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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이후의 이야기입니다(안 보신 분은 스포가 될 수 있어요) 남망기가 정실에 들어갔다. 일이 많아 달이 하늘 높이 뜨고 나서야 정실에 올 수 있던 그는 침상에 누워 기다리고 있을 제 도려를 떠올렸다. 오늘은 어떤 자세로 자고 있을까? 그의 도려, 위무선은 바르게 누워서 자는 편이 아니었다.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남망기 품에 안겨서 자는 편이었다. ...
그곳에 나타난 환상은 총 4개였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금발의 들개, 비니를 쓴 게으름뱅이, 웃음 짓는 어둠, 그리고 로쿠도 무쿠로. 글로 키시니아는 눈가를 씰룩였다. 어째서? 어째서? 녀석이 있는 거지? 분명 메로네 기지에 있어야. 그것보다, 환각 때문에 자신의 박스에 흠집이 나다니- “하, 나도 다 된 모양이군. 그런 조잡한 것들에게 내 박스가 상처...
그 어느 학교에서던 빼놓을 수 없는 축제, 체육대회. 천부고도 어김없이 학생회의 주관으로 이를 진행한다. 얼티밋 시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천부고의 체육대회는 축제와 다름없는 하나의 큰 구경거리였다. 큰 스타디움에서 펼치는 전투와 환호성. 그리고... “그러니까 참여도 못하고 이게 뭐냐구요~” 소찬풍은 볼멘소리를 늘어지게 했다. 학생회의 일원인 선도부는...
※ 실존 인물 및 단체와 무관한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 2:03 | 시뻘겋게 깜빡이는 숫자를 마주 노려보았다. 재수없어. 귀가 먹먹하고 하체에 감각이 없는 상황에서도 저 불빛만큼은 더럽게 또렷하다. 뿌옇게 올라온 먼지 사이로 숫자가 하나씩 줄어간다. 2초. 1초. [.....전ㅇ, 위치...ㅂㄱ...] 혹사당한 고막에 지직거리는 음성이 와닿는 데 1초, 웅...
각도를 소중히 여겨주는 형..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너 내 취향 아니야, 미안하다 영균아. 찰 때조차 어쩜 그리 다정한지, 그것도 독인데. 영균은 그렇게 생각하며 울고 싶은 것을 꾹 참았다. 왜 취향 아니야? 형 취향은 뭔데? 울먹이면서 나온 말에 인성을 눈썹을 내리며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그럴만도 했다. 거의 키우다시피한 같은 그룹의 어린애가 다짜고짜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매달리면 누구나 당황할 거다. 글...
영판버젼: https://posty.pe/54qakr 볼레크도르프에 있는 안 슬은 걱정거리가 있는 듯하다. 안 슬 한창 여행 중에 죄송하지만 제 얘기를 좀 들어 주시겠어요? 살짝 걱정거리가 있어서……. 사실, 제가 아는 아마로가 날마다 픽시들과 몰래 만나는 것 같아요. 계속 장난에 희생당하는 건 아닌지 불안해서요……. 아무리 물어봐도 괜찮다고만 하는데 정말...
※ 여정퀘 & 페이튼 카오스게이트 스토리 스포일러 ※ * * * 망각이 드리워가는 과거의 자리에도 잊혀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가령 어떤 말이라던가, 그것을 내게 고하던 담담한 목소리라던지, 마주한 눈동자에 비춰지는 어떤 이의 절망어린 얼굴, 그리고 시선을 거두고 뒤돌아서는 당신의 뒷모습 같은 것. 아마도 누군가는 이미 지나가버린 일에 대해 계속 되...
어!!!?!! 맞아 그거!!!! 여하튼 즐거워 보입니다. 🎈이름 흑아현 특이한 성을 갖고 있습니다! 흑미의 그 흑!..일지도 모릅니다. 편하게 아현이나 현이라고 불러주면 나름 좋아합니다. 여간 불러주는 명칭은 신경쓰지 않는 모양새에요. 🎈나이 20 외관과는 전혀 매치되지 않아 보이는 나이 입니다. 뭣들 즐거워 보이니 상관없어 보이지만요. 🎈성별 XX 여성!...
나는 가만히 눈을 감으면 꼭 당신 생각을 했다 일평생 당신만 속에 품고 사니 자꾸만 텅 비었다 계속해서 탈이 났다 이미 썩어들어가 새까맣게 짓이겨져버린 당신의 몸뚱어리가 자꾸만 부패해 숨구멍을 막았다 비가 오는 날이면 꼭 같은 꿈을 꿨다 여전히 같은 향을 품기는 기억은 같은 시간 같은 자리서 떠오른다 내가 아무리 도망쳐도 도망가도 당신이 내게 벌을 내렸던 ...
아픔의 나날들이었다. / 어쩌다 가슴이 욱신거리던 날이 있었다. 목 사이가 어느날에서부턴가 따끔거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 되어서는 꽃잎이 입에서 나왔다.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갈 생각은 하지 못했다. 병원에 갈 만큼의 통증이 아니기도 했고, 그렇다고 토기가 올라오는 것도, 배가 아픈 것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더군다나 나는 이것을 병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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