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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6장 효성진은 설양을 안는 김에 아래로 내려가 나무 옆에 살며시 기대고, 또 그의 상처에 지혈약가루를 뿌린 뒤에야, 멀지 않은 곳에 서 있던 송대장에게 비로소 냉소를 보냈다 : "송문주,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선대 의 명으로 설중해를 후손을 만나면,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송대장이 말하길 : "효성진도장, 그대는 평소에 몸을 깨끗하게 하고 자상하며...
게임은 접었지만 여전히 사랑한다
written by. Pang 카페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부잣집 늦둥이 막내아들이 일을 해봤자 얼마나 해봤다고.. 당연히 일머리도 별로 없고 터진 일을 수습하는 일도 어려웠다. 속상한지 눈썹을 팔자로 휘고 부리같은 입을 살짝 내민 민기가 연신 죄송하다고 말했다. "혀엉.. 진짜 죄송해요.." "괜찮아요, 민기씨- 처음이라면서, 다 그렇게 배우는거에요" ...
“혜진아-” “아녜진씨-” “혜기혜기 우리혜기-” “데이오프때 나랑도 놀아줘요-” “우리 데이트 할까? 나름 케미 있잖아? 여친리더랑 맘무 막내랑-” “우리 엄지 보러갈래? 엄지가 너 보고싶대-” “귀요미~~~~ 나랑 놀자~~~” 어느순간부터 우리 대기실에 우리멤버만큼 자주 들어오던 아이. 쇼타임이후로 애기와 친해진건지 자꾸 우리들이 부르는 애칭으로 너를 ...
“뭐 기억나는 거나 생각나는 거 있어?” 한 열권의 책을 종대에게 내리 읽어주던 백현이 손에 들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고는 종대를 가만히 바라보며 물었다. 그러나 백현이 책을 읽어주는 내내 전혀 집중을 할 수 없던 종대는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하고는 백현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어, 어어? 어?” “뭐 기억나는 거 없냐고.” “기억? 무슨…...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반짝 하고 떠진 눈은 언제나의 버릇 이었다. 알람이 울리기 5분전에 떠지는 눈은 그가 배우생활을 시작한 시점부터의 생긴 버릇이었다. 곧 울릴 알람을 끄기위해 몸을 움직여야 했지만 니노미야는 곧 그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턱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머리카락, 가슴에 전해지는 온기 그리고 허리춤에 둘러진 팔. 그의 사랑스러운 반쪽 사쿠라이는 피곤한 밤을...
ㅣ뷔진국ㅣ수인물ㅣ 보는 내내 귀염 뽀짝 스토리에 엄마 미소 지었다가 빵 터졌다가 난리였다. 종종 귀여운 수인물 보고 싶을 때 다시 보기 하는 설이기도 하다. 아서님은 이런 귀염 뽀짝 대사와 모먼트를 어떻게 이렇게 찰지게 쓰셨는지.. 하.. 보는 내내 오구오구 하다가 이걸 나한테 직접 쓰라고 했면 난 손발이 다 오그라들어 사라졌을꺼야 라고 컁컁 웃기도 했다가...
새벽 4시. 쓰레기 수거차가 막 골목을 빠져나갔다. 몇 주 전만 해도 수거차가 이 골목을 지나는 시간은 3시였다. 나는 항상 그 시간에 밤잠을 포기하고 일어나 앉았으므로, 알 수 있다. 모두가 잠든 시간, 골목의 사정에 대해. 5시에 정체불명의 가요를 음정 박자 개무시하고 외치듯 부르며 신문 돌리는 중년 배달부를. 날이 밝으면 밤새 고인 떡가래침 뱉으러 나...
내가 편의점에 들어간 시간이 8시 좀 전이었다. 7시 37분. 시간이 아직 좀 남아있었다. 먼저 멀리 떨어지지 않은 정국이의 집에 가보기로 했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 정국이의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눌렀을 때 돌아온 대답은 ‘집에 없다. 와 모른다.’ 뿐이었다. 이 가족은 도대체 정국이한테 관심이 없나. 한창 애한테 신경 쓸 시기 아닌가… 도대체 어딨는거니. ...
- 나재민에게 인간이란 하염없이 나약하고, 이기적이며 파멸적인 존재다. 서로에게 이기적이며 못된말을 퍼붓고 나선 한발짝 뒤로 물러나 나는 아닌척, 안한척 그 사람의 고통과 슬픔은 모르는척, 기만을 일삼는 존재이다. - 그런 나재민에게 이제노는 유일한 신이자 종교이며, 삶의 이유이자 종착지였다. - 신이 사라졌다. - 신이 사라지고 종착지가 사라진 나재민에겐...
CCTV를 먹통으로 만들어 버린 남준을 넓은 지부에서 찾아낸다는 건 다른 이들에게는 모래에서 바늘 찾기였지만, S에게는 쉬운 일이었다. 극명하게 활활 타오르고 있는 존재를 따라갈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남준은 S가 눈앞에 나타나자마자 경계 태세부터 갖췄다. “인마, 눈 안 깔아?” 섭섭하게. “……왜 왔어요.” “누가 불러서.” “형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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