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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우산 쿠로씨 - (하트) 쿠로츠키/ 전체이용가 온리전에 나왔던 회지로 1000내립니다! 눈앞에 아른거리는 검은 우산이, 비가 올 때마다 나타납니다. 1. ‘인간은 우리와 달라, 너만 상처받게 될 거야.’ 인간을 숙주로 삼으면 언젠가 소멸해버릴걸. 소멸은 곧 완전한 죽음. 형체도 없이 사라져 버릴 거라고. 인간은 위험해. 우리를 위협하기만 해. 인간에게...
형을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 해 본 적은 없었다. 물론 만만함이랑은 전혀 달랐다. 형 주위엔 항상 사람이 많았고. 내가 그 중에 하나였다는 건 아니지만. 모두가 형을 좋아했으니까. 그건 주의깊게 관찰 같은 거 하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특별 대우인 게 뻔한 유치한 배려들도 사양 한 번 안 했다. 무슨 저런 것 까지 떠먹여줘 싶은 게 한 둘이...
제리・피치크러시 (Jerry・Peach Crush) 수종자 •정보비고종족 ▶인간 - 하프(인간 + 몽마)연령 ▶327세•직업 ▶집사, 창술사•신장 ▶172cm(의복 착용)생일 ▶11월 16일•취미 ▶독서, 밤 산책(소설, 시집)좋아하는 것 ▶추억이 담긴 꿈, 꽃•싫어하는 것 ▶지상의 무기, 가지(총기류)속성 ▶어둠(闇) / 바람(風)•국적 / 출신지 ▶지하...
내가 못먹으니...너희라도 먹어라...쪼코렛...ㅠㅁㅠ
"너 맨날 이런거 먹으니까 살찌는거야" "하나는 괜찮아" 동완의 타박에도 민우는 주늑드는 법이 없이 아주 당당하게 말했다. "웃기고 있네. 니가 무슨 하나만 먹어. 한 상자를 먹겠지" 민우의 가늘어진 눈이 동완을 노려보았다. 동완은 민우의 눈빛에 뭐라 대꾸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궁시렁거리며 민우가 그렇게 가고 싶어하던 초콜릿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
찬란한 그 감정들을 알았어야 했고 깨달았어야 했으며, 내뱉었어야 했다. 그날이 뭐라도 되는지 바깥의 사람들을 제 속에 숨겨져 있던 진실을 표출하기 바빴는데 나는 오히려 더 깊숙이 숨겼다. 사실 꺼내기가 더 무서운 탓도 있었다. 진심이 뭐라고. 그리고 내 앞에 있는 그가 뭐라고. 애써 나오려던 감정들은 나오려던 입구에 막힌 채 다시 안으로 들어간다. 꼭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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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3개, 미니사과 22개, 코팅 다크 초콜릿 250g, 코팅 화이트 초콜릿 250g, 스프링클 약간, 짤 주머니 1개, 유리병 1개. 스팍은 앞치마를 두르면서 조리대 위에 준비한 재료를 살폈다. 최고의 재료들로 현지에서 손수 보고 공수해왔기에 최상품임은 자부한다.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수건에 닦아내고 차분히 알아보았던 순서대로 만들었다. 깨끗이 씻은 ...
발렌타인데이 존 디콘 X 로저 테일러 부엌 한 켠에서 두 사람이 호들갑을 떠는 소리,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소리, 와장창 깨지는 소리, 비명같은 소리와 탄식하는 소리가 연쇄반응처럼 차례로 들려온다. 식탁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있는 초콜릿 포장지들, 엎어진 그릇과 끈적거리는 바닥, 열린 전자레인지 틈 사이로 보이는 정체 불명의 무엇과 공기 중에 진동하는 타는 냄...
*급하게 쓴 김독자 생일 축전 *독자야, 생일 축하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들이 죽어 갔다. 모두 피에 젖은 얼굴로 나를 향해 질문을 던졌다. 저를 당신과 같은 사람으로 생각했나요? 정말로? 나는 당신처럼 살아있는 사람인가요? 길고 긴 글을 읽었고, 그 이야기의 결말을 아는 단 한 명의 독자. 내 죄책감은 그것으로부터 생겨났다. ...
[해희] Not Chocolate, But You w. 청포도 @GREEN____GRAPE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여느 때 같이 차가운 바람이 불었고, 길가에는 아직 녹지 않은 얼음만 곳곳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가끔 내리쬐는 따스한 햇살이 고마운, 그런 날. 그리고 딸랑, 경쾌한 종소리가 가게 안을 울렸다. “ 혹시, 아직 초콜릿 남...
[은철] Chocolate Kiss w. 여울 @Yeo_wool_83 씨발, 오랜만에 괜찮은 새끼였는데. 차마 커튼마저 가려주지 못한 따가운 햇빛을 직통으로 맞으며 겨우 눈을 뜬 희철은 곧바로 몸을 돌려 옆자리를 확인했다. 어라, 웬일로 없다. 상황파악을 한 희철은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아쉬움에 입맛을 다신다. 원나잇보다 섹파를 선호하는 희철은 가끔씩 원나...
EunYoung's theme -노형우 카페에서 이야기를 한 후 도경수는 더 이상 나를 기다리지 않았다. 며칠 후 공장에서 더 이상 일할 수 없다는 어이없는 통보를 받았고 백수가 됐다. 당장 다음 달 내야할 월세도 없는 판에 막막해져 알바 자리를 알아봤지만 면접을 보러가는 족족 까였다. 겨우 얻은 원룸에서도 쫓겨나야할 지경이었다. 배가고파 라면이라도 끓여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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