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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위기의 핵 전선 (E.A.R.T.H. Force, 1990) TV에서 파일럿 에피소드 분량으로 방영된 공상과학물이 국내에서 비디오 영화로 둔갑해 출시된 경우다. 편의상 액션 장르로 분류한다.
우리 헤어지자. 이민혁은 그렇게 말했던 날의 유기현의 표정을 기억한다. 평소와 다르게 정돈되지 않은 모습으로 허겁지겁 나타난 유기현은 그 말에 조금 놀란 듯 손을 꿈지럭대다, 입을 벙긋대다 결국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였었다. 민혁은 기현이 어떤 말이라도 해주길 바랬다. 변명이나 사과 같은 그 어떤 말이라도 말이다. 유기현이 고개를 끄덕이고 그대로...
※팬창작 소설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해당 소설 속 설정은 허구이며 전문가의 견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즐겨주세요. The Wind is Coming Ⅴ 일이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강형호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싶은 심정을 억누르며 천장을 노려봤다. 사흘에 걸친 노이툴 행성 순찰도 막바지에 들어선 날. 이름만 순찰이지...
소풍을 다녀왔는데 집이 사라졌다. 부모님도 함께. 쪼꼬만 광일은 시커멓게 타버린 아파트 앞에 서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광일아..."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였던 누나가 광일을 끌어안고 울었다. 부모를 잃은 남매는 달리 갈 곳이 없다. 누나는 이모에게로, 광일은 큰아버지에게 맡겨졌다. 아직 어린 초등학생을 맡는다고 하면 달가워할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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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끝나지 않는 여름을 상상했다. 끝없이 우는 피아노를 상상했다. 마지막까지 결코 함몰하지 않는 노을을 상상했다. 그날 내가 녀석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그 즈음 녀석 옆으로 가면 꼭 잘 마른 빨래 향기가 났다. 표백제를 얼마나 쓰는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매주, 아니 이틀에 한 번 교복을 빨지 않으면 매번 저런 향기가 날...
Still Life *번역은 [괄호] 안에 I'm still life (uh, yeah) (yo, what) I'm still life (yo, what) (oh, yeah) I'm still life (uh huh) (ay, yeah, let's get it now) I'm still life (c'mon, man) (okay) (get right, le...
(*편하게 받으십쇼) 역시 말해도 모를까, 이건 오래전부터 유현만이 가지던 사상이자 가치관이며 그의 성격이었기에 아무리 말로 늘어놔도 누군가는 이해할수없을것을 알고있다. 그게 너인것은 조금 아쉽지만.. 밀어내지 않아준다는것에 만족한다. 그리고 언젠간 이런 마음을 너도 아는 날이 와주지않을까.. 나또한 욕심인줄알면서도 난 내가 보는 눈이 없었다고 생각안해, ...
주요 인물의 계급 및 호칭에 대한 혼선 방지를 위해서 매 회차 위 계급표가 함께 첨부될 예정입니다. ⋇ 비서실에서 슬쩍 덧붙여준 말에 의하면 대대장실 호출의 원인은 아무래도 이번 JTF와 관련된 일인 듯싶었다. 이제 막 복귀한 애들인데 그 사이에 무슨 사고를 쳤길래 2대대에서 웬 불만 사항이 들어왔다는 것인지. 골치가 아파진 이 소령의 머릿속에 두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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