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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나나미 켄토, 이타도리 유우지 드림 1. 나나미의 이야기 훤칠한 정장 차림의 남자가 꺾인 복도에서 얼굴을 내밀었다. 혹시 귀신이라도 마주칠까 두려워했던 감정이 씻은 듯 내려갔다. 관리자일까? 역시 스레의 괴담은 다 거짓말인가보다, 하고 스스로를 안심시켰다. "정말 죄송해요. 본당 안은 오면 안 된다는건 알지만.." "아닙니다. 밖에 ...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원래라면 오늘은 관광을 할 예정이었습니다만, 날씨가 이렇게 짖궂어서야 나갈 마음도 싹 사라졌습니다. 그랬기에 어디 나가는 대신 독서에 조용히 집중하려고 했지요, 했습니다만... "사랑하는 일레이나 니임~" 책에 집중하려고 할 때 마다 간간히 옆에서 들려오는 귀여운 목소리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곤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시하고 ...
[시리해리리무] 해리 걱정하는 척 만지작거리는 대부와 교수님 中 - 사실 지금봐도 존맛임...근데 사실 리무스가 걱정하는 '척'은 할 것 같지 않아서 약간의 내용 수정은 있(마지막 쓰고 있는데 ㅇㄴ 리무스 진짜 걱정하는 척 하고 있어서 내가 내 말에 부정에 부정을 하고 있네...그닥 중요하지 않은 듯ㅎ..) 시리우스, 루핀 교수님 것도 주셔야죠. 오. 따뜻...
뱀파카시와 물린보르 영겁의 삶에 외로움에 지쳐 부상 당한 걸 구해준 후 곁을 지키던 에이보르를 물어서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동지를 만든 카산드라... 심지어 에이보르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깨물어버림 근데 카시는 책임질 수 없고 책임지고 싶지 않아서 얼마 안 있어 떠나가버림(얌마...) https://twitter.com/cldwspds/status/...
W. 익명 2 bgm.악뮤 - 200% "가자." 3학년 8반 뒷문이 열리고 이루다가 나왔다. 드디어 종례가 끝난 모양이다. 이여름은 이루다가 나오자마자 하여간 언니네 담임은 시간을 너무 질질 끌어 라며 툴툴댔다. 이루다는 그런 이여름에게 조용히 하라며 주머니에서 막대사탕을 꺼내 여름의 입에 물렸다. 이여름이 좋아하는 라임맛이었다. "나 주려고 샀어요?"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의 의상~ 머리 - 아수라 유격대 머리덮개 상의 - 랍토르 셔츠 손 - 레온하트 장갑 바지 - 에덴의 외침 유격대 긴바지 바지가 메인이지만 상의도 괜찮은 가격의(장게에서 평균 10만길이 넘지 않는다는 점에서...?) 룩템이여서 같이 소개하려 합니다. 상의 디자인은 약간 타격대나 정찰대 룩인데 투사용이여서 어느 딜러나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
그날의 하늘은, 슬프게도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다. 평범한 주말이었다. 아무일도 없이 평화로웠고, 나는 늦은 아침,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나 오늘 캠핑 갔다오는데, 오면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 그러니까 기다려줘. 알겠지?" 하리의 목소리가 내 옆에서 들려왔다. 무슨말인지 알것도 같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초인종을 끄러. 너무나도 ...
어딘가 쾨쾨한 냄새가 나는 손잡이를 잡고 유리문를 밀었다. 폐학교라더니, 확실히 스산한 기운이 멤돈다. 괜히 소름이 돋는 기분에 나는 팔을 두어 번 문지르고는 후시구로를 뒤따라갔다.-같이 가, 후시구로...나는 절대 무서운 것이 아니다. 등교하는 기분이라서 소름이 끼친 것이다. 무서운 게 아니라 짜증나는 거라고.그의 팔 쪽에 위치한 옷깃을 슬쩍 잡았더니 후...
※등장하는 조합: 진베르, 다카사, 마츠사, 하쿠아카, 아무아즈, 시라코바 ※도용, 불펌 금지 ※썰과 의식의 흐름이 뒤섞인 아무말 대잔치 *흔경 그땐 아무 생각 없었지만 지금 보니 관내 경찰서엔 죄다 팩스 날아오고 난리났을 때... 레이가 그걸 몰랐을 리 없을 거 같다는 게ㅜ 사토랑 마찬가지로 팩스 보자마자 그 놈이구나 싶었겠지 하기와라랑 마츠다 순직일이 ...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동안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다음주 즈음에 뵐게요!) 해리는 주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 아까 먹은 음식은 물론 아침에 먹은 것까지 전부 토해냈다. 목이 살짝 시큼하고 따끔거렸으면 눈물이 찔끔 나왔다. 더 이상 토해낼 것도 없을 것 같은데 해리의 몸은 뭔가를 더 토해내고 싶은 것 같았다. 그때 차가운 손이 해리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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