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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앨리의 풍경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아마 간밤에 그곳에서 지내던 시절의 꿈을 꾸었기 때문인 것 같았다. 크라임 앨리에서의 생활을 서서히 잊어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나 보다. 제이슨은 리무진의 긴 좌석에 간격을 두고 앉아있는 브루스와 데미안을 흘겨보고는, 짙게 선팅 된 창밖으로 눈을 돌렸다. 눈은 밖을 향해있었지만 온 신경은 제 허벅지 위에 얹...
Hush 저자: Emerald Embers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05345/ 등급: 청소년 이상(Teen and up Audiences) 태그: 엿듣기 요약: 플랫메이트로서 존 왓슨을 만나는 건 그닥 운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핑크색 연구>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셜록은 대부분의 사람이 그의...
- 2019년 오락관에서 냈던 네잍맥 책입니다 시간문제로 원래 내고 싶은 내용을 못하고 바꾸게 됐지만..실물 책을 낼 수 있단게 좋았어요 만들면서도 즐거웠고 읽어주는 사람이 있단것도 감동적이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페이지 표시는 원서를 기준으로 함. Artificial Unintelligence(인공 무지함/어리석음)는 현대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인정하지만, 그와 동시에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이 결국 ‘people problem(사람의 문제)’임을 지적하는 책이다. 인공지능은 검색어를 추천하고, 바둑이나 체스 게임에서 인간을 이기고, 주가를 예측하는 ...
Very frirst moments 11 11. between A and B JM SIDE 급하게 택시를 잡아 전정국네 집에 가는 내내 다리가 달달 떨렸다. “기사님, 죄송한데 최대한 빠르게 부탁드릴게요. 사람이 많이 아파서요.” 안절부절못하고 목소리까지 떨리는 나를 힐끔 본 기사는 진정하라며 최대한 빨리 가겠노라 나를 안심시켰다. 다행히도 오밤중의 도로는...
어느 날, 형은 나에게 물었었다. “정국아, 내가 만약 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어떡할거야?” “음...형을 제가 찾아야죠. 그니까 내가 형을 찾을 수 있게 형은 나한테 힌트만 주면 돼요.” 그 때는 그저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었다. 그 때에 나는 형에 대해 잘 몰랐기에. 형이 그 말을 하고 나서 이런 일이 닥쳐올줄 몰랐다. 그니까 며칠전으로 돌아가자면... 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스카이폴 후, 두 사람은 몇번의 임무를 함께 해결하며 그럭저럭 팀웤을 발휘할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어린애-어르신'에서 '시끄러운 쿼터마스터-번거롭게 하는 더블 오 요원' 정도의 변화였다. 그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우수한 요원들이었고, 그런 점을 인정하는 데에 있어서는 피차간에 담백한 편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을 반목하게 하는 문제는 남아있었다. 대...
17.07.21 조근한 목소리에 귀를 귀울였다. 긴 복도를 마음껏 뛰노는 것도 좋았지만 마리아와 나란히 앉아 책 읽는 시간도 좋았다. 섀도우가 눈을 뜨기 전부터 그래왔다며 속삭이는 목소리는 간지러웠고 같은 책이여도 마리아와 읽는건 달랐다. 가만 귀를 귀울이면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읽는 책은 매번 바뀌었는데, 동화책이기도 했고 생명공학책이기도 했으며 누군...
감고 있던 눈을 뜨자 어느새 방 안으로 푸르스름하게 여명이 든다. 손에 쥐고 있던 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는 다시 그대로 배 위로 내려놓는다. 그리고는 작게 한숨. 몇 시간 째 반복적으로 그러고 있었다. 4시 43분.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여즉 회포를 풀고 있는건지 아니면 지금껏 부어라 마셔라 고주망태가 되어있는건지,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나 치고 박고 몸...
M E D I - S. 11. " 왜 이렇게 일찍 왔어? " " 그냥요. 잠도 안 오고 그래서. " 겨우 희미하게 웃음을 비치는 주현에 승완은 입술을 꾹 물었다. 눈 엄청 부었네요. 부러 농담을 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가라앉은 주현의 모습이 약간은 버거웠다. 이토록이나 감정을 추스르질 못하고 잔뜩 흔들리는 모습에, 자신이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것이란...
"컷. 태형 씨, 왜 이렇게 집중을 못 해? 감정 좀만 더 잡자." NG를 열 번 넘게 내자 상대역도 짜증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대사 까먹어서 다시, 감정 못 잡아서 다시, 발음 꼬여서 다시. 평소답지 않게 왜 이래, 태형 씨. 우리 프로답게 가자. 활짝 웃고, 진짜 사랑에 빠진 것처럼. 태형은 웃을 기분이 아닌데 웃으라니까 참 곤란하다. 엇그제 실연 ...
한재민 (기획 2팀) : 급하게 오전반차 냈습니다. 미안합니다 ㅠㅠ 메신저 알람을 받자마자 재현은 짧게 혀를 찼다. 일찍 들어가래도 고집부려 끝까지 자리 지키더니. 2차는 물론 3차까지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마지막 정예 멤버로 남아있던 한 과장이 결국 탈이 났는지 반차를 냈다. 일찍 들어가고 싶어도 눈치 없는 사수 때문에 반강제로 남아있던 저만 바보된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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