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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 (2/2) We're going way up 3 쉴 틈은 없었다. 다른 팀의 본거지도 소탕하기 위해 우리 부스에 올라탔다. 공중을 부유하다 이전과 다른 점을 발견했다. 부스의 에너지가 닳기 시작했다는 거였다. “너무 추워서 그런가?” “그것보다 태양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해찬이의 질문에 마크 형이 대답했다. “반대로 말하면 이전 경기장에서 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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狼子野心 " 배고파." 밤마다 무얼 하는 건지, 낮에 겨우 일어나 부스스한 얼굴로 돌아다닌다. 검은 머리칼은 길고 곧은 생머리였지만 까치집이 지어있고, 골격잡힌 얼굴은 나이보다 노안이었다. 눈가에 살이 없어 푹 꺼지고 눈 밑에 깔린 다크써클이 그 이유다. 자주 초점이 없는 모습을 보이며, 어떤 일이든 초연하고 침착하다. 그 눈동자는 오묘하게 녹색과 갈색이 ...
백사파 보스 이회택과 그의 멘탈케어 신원 작년 할로윈 데이지 보고 꽂혔던 건데 택이 저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손에 피도 많이 묻히고 감정도 많이 무뎌졌음. 그런 택이 언젠가부터 불면증이 생겨서 잠도 못 자고 두통을 달고 산다. 매일매일 컨디션이 꽝 임. 덕분에 졸라 살벌하고 예민해서 부하들도 택이 심기 안 건드리려고 다 조심하고 피함. 근데 그런 택이의 유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인신매매, 노예, 상해, 살해 등의 트리거워닝이 있습니다. "자, 이번 상품은 꽤 귀한 겁니다! 몇 년 전에 있었던 전쟁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였던 이종족이죠~" 시끄러운 마이크 소리, 사방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수근거림. 사람이 아닌, 가치있는 물건이나 희귀한 것을 보고 평가하는 듯한 시선. "자, 최저가는 5천부터 시작합니다!" 고아원을 나왔다고 뭔가 ...
데드락 시절때 라쳇이 구해줘서 산적 있었는데 이때 실은 라쳇 뒷통수 칠려다, 그때 양심같은건 중동 갔을때(...)라 주저할 이유가 없었는데, 이 멍청한 오토봇은 알아서 이 전쟁통에서 뒤질거야. 하고 말았단말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드리프트가 되고 라쳇하고 진도도 좀 나갔다 싶을때, 갑자기 그때가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덜컥 걸리는거지. 라쳇은 그저 어느 ...
라쳇이 잘일하다가도 갑작스레 깜박씩 조는 순간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그 조는시간은 길어지고 텀은 짧아질거야. 라쳇은 그리 길지않은 수면시간동안 매번 꿈을 꿨는데 과거의 자신이 겪었던 순간들로 돌아가는거였지. 지금은 끝을 기다리고 있을 메가트론과 대립하던 순간, 모든걸 털고 떠났을 프라임 곁에서 그의 다친 곳을, 파르마 손으로 교체하지 않았더라도 문제없었던 ...
오늘도 잠을 자지 못했다. 늘 자기전에 생각이 많아진다. 내일은 은행갔다가 미용실갔다가 아버지 치과 같이 가드려야지 결국엔 한가지 생각에 머무른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또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결정하고 나면 이제는 잠을 잘수있을까
이제껏 포스트를 갱신하는 방식으로 올려왔는데그림이 많아지니까 분류도 어렵고 낙서도 많고 감당이 안돼서날짜별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하일정 갯수이상 차면 새 포스트로 갱신하기로. 새해가 밝았으니 여기서 한번 끊는걸루:)
"………또라이 같아." N의 목소리가 검은 정적을 깼다. 실로 맞는 소리였다. 보통 -보통이라면 루프 같은 영화 같은 일의 주인공이 되지 않지만- 정신을 잃고 나서 새까만 공간에 있고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과 원형으로 둘러 앉아있으면 그런 소리를 하기 마련이다. 요즘 이런 연출은 B급 영화로 내도 욕 먹는다는 누군가의 표현이 떠오른다. "말본새 좀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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