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저 아이가 좋겠구나." 김민니. 황제의 선택을 받은 자. 황실에서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일개 무신. 그런 그가 이 나라 위에 군림하는, 어느 법보다도 위에 있는 황제의 눈에 들었다. 누구도 그를 염두에 두지 않았고, 그는 오직 자신의 황제에게 충성을 다했다. 예슈화. 권력의 최고봉. 이 나라에서 그의 말을 거역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그의 ...
“그럼 우리 집에 있는 세탁기 쓸래? 영빌라면 황빌라랑 가깝지 않아?” 개강파티 때 자신의 건너에 앉아있던 효진이 가만 창윤의 하소연을 듣다가 말했다. 술이 들어가 텐션이 올라간 창윤은 좋지!라며 번호를 달라는 효진의 핸드폰을 받아 번호를 입력한 후 자신의 핸드폰에 전화벨을 울리고는 끊었다. 창윤의 트레이드마크인 눈웃음을 활짝 지으며 핸드폰을 건내주고는 또...
"나랑 마계정복할 생각 없어?" 고요한 밤이었다. 여느 때보다 꽉찬 달이 빛을 발했다.윤기가 흐르는 큰 두뿔과 새까만 한쌍의 날개. 마왕이 봉인에 구속당한 용을 생글생글 웃는 낯을 하며 바라보았다. 유중혁은 그런 마왕을 이를 아득갈며 노려보았다. 마왕은 여전히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유중혁의 곁으로 다가섰다. 그리곤 유중혁에게 감긴 족쇄들을 툭툭 건드렸다. ...
랜선 케이크 공유합니다 화면에 대고 후 부세요 🎂🎂🎂🎂🎂 와아 채이 탄생일이다 🎉🎉🎉 예전부터 썸션 이끄느라 제일 수고한 사람인데 이렇게 생일 편지는 처음 써보네 뭔가 좀 쑥쓰러고 머쓱하지만 생일 축하해 채이야 오늘 하루는 너가 누구보다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어 평소에 보면 덕질도 열심히 하고 게임도 열심히 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 나도 의욕이 활활 올라 그 ...
perpetual begonia 짝사랑 sf9빙의글 sf9 빙의글 로운 빙의글 로운빙의글 석우 빙의글 김석우빙의글 sf9단편빙의글 w.루씨 오늘도 평소 같이 평화롭고 잔잔한 하루였다. 널 보기 전까지. 어느 때처럼 점심시간의 종이 울리고 모든 학생은 제일 먼저 밥을 먹겠다는 굳은 의지로 종이 울리기 시작하고 끝나기도 전에 교실을 뛰어나가 식당에 줄을 섰고 ...
학수가 변산에 내려가기전 쇼미3차 예선을 치르는 부분을 현 시점으로 가져와 작성하였습니다. 1. “일찍 왔네?” “쇼미 얼마 안 남았다며, 가사 한 줄이라도 더 쓰라고.” “오호오, 땡큐.” 조끼를 벗고 가방을 챙긴다. 별 거 없어보이는 가방이다. 지갑, 펜, 노트, 이어폰. 학수오빠는 야간타임, 나는 오전타임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일찍 교대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스하며 공기의 냄새마저 상쾌한, 그런 날이 있다. 길을 걷다가도 괜시리 웃음이 나고, 의식하지 않아도 콧노래를 흥얼거리게되는 그런 날이 있다. 내가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그런 날. 그런 날이 있는 반면, 그 모든 행운이 총 집합한 그런 날을 보통의 날로 상쇄시키는 것을 넘어 최악의 날로 변하게 할 만큼 최악을 넘은 그...
왜. 사람은 누구나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훗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뭣 같은 사회생활 속에서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깨에 무거운 사명감을 얹고 직장, 학교에 가다가도 내가 이 화창한 날에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 회의감이 들고, 발걸음이 움직이지 않을 때. 석진은 오늘 그런 하루를 겪었다. 인도에 줄지어 선 벚나무가 봄바람에 살랑이는 아름다운 ...
가을안부 님
지연은 모든 게 평균치인 사람이었다. 중학교 때 쯤 했던 아이큐 검사도 평균, 키도 평균, 학벌도 평균, 학점도 평균. 하다못해 이름까지 흔하디 흔한 김지연이었다. 아마 평균이라는 단어를 인간화하면 내가 아닐까- 하고 지연은 종종 생각했다. 그러다 가끔은 그래도 얼굴은 평균보다 위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아무튼 지연은 대체적으로는 평균치에 맞춰져 있는 사...
모든 게 내 뜻과는 반대로 흘러갔다. 빨리 가기만을 바랐던 시간은 나를 놀리기라도 하는 듯이 그 어느 때보다 느리게 흘러갔고 요 근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었던 나와는 달리 주변 사람들은 나를 밖으로 끌어냈다. 불행하게만 느껴졌던 삶을 조금이라도 더 행복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은 마음에 고했던 이별은 나를 행복에 더 가깝게 만들어 줄 거란 내 생각과 달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