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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野史. 매화가 피는 경칩이 지나고 춘분이 되니, 북방으로 향해야 하는 패왕이 은어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해오라기 마냥 목을 길게 빼고 문간에 서 있는 제 신랑을 한 번 돌아보고는, 먼길을 떠났다. 이제 이렇게 가고 나면 가을이라 이슬이 내릴 때 까지 못 보게 될 터이니, 어린 신랑의 애간장이 바짝 닳았다. 이제나 오시려나 저제나 오시려나 매일 서안 앞에...
“그러니까, 명우야….” 기분 이상하네. 유진은 뒷목을 잡고서는 한 번 매만져보았다. 자신이야 자신의 일이 자연스럽다고 하지만, 그게 일반인에게는 그렇지 않다보니 이렇게 거창하고 비밀스러운 것처럼 소개해야는 것 자체가 솔직히 부끄러웠다. 그냥 평범하게 명함을 내밀고, 그러면 상대가 받아들이면서 “아, 그렇군요.”하고 넘어갈 수 있는 직업이면 좀 좋을까. “...
"에바 레반테!" 아이코라가 내 손목을 붙잡더니 바싹 다가서며 귓속말을 했어. "에리스 몬에 관해 이야기 좀 하지." 아, 그날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야. 그때만 해도 난 선봉대와 다른 탑 상인들에게 여명의 즐거움을 알리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었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축제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날 찾아왔어. 그래도 워록 선봉대가 날 찾았다는 사실...
이 연성은 아래의 0편부터 시작합니다. 어느날 김독자의 답신 ; 그리고 또.... 외람된 말이지만,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어느날 유중혁의 답신 ; 누구에게 들었느냐? 어느날 김독자의 답신 ; 누군가에게 들은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물어도 무엇도 답해주지 않으시는데요. 다만 이렇게 글자가 버드나무같이 나긋하게 적혀서 온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대나무숲의 요정... 같은 신수 청추 보고 싶다. 청정봉이라고 불리는 산은 여러가지 의미로 유명했는데. 첫번째 이유는 계단이 많고 구름으로 가려진 건물까지 아무도가본적이 없다는거. 그리고 두번째로 그 건물에서는 가끔 수많은 대나무 잎이 날리고 그 사이에서 청초한 한 남자를 봤다는 이야기들이 많았음. 그 근처는 인적도 드물고 자연 그대로의 길이 대부분이여서 ...
베르메시아 2차 산업혁명 시대 au로 레지스탕스 활동하는 지크엘리 보고 싶다. 엘리시스는 레지스탕스 무리의 중심이고 직업은 낮과 밤을 안 가리고 고위 인사들을 자주 만날 수 있고 쉽게 꾈 수 있는 유명배우나 가수였으면 좋겠다. 드레스를 싫어하는 엘리시스이지만 허리춤 밑에 걸린 총과 나이프를 가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드레스를 입고 다니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좋은 저녁이네!” 두 사람이 있는 곳은 학생회관의 오케스트라 동아리방이었다. 대부분의 연합동아리는 학생회관에서 모든 활동을 했지만 오케스트라의 연습실은 음악관이었다. 학생회관에 있는 작은 동아리방은 전체 단원들이 연습할 수 있는 규모가 못 됐기 때문이다. 즉, 위무선은 방금 전까지 음악관에서 열심히 플룻을 부는 중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30분도 지나지 ...
과거의 히지카타의 애인이었지만 그를 잃고서, 모든 기억을 가지고 환생한 긴파치로 환생한 담임 긴토키와, 환생했는데 기억은 없이 긴파치의 학생이 된 히지카타가 보고 싶다. 긴토키는 또 새벽의 어슴푸레한 공기를 느끼며 잠에서 깼음. 늘 꿈을 꾸면 이 시간대였음. 다시 잠들기에는 애매한 시간이었고, 깨어있기에는 너무나 고독한 그 시간. 긴토키는 결국 뜬 눈으로 ...
ㅌㅇㅌ에 쓰던 글이 점점 길어지는 듯 하여 포타로 이사와서 쓰는 글ㅋㅋ https://twitter.com/yangsim_xxx/status/1234703520143532032?s=19 고증X 보고 싶은 장면이 있으면 고전물이라 써 놓고 비행기도 태울 수 있는 글 입니다..((그래도 비행기는 안나와요ㅋㅋ)) 임판서댁 외아들 임동규는 개망나니 라는 소문이 자...
2015년 트위터에서 낙서로 시작했던...하루 4페이지를 트위터에 올리자는 목적으로 그린 웹만화 입니다.그 이유로 모든 대사가 저의 악필로 쓰여있고 퀄이 심하게 날아가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T_T ) 88 게다가 5년전이에요!!! 꼭꼭.. 세월도 꼭 참고해주셨으면.. 5년입니다... 5년전이면 초반이 중반되고 중반이 후반되는 그런 시기..아시죠?(부끄)약 ...
그때, 재현은 40대 여자 환자의 매복사랑니를 발치 중이었다. 잇몸을 절개하고, 형태가 드러난 치아를 드릴로 쪼개고, 조각을 긁어낸다. 아무래도 의술보다는 공사에 가까운 작업이었다. 머리는 멍한데, 손은 반쯤 본능에 의지해 움직인다는 점이 특히 그랬다. 한참을 그렇게 집중하다 뻐근한 목덜미를 펴기 위해 고개를 들었는데, 리셉션 직원이 환자의 간헐적인 신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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