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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제롬아델 알파베타 위주 근친cp 주의 ....... (카인루스 나인리린 티보세냐) 2019.12 2020.01 2020.02 2021.03 2021.04 2021.05 2021.06 2021.07 2021.08 2021.09 2021.10
난 타인의 너그러움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고양이와 앤오님, 교수님과 동기 후배, 선배,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 조금 더 거슬러올라가면 터널2 또는 터널3을 찍고 있던 시절의 나를 유쾌하게 지탱하던 성당 사람들까지도 내게 너그러웠다. 성당 사람들은 너그러운 정도로 끝난 게 아니라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까지 알려준 사람들이니 사실...
"그래, 복수. ... 난 비슷한 사례를 잘 아는 사람이라, 충고라고 생각해두려무나." 야망을 이루기 위한 오만한 자들을 얼마나 많이 봤던가, 또한 그로 인해 얼마나 분노하고 짓이겨온 삶을 영위하였던가. ... 스네그로치카는 제 눈 앞에 있는 이가 만들어낸 창조물이 후에 겪을 일을 예측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익숙한 과거의 조각들을 보는 느낌에 동정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아마도 9편을 읽지 않으셔도 알 수 있지 않으실까 싶기도....;; * 제게 안겨 어느새 정신을 잃은 사카타의 뒷정리를 해주고 옷을 여민 채 돌아왔을 때는 이미 해가 중천에 뜬 시간이었다. 사카타를 등에 업고 나타난 자신의 모습을 먼저 발견한 콘도가 허겁지겁 다가와 다행이라며 안도했으나 히지카타는 초조했다. 제 손에 몇 번이고 사정을 하여 급한 불을 끄기...
💜 2020년 10월 💜
다짜고짜, 대뜸, 갑자기, 무작정, 뜬금없이, 무턱대고 도영은 뭐 이런 것들을 제일 싫어했다. 사람이든 상황이든 저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싫었다. 표정이 굳고 눈동자가 바쁘게 굴러가고 입술이 마르고 머리가 하얘지는. 게다가 말도 어버버, 제대로 나오지 않는 모습에 갇히는 게. 그런 생각만 해도 고개를 절레 저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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