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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박문대를 찾겠다고 나선 것까지는 좋았는데, 알고 있는 단서라곤 아무것도 없었다. 다만 박문대로 추정되는 사람이 정말 콘서트 관객석에 있었다면 한 사람 정도는 알아봤을 텐데 그러지 못했다면, 외관이 조금 바뀌었겠구나. 아니, 조금 많이 바뀌었을 수도 있겠구나. 단지 그 정도. 성형수술이라도 했을까 싶지만 어쩐지 자신을 감추기 위해 그렇게나 대책 없는...
바데론 일부러 여기까지 불러낸 건 다름이 아니라, 자네한테 맡기고 싶은 일이 있어서야. 맥주 항구 북쪽에 있는 '사스타샤 침식 동굴'에 웬 수상한 사내들이 드나든다는 얘기가 들려서 말이지. 거길 좀 조사해 줬으면 해. 이렇게 불확실한 정보만 가지고 일을 맡기는 것도 썩 내키지는 않지만 말이야……. 레이너 그다음부터는 내가 설명하지. 바데론 어이구, 레이너 ...
- " 억 , 아아악 !" "헉... 죄송합니다.. " 김래빈이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온 감탄사에 자기가 놀라 입을 틀어막으며 외쳤다. "흠 래빈이가 이 타이밍에 비명을 질렀다라 ~" "........" "아..아닙니다. 아무일도 아니었습니다" "저 아무것도 못 들었어요!" "그래. 그렇다고 해두자 우리" "맞아 전혀 모르겠는걸~!" 류청우가 웃으며 차유진의...
🤍 중요한 부분은 글씨에 색깔을 해뒀습니다 ㅇ//ㅇ (저:분홍 언약자님:파랑) 저는 여성 유저로 내년에 성인이 되는 나이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곧 퇴사 예정입니다. 언약자님께서는 저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연령대의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플레이 성향 저는 현재 영식, 절을 주로 하고 있으며 접속하면 대다수의 시간을 파티 찾기로(^^....) 보내는...
희미하게 들린 소리는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기 충분했다. 소리의 근원지는 눈앞의 방이었다. 이곳은 분명 오를리가 잠들어 적막만이 맴돌아야 했다. 그런데 지금, 귓가에는 작지만 선명하게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했다. 불을 켰다면 문 틈새로 새어 나오는 빛이 보여야 했다. 빛이라고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기이한 광경에 의아함이 들었다. 들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퀸, J, O, 프시케, 라일라, 녹월, 카이로스. 내가 알던 당신들의 이름 나직이 불러본다. 기껏 찾아왔더니, 당신들은 그리도 피곤한 것인지, 아름다운 꽃과 함께 잠들더라. ...난 믿지 않겠어요, 그대들의 영원한 잠을. 그런 걸 믿을 바엔 그대들의 실종을 믿겠어요. 그렇다면 당신들은 언젠가 나에게 돌아와 줄 것이란 사실만 믿으면 되겠죠. 나도 내가 나약...
<별의 생존기> 차빈 ➡️ 영윤 영윤 ➡️ 차빈 <스위트 낫 슈가> 정헌 ➡️ 단 단 ➡️ 정헌 <애도하는 너에게>의 도윤이와 결이는 연재되었던 분량 기준 아직 서로에게 '남친' 자격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더 분발하도록.... +) 드디어 서로의 남친이 되었기에 업데이트합니다. <애도하는 너에게> 도윤...
편지는 잘 받았어, 펠리체. 요새 조금 바쁜일이 연달아 일어나는 편이라 답장하는게 조금 늦었어. 부엉이는 잘 도착했지? 네가 보내준 편지덕에 학교에 있었을때 우리가 나눠본 이야기들을 다시 곱씹게 되었다. 참 중립중에서도 그지없는 중립이였어. 지독했지. 네가 나에게 준 질문들에 대해 고민해보는 동안 깃펜을 잉크속에 몇번이나 담갔는지 몰라. 나로서는 조금 변화...
저녁빛이 어슴푸레하게 하늘을 덮을 즈음, 주정재는 어느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섰다. 그 녀석이 말해줬던 접선 장소였다. 구석의 건물을 기준으로 왼쪽으로 몸을 틀으니, 익숙한 곱슬머리에 동그란 안경이 자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방금까지 진중하게 무언가를 관찰하는 듯 싶던 그는 정재에게 손을 들어보이며 미소지었다. 주정재는 그에게 다가가며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
강하하는 소나기 남성 / 48세 / 루가딘 불꽃지킴이 별빛 1월 5일 / 할로네 울다하 상인 집안 출신. 주로 광물과 관련된 무역업에 종사하는 집안이다. 첫째 아들이며, 아이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는 부모님이었기에 형제가 많아서 몇 명이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또한 일찌감치 가업을 물려받길 원하는 부모님의 제안을 거절하고 10대 후반에 집을 나와 모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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