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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편 : https://posty.pe/6mzr7p2편 : https://posty.pe/62ik673편 : https://posty.pe/g3xkxc4편 : https://posty.pe/e1oi385편 : https://posty.pe/nf1xjs 재시작을 스무 번쯤 반복했을 무렵, 꿈이 두려워 잠을 자지 못하던 시기가 있었다. 마치 실제로 겪은 일인 ...
마침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온 택배 덕분에 적는 후기! 택배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오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옷부터 입었어요. 조금 늦을 줄 알았는데 오늘 도착해서 놀랐어! 역시... 편의점은 빨라. 저번에 별이랑 얘기하면서 목도리랑 트리는 알고 있었는데, 남은 하나가 뭔지 전혀 모르겠더라... 그래서 택배 열자마자 보였던 게 내가 못 맞추던 거구나 했어. 크리스...
크리스마스 하루 전 알바를 하면서 많은 가족들과 사람들의 손에 들린 케익 상자를 보았다. 나는 그때 어떤 생각과 감정이 들었더라. 부럽다? 부럽다도 맞을거다. 하지만 난 내 가족들이 떠올랐다. 이상하게 내 몸속을 불리는 느낌이 들었다. 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때 이걸하자고 했을 것이다. 어떤 맛있는걸 먹을지 정하고, 어딜 갈까라는 부풀감이 커질것이다. 왜냐하...
셀레나가 깜빡거리며 눈을 떴다. 뭐지… 분명 해리가 스니치를 쫓는 것까지 봤는데… 눈을 이리저리 굴리자 노을빛에 물든 병동이 눈에 들어왔다. 병동? 몇 시간이나 지난 거지? 그제서야 얼얼한 통증이 온몸에 퍼지는 게 느껴졌다. 안 봐도 블러저네… 몸을 일으키고 싶었지만 온몸이 욱신거려 감히 시도조차 할 수 없었다. 고통에 잠시 미간을 찌푸렸던 셀레나가 다시 ...
사랑 없는 죄책감만으로 지지부진한 관계를 잇는 너를 원망하기가 싫어서. 그래서 나는 이 관계에 종언을 찍기로 결심했다. 이별 여행의 끝은 이별 뿐이다 Written By. 아이울(@iultrpg)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 Made Scenario ⓒ 2023 반야(@god_saeng_) all-right reserved 개요...
"이만 집에 들어가봐야 하지 않겠니." 청문이 그의 서재를 차지한 채 돌아갈 생각을 않는 청명을 내려다보며 부드럽게 제안했다. 길쭉한 다인용 소파에 길게 누워서는 강의평가 결과를 핸드폰으로 넘기며 읽고 있던 청명은 처음엔 못 들은 척 했으나, 청문이 세번째로 목소리를 높이자 더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한숨을 쉬며 폰을 내려놓고 쭉 기지개를 폈다. "점수가 짜...
+ 짧은 단문, 약간의 최윤화평 1. “형사님, 메리 크리스마스.” 바람은 쌀쌀하지만 낮의 햇살은 봄처럼 따스했던 겨울의 어느 날. 걸려 온 전화에 반갑게 웃으며 저렇게 말을 건네자, [그래, 메리 크리스마스다. 뭐 하냐?] 무심한 듯 다정한 대답이 돌아왔다. 화평은 눈 쌓인 시골길을 천천히 걸어 올라가며 씨익 웃었다. 마을 한구석, 외따로 떨어진 곳에 혼...
notice : 최대한 해리포터의 내용을 참고해 쓴 글이지만 제가 모르는 몇몇 부분은 제 마음대로 설정했으니 해리포터 세계관의 일부만 차용한 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래를 꼭 켜주세요* 둘의 달콤했던 고백도 잠시, 서함과 재찬은 서로를 볼 시간이 없었다. 며칠 전 트라이위저드 시합에 나갈 학교 대표로 둘 모두가 뽑혔기 때문이다. 불의...
*다들 합방 보셨나요?? 쓰면서 듣다가 벽을 내려치니 제집이 원룸이 된 거 있죠 진짜 대박이에요... *25화까지 써보려 했는데 무리인 것 같아서 12화로 끝냅니다... 내년에는 25일 챌린지 말고 다른 거 해야겠어요. 뭔가 뚝뚝 끊기는 부분도 많고, 조금은 서투른 이 시리즈가 이제 막을 내립니다. 뭐... 이걸 보시면 크리스마스가 아닐 수도 있긴 하지만,...
순모가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단편선🎄 이번 편의 본편↓ 6. 숨바꼭질 - 잡았다 “주임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조기퇴근 없어요?”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해, 난 권한이 없어.” 네 시 반쯤 칸막이 너머로 속닥속닥 묻자 주임님은 어깨만 으쓱해 보였다. 그쵸, 주임님은 권한이 없죠. 그냥 제가 조바심 내는 걸 들어줄 정도로 친하다는 죄...
-"그러면 내년 돼야 얼굴 보는 거야?" 연말이라 스케줄이 바쁘다고 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휴대폰 화면 속의 현우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했다. 현우의 아쉬운 마음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달래주지는 않았다. 대신 주헌은 그 얼굴을 보면서 웃음을 참기 위해 노력했다.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는 편인 주헌에게는 쉽...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 속 무색무취한 얼음의 낱알이 낙하했다. 멀리서부터 순백함을 빚어놓은 듯했던 새하얀 섬에 내리자 허연 입김과 흰 눈이 저희를 반겨주었다. 다만 그뿐이었다. 인근을 둘러보아도 자그마한 부두 근처에 배 몇 척이 늘어진 것 말고는 사람의 흔적을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대로 배를 정박한 해안에서 로그가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고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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