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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이 죽도 못삼킬정도로 감기심하게들린거보고싶다. (케일이아픔.구토묘사있음주의) 머리아파서끙끙 앓다가 눈떴을때 아무도없어서 혼자비틀비틀 복도 걸어나오는데 중간에 속울렁거려서 벽짚고서서한참 숨고르는거. 론이 대야에 물받아오는중이었어서 이런데나와계시지마시고 들어가시죠 함 먼저대야는 테이블에얹어놓고 케일을 부축해서 방으로데려오는데 케일이 크게 어깨를떠는거 손으로...
알베케일-- 케일 동대륙갔다와서 알베르한테보고하러갔다가 감금당할거같다. 알베르가 회의끝날때까지 기다리게 직접보고들을테니 하고 집무실에 덩그러니 놔두고.두시간세시간지나도안와서 소파서 자다일어났더니 왕세자는 이미 돌아와있고 알베르망토덮고 자고있던거지. 머쓱ㅎㅏ며 보고들으시죠하는데 알베르가 그전에 식사부터하지 하고 저녁식사하고 자연스레 술도좀 마시고 잠도자라해서...
케일오래잔만큼 배고파서 스테이크 10접시쯤먹는거보고싶다. 많이먹는만큼 시간도걸리니 다른사람들도배고파져서(심지어케일이너무맛있게먹음) 결국 다같이 먹게됨 알베르는 케일먹는거보다 모잘라보여서 제스테이크썰어서 접시로옮겨주고 또준다고 거절않고먹는케일이라던가 ..라온이 입에묻은거 닦아주는케일보고 보모가따로없다생각하는알베르.. 숨쉬듯자연스러운 케일과 작은용에 허허 웃고...
(*처음 죽을 당시의 이야기입니다.) 좁은 뒷골목. 거기엔 사람도 그림자에 가려질 정도로 어두웠으며, 그런 만큼 사람도 없었다. 그런 장소에, 아이는 있었다. 일어난 일을 요약하면, 너무나도 간단했다. 달리던 차에 치였고, 그대로 이곳에 버려졌다. 아이는 아직, 자신의 의지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다. 그 정도의 부상이라면, 병원에 가면 살 수 있을 터였다....
어쨌거나 개인적인 연락이나 만남 따위는 안 된다는, 원래부터도 어길 생각은 없던 부분들에 대한 엄포를 놓고 나서야 타샤는 자리를 떴다. 알베르는 편지에 쓰려고 했던 말들이 궁금하다는 케일의 말에 벌개진 얼굴로 헛기침을 해 가며 절절한 연서를 읊었다. 어린 게 어디서 이렇게 간지러운 문장들을 배워 왔는지. 케일은 히죽이는 얼굴로 차분히 경청했다. 그리곤 머리...
“사실 이틀 전에 자고 갔으니까 하루 정도 이른 셈 아냐?” “일 주일에 두 번이라고 정한 것도 아니잖아.” “어쩌다 보니 그렇게 돼서... 오늘은 시간이 비니까 공부를 할 생각이었는데.” “뭐야.” 케일의 목소리가 삐죽하게 올라갔다. “그럼 뭐하러 데리러 왔어?” “네 눈이.” “내 눈?” “같이 자고 싶다는 눈빛이었어.” 케일은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고작 한 달 남짓이 지났다고 발을 헛디디기엔 어둠 속에서 복도를 걷는 일이 이미 너무 익숙했다. 방학 동안 공사를 마친 계단은 제법 묵직해진 무게에도 새된 소리를 흘리지 않았다. 케일은 알베르의 품에 안락히 안겨서도 뾰로통했다. 달칵, 방문이 닫혔다. “그렇게 웃겨?” “아니ㅡ 하지만.” 알베르는 케일을 침대에 내려주곤 기름등의 밝기를 높였다. 올려다본 알...
알베르는 빨래통에 헌 시트를 던져넣고 새 시트를 챙겨들었다. 그 위에 다시 수건을 두 개. 혹시 모르니까 뜨거운 물을 받으러 가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분명 저 자신에게 필요한 것보다 더 챙겨들고 종종걸음치는 저학년 사이로 제 일은 스스로 한다는 나름의 책임감을 가진 동년배들이 눈에 띄었다. 주변 여기저기서 가벼운 목례나 반가움 섞인 인사가 날아들었고 알베르...
김록수는 바닥의 질척한 얼룩을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흐려지기는 커녕 더 진해지는 얼룩에 둔해진 머리가 겨우, 그 흔적의 출처를 짐작해냈다. 이런. 잇새로 뜨거운 숨이 샌다. 도망칠 수 있을까? 방향도 모른 채 어두운 쪽을 바라본다. 무리였다. 한쪽 다리는 둔중하고 남은 한쪽은 감각이 없었다. 만약에, 악마가 있어. 팔을 비틀어 올려 바닥을 짚었다. 차라리 ...
ㅠㅠ마감시러잉
"테드 씨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입에서 나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었다. 그것도 이렇게 대뜸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평탄한 어조로 툭, 질문을 건넸다. 언제나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예의 바르지만 격식을 차려 딱딱하지는 않은 태도로, 대화할 땐 상대방과 눈을 마주하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다. 시선, 말투, 손짓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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