누군가가 손을 내밀고 있다는 것. 이진옥, 익숙한 판타지 中 나는 매일 침몰한다 야, 이석민 엄마 없대. 어떻게 알아? 승현이네 엄마가 그랬대, 쟤 아빠랑만 산다고. 불쌍하다.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 엄마 없어서 맨날 나대잖아. 엄마 사랑을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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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너스가 알던 알렉산더는 이렇지 않았다. 많은 것이 세월에 흐려 바뀌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곳에 돌아왔을 때, 자신이 알던 부분이 조금도 남지 않았을 거라고. 그건 감당할 수 있는 대가였다. 그 무엇도 알렉산더를 잃는 것보다는 나았으므로. 자신이 사랑한 그 네필림의 인생을 부숴버리는 것보다는 나았으므로. “그런데…….” 이게 무슨 짓이야. 매그너스의 말...
* 섀도우 헌터스 1권, 카산드라 클레어 작가의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첫 키스 단편, 베인 크로니클 첫 데이트편, 섀도우 헌터스 2권 초반까지 순서대로 읽은 뒤에 보시면 더 좋습니다. “내 빠져나가기 능력에 대해선 100퍼센트 믿어도 좋아, 섀도우 헌터. 엄청나게 장대하고 기억에 길이길이 남을 능력이지. 심문관의 계약서에는 특별한 마법을 걸어두었으니, 내가 ...
매그너스 베인은 자신의 손가락을 모두 펼쳐 보았다. 열 개. 그 중 몇 개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다.오래 전 어느 때에는 하나도 끼워져 있지 않은 적이 있었다. 반대로, 어느 때에는 단 한 개의 반지가 끼워져 있던 때도 있었다. 조지. 그는 풀과 들꽃으로 반지를 만드는 걸 좋아했다. 행군 중에도 잠시 쉴틈이 있으면 손에 잡히는 들꽃을 꺾어 동그란 고리를 만들...
-현대AU 약속시간을 5분 남겨놓고 도착했다. 하난은 영화관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긴장으로 생긴 갈증 때문에 목이 탔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까봐 생수를 가져오지 않아서 집에서 나온 후부터는 물 한 모금 마시지 않았다. 입술에 침을 묻혀보아도 갈증이 해소되기는커녕 씁쓸한 틴트 맛만 혀끝에 맴돌았다. 스커트를 꼭 붙잡은 두...
“제이스 전화였어요.”“네 파라바타이? 여기 오고 싶대? 네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초대해도 좋아. 너하고 네 파라바타이를 위해서 깜짝 파티를 여는 건 어떨까?”재밌겠지? 매그너스가 손뼉을 쳤다. 대답은 없었다.알렉산더는 표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푹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머리카락이 아래로 쏠려 흐트러졌다.“알렉?”매그너스가 알렉산더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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