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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전 국민이 알게 된 공식 커플이 된지 벌써 6개월. 절대 외박은 안된다는 준면의 불호령에 둘은 눈만 마주치면 붙어 있던 시간도 녹화가 끝나면서 끝났다.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인데 애타는건 찬열 뿐이라고 생각했다. 백현과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준면과 멤버들 덕분에 미꾸라지같이 빠져 나갔다. 같은 마음이라면 그런 멤버들의 방해를 함께 헤쳐 나가...
세계멸망이네. 그러네, XK급이네. 저거 그 네 노인들이야? 잠시만... 맞는 것 같은데, 갑옷 입고 있어서 못 알아보겠다. 아직도 경보음이 울리는 곳이 있네. 이미 70퍼센트 이상은 다 탈주했을 텐데, 참 부지런하기도 하지. 나머지 30퍼센트 중 26퍼센트는 죽었을걸. 오. 682가 저렇게 작아 보이는 건 처음이네. 그러게. 내가 나중에 마시려고 아껴둔 ...
한그루 수능 성적표를 받았다. 내 학창시절 십 이년을 고작 종이 한 장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두 자리 숫자가 적힌 흰 종이가 한없이 보잘것없이 보임과 동시에 두렵기 시작했다. 목표하는 점수는 어떤 과목은 도달한 것이 있지만 모의고사 때도 받아보지 못한 생판 처음 보는 점수를 받은 과목도 있었다. 수치로 환산한 나의 노력은 턱없이 부족해 보였다. 당장...
엉성하게나마 학교 축제를 열어줫습니다석상으로 소환한 거 ㅈㄴ 티나죠 이제보니 아도라 눈이랑 티셔츠 눈이랑 닮았다 여러 부스가 있지만 특히 아도라의 친구들이 준비한 부스들을 구경하러 가기로 해요 하지만 작은 창 너머로 보이는 것들을 부정하고 싶은.,.,. 대체 무슨 일이.., 다름아닌 나의 취향이 가-득 담긴 미성년자 남심들의 코-스-튬 카페! 너,,, 괜찮...
* "야 민석아, 변백현 말이야. 학창 시절에 그렇게 또라이였어?" "...." 꼴도 보기 싫은 변백현과 그렇게 재회 아닌 재회, 여기 내가 일 하고 있는 이 가게에서 마주친 그 날 이후로 찬열이가 저렇게 나에게 변백현과 나의 상관 관계, 어떻게 친하냐 하는 둥, 이것 저것 물어 왔지만 나는 거기에 대해서 일절 어떠한 말도 하지 않고 무시로 답해 주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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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의 틈사이로 무심한 목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긴 은발을 가진 남자가 눈을 감았다. 사령관이라는 직책이 버거운 까닭이었다. 사령관. 모두를 통솔하는 지위. 그렇기에 모두를 잡을 수밖에 없는 지위. 그의 어깨에 달린 목숨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그 수많은 목숨을 위해 그는 아이들을 희생했다. 아이들을, 죄 없는 아이들을. 어린 소년들을 그렇게. "물 마셔....
* * * “합숙?” “네. 합숙.” 어딘가 뜬금없이 느껴지는 제안에 석진은 조금 멍해진다. 합숙? 하필 내가 교장이랑 기 싸움을 벌이고 이중스파이 노릇을 하겠노라 마음을 먹은 다음날에 이렇게? 즉각적으로 튀어나오지 않는 반응에 태형은 슬쩍 엉덩이를 석진의 옆에 붙였다. 왜요? 좀 그래요? 하고 묻자 그제야 표정을 수습하려 드는 석진의 모습에 ...
포스타입 비가입자용 전체공개 샘플입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설명은 이전 샘플과 동일합니다. 복붙 아카아무 오메가버스 AU. 50년 전의 마지막 한 명을 끝으로 더 이상 알파와 오메가가 탄생하지 않는 베타만의 세상. 조직에 잠입중이던 버본은 연구소와의 커넥션을 위해 오메가가 되는 실험에 참여하게 되고… 그 감시역으로 라이가 뽑히게 된다. (중략) 그렇게 불완...
자그마한 필름 스트립에 너를 보았어 같이 사진 안에 있는 사람들과 유쾌하게 웃고 있었지.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었어, 너는. 너무 즐거워 보이더구나. 넌 지금 어디에 있니? 기다리고 있는 내가 그립지 않은가 보구나. 거기는 행복하니? 날 볼 수 있니? 나는 널 이런 자그마한 필름 스트립으로 밖에 못 보는데. 네가 보고 싶어. 한번만 이라도 안아주고 싶...
2012.10.24 22:56 작성시작 <그 아이>저는 가해자입니다.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자해자가 맞겠죠.저는 자해를 합니다.왜냐구요?'왜' 라고 물으신다면, 완전히 제 입장이 되셔 봐야 아실 것 같습니다.몇몇 사람들은 저와 저와 같은 부류를 보면 손가락질을 하면서 쑥덕거립니다.“관심병 환자니?”또 몇몇 사람들은 호기심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형―. 오늘은 기분 좀 어때요? 좀 나아요?” 드르륵 소리를 내며 병실의 문이 열리고 키가 큰 사내가 들어왔다. 분홍색 머리가 인상적인 차가운 인상의 사내는 봄에 만개한 벚꽃처럼 찰랑거렸다. 그가 들어선 실내의 공기는 건조했다. 그나마 가습기라도 틀어놔서 이 만큼 나아진 거지 그래도 꽤나 퍽퍽했다. 남자는 살짝 물기가 서려있는 머리카락을 털며 아직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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