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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올스타전 센루 팀플레이 +연인사이 팀플레이는 못참지... +역동적인 동세/올캐/연출과 배경… 의 3단콤보의 이유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참지 못하고 그냥 막 모르겠고 일단 그리고 만 올스타전...🫠 +막상 프로선수 때는 같은 팀에서 뛰지는 않을 것 같아서 처음이자 마지막 팀플이어도 좋겠다.
내 걱정이 무색하게도 우리는 '잘' 놀았다. 손님들이 우리와 함께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기 전 까지는 그랬다....... 풀장에서 나오지 못하고 괜히 물장구를 치며 수영을 하고 있던 나는 물 밖에 있는 조규성의 눈치를 계속 봤다. 반바지만 입고 선베드에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이 참 인정하기 싫지만 뭐....배우 같았다. 몸은 또 언제 저렇게 좋아진 건지...
또, 또다. 또 저질렀다. 게다가 이번엔······. 무슨 정신이었는지 모르겠어. 그대로 미친듯이 달렸다. 과거의 상흔을 찾아서 울며불며 달려갔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도착한 센트럴타운. 형아! 하고 부르면 뒤돌아보는 그 모습에 나는 본능적으로 움찔거리고, 얼굴에 아직 묻어있는 피는 눈치없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그럼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멈춰서서...
해당 소설은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2차 창작물이며 작성자의 개인적인 캐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살, 상해, 폭력, 살인 등 다소 험한 표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우리는 다자이가 호텔에 도착하기 전 까지 아무말도 나누지 않았다. 오다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할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역시나 과묵한 편이었다. 어두운 계열의 셔츠, 바지와 달리 밝은 ...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러 머리가 아파지는 곳, 죽은 지 얼마나 지났을지 예상도 되지 않는 형체가 일그러진 동물, 혹은... 사람 시체일지 모르는 무언가의 덩어리들이 나뒹굴고, 건물은 부식되어 무너지고 하늘은 붉게 타오르며 피 냄새와 비명소리가 끊이지 않는, 통제되지 않는 문제의 구역... 이곳은 강한 자만이 살아갈 수 있고, 힘이 곧 권력이며, 권력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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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다가 아들이 내일모레 군대 가버릴 것 같다. 아이들이 손주를 남편 품에 안겨주고 난 후에라야 휴직할 것만 같다. 남편은 굳이 휴직까지 해 가면서 살림하고 아이들 돌볼 것까지야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한 마디로 시시한 것, 별것도 아닌 일쯤으로 간주해 버리는 것은 아닌가. 그러니까 걸핏하면 다른 집 여자들은 일하면서도 아이들도 잘 키우고...
문득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 밀레시안은 잊지 못한 옛사랑이 있다는 설정인데 생각해보니 이런 설정으로 드림을 할 수 있을까………. 당연히 G15 스크립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셔… 그 자식을 거쳐서 눈에 든 게 내 밀레시안이라니…….
미치겠군. 이한 워다나즈가 어려졌다. 시간 마법의 부작용이었는데. 어려지면서 그때의 상처도 돌아온건지, 작은 몸에는 헤아릴 수 없는 흉터들로 가득했다. 아마 에인로가드에 오기 전 지운거겠지. 기록은 이게 다 인가? [네. 워낙 오래되기도 했고, 폐쇄적인 가문이라·····.] [주인님, 이것도 겨우 건진겁니다.] 해골 교장이 종이를 펄럭이며 묻자, 데스나이트...
한 강의를 통해 만났고, 과제라고 해도 어쨌든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개인이 창작한 글에 대한 문학적 비평을 통해 상대의 존재를 인지하게 됐으니 막 붙어 다니기 시작했을 무렵 “뭐야 이 어색한 조합은.”과 같은 식의 말을 종종 듣곤 했었다. 어느 한 쪽의 잘못은 아니지만 감정이 상했다, 라는 전재를 깔고 가다보니 주변의 반응은 어쩌면 당연했을 수도...
"내게 머물러줘" [순부] 꼬맹이 어디 가? written by. 샥 아저씨. 제 책상 옆에 앉아 손에 얼굴을 받친 채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순영은 서류에 눈을 떼지 않고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왜. 말투에 서운할 만도 한데 입고 있는 옷차림만큼 당돌한지 밝은 느낌에 높은 목소리로 해맑게 물어왔고 그 목소리가 사무실 밖에도 들렸는지 웃음 참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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