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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역시 싫어요!" "카호 씨..." 카호는 자신의 앞에 놓인 노트를 위로 쭉 밀어버리더니 냅다 고개를 숙였다. 함께 노트를 보던 코즈에가 당황한 게 느껴지면서도 카호는 방금 자신이 내뱉었던 말을 정정하고 싶지 않았다. 노트엔 정갈하게 작성해둔 가사가 적혀 있었다. 누가 어느 부분을 부를지 파트도 다 분배가 되어 있었고, 중간중간 숨 쉴 타이밍, 부르는 느낌...
*재업 *수정 완 어제는 형원이가 민혁이를 강제로 끌고가서 싸움이 중단됐다. 찝찝할 만도한데 열을 쏟아내면서 싸워서 그런가 푹 잠든 시우는 병원에서 잤던 것처럼 개운하게 잘 잤다. 씻고 밥도 먹고 약까지 잘 챙겨먹었지. 할 거 다 하고나니까 괜히 힘이 남아돌아서 산책이라도 해야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운동한다고 하면 멤버들 난리칠 게 뻔히 보여서 그나마...
황혼에 젖은 가을 저녁, 나는 붉게 물든 단풍 하나를 주워들고 당신을 찾았다. 햇살같은 당신을 저녁에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비현실적이었지만, 아무래도 좋았다.당신은 순순히 나를 따랐다. 나는 당신을 공원으로 이끌었다. 아직은 붉은 해가 산에 넘어갈듯 걸려있는 시간대였다. 가을 냄새가 은은히 풍겨오는 작은 전망대에 다다랐을때에 나는 당신을 바라보며 싱...
편지 전달은 신중히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네임리스 드림/총 2648자 미야 형제 옆집에 살면서 바보 새싹 둘이 형형색색인 감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함께했던 김여주.. 중학교 때까지는 그래도 같이 다녔는데 여주는 공부하느라 바쁘고 미야 둘은 배구에 미쳐 사느라 결국 예전보다는 조금 멀어진 사이가 돼버림. 그러나 사이는 조금 멀어졌어도 여주는 아직...
에스핀 카일루스가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을 때였다. 문을 열면 안쪽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이 퍽 익숙하다. 보통이라면 제 집에 누군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겠지만, 에스핀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첫째, 그는 자신의 집을 친우인 노바에게 내어주었으며. 둘째, 그 집에 노바가 있는 게 아니더라도 그 사람을 제압할 자신이 있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아니,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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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빵을 나눠주는 착한 사람이 있다고? 진짜? 어디 있는데!” 키/몸무게: 166cm, 52kg 성격 발랄한 성격과 높은 친화력으로, 주변에 두루두루 친구가 많다. 감수성이 풍부해 눈물이 많다. 특징 빵을 굉장히 좋아한다. 밀가루가 들어가는 음식이 아닌, 무조건 빵만을 선호한다고 한다. 비고 사항 누가 뭐라 해도 절대 본인에 고집을 꺾지 않는 것으로 보아...
빅데이터 시대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나와 나의 회사에는 무용지물일 뿐이다.
1. “하나야.” 불쑥 들어온 내 부름에 그는 화들짝 놀라서 나를 본다. 구하나는 침대에 기대서 쉬고 있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왜?” “도희 핸드폰에 뭐가 있었는지 알아?” 나는 순수한 질문이었다. 하나를 피해다닌 일주일간 외고 애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아무 것도 안한 것은 아니다. 누가 그 영상을 들고 있는지 확인했고, 유솜이는 ...
🫂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그래서 누가 진짜 사랑인데? 큰일났다. 편지가 없다. 설마 누가 보낸 건 아니겠지?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빛바랜 빈 갈색 상자를 들었다.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안에 있던 편지의 행방을 찾는 그의 이름은. 석 매 튜. 인생 최대의 위기다. 약 4년 전 울며 겨자 먹기로 참여했던 여름 캠프에서 매튜 팀의 리더 동성 친구에게...
https://x.com/svt_ggjjuk/status/1705877465699336349?s=20 아래는 같은 그림에서 말풍선만 뺀 일러라서 결제 안 해도 상관없습니당
서번트 아처, 아슈바타만에 대한 평가는 다소간 엇갈리는 감이 있었지만 그 수많은 말들 속에서도 이견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 몇 가지 있었다. 훌륭한 궁사이자 전사라는 단순한 단어의 나열부터 화가 많다, 정열이 넘친다,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상식인이다라는 식의 주관적인 평가들까지. 아슈바타만은 이러한 남들의 평가를 별로 신경쓰지 않았고 인상을 관리할 필요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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