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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유년시절 이야기입니다. 길진 않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 메리크리스마스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터는 전체 유...
라벤더 대형집, 가구수 301/400 방향성: 유리 온실, 우드톤, 식물과 채광 > 1층: 유리 온실, 식물, 목재 > 2층: 응접실, 침실
선우는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물론 잠에 들지 못하는 것은 재현도 마찬가지였다. 대체 이게 무슨 사이일까. 아니, 애초에 우리는 무슨 사이였을까. 그냥 친한 동네 형 동생? 그렇다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가까웠다. 그럼 사귀는 사이? 이건 애초에 말이 안 되는 이야기고. 아무리 그래도 모르는 척 그날 일을 넘겨야 하는 것이 맞을까. 재현은 잠시 고민하다 저...
Merry Christmas!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박지성은 좀 이상했다. 근데 정확하게 뭐가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어서 문제지. 그냥 어…약간 삐걱거리는 느낌? 문제는 분명 그렇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게 단순한 내 기분 탓인지, 진짜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 뭐…. 그리고 사람이라면 기분이 좀 그럴 때가 있을 수도 있긴 하지. 내가 지금까지 늘 평온한 모습의 박지성만 익숙했던 터라 지금...
(*일부 스토리계 DM의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모든 것은 캐릭터만의 생각일뿐,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동조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한 번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겉잡을 수 없이 부서져 버린다. 머리의 균열 속으로 끊임없는 속삭임이 들려온다. "넌 정말 잘하는 게 뭐니?" "쟤 좀 봐, 정말 쌍둥이 맞아?" "지네 언니랑은 하나도 안 닮았다니까!" 키득...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수정가필본은 여기!> 한 걸음 앞에서 길을 안내하는 요한은 조금, 아니 누가 봐도 확실하게 아주 들뜬 상태였다. "조슈아 경도 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질 겁니다! 자신보다 더 믿을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데요! 앗, 물론 강요는 아닙니다. 싫으시다면 어쩔 수 없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앗, 아닙니다....
1. 외규장각의궤 의궤: 의식의 궤범 (모범서). 반복적인 행사 및 궁궐 수리 등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실록과 차이를 보임 등록(개요), 도설(기물설명),반차도(그림, 우리가 흔히 의궤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로 구성 4100여권 (현존하는 사료로는 선조 대가 가장 오래됨. 하지만 실록 기록을 통해 조선 초부터 제작했음을 알 수 있음) ex. 신덕왕후강씨: ...
코로나 시대가 약 2년 정도 흘렀다. 우리는 전염병의 시대를 거쳐왔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좀비영화의 흔한 시나리오에 나올법한 일들을 최근 2년 동안 다양하게 겪은 것 같다. 전염병 시대가 도래한 후로 질병관리청의 대처와 코로나 전염태가 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은 집단에 대한 편견은 전염병을 키운다는 것이다. 어떤 한 집단내에 감염병이 돌면 그 집단에 대한 ...
안녕하세요 다그시 한판 유저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상황문답을 가져왔습니다! 유치한 소재지만 재미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아인 / 로샤 / 알카이드 / 카이로스 / 정재한 / 호레스 / 예신 상황문답 당신은 동물을 키우고 싶어 사전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 동물을 분양받으려 합니다. 당신이 분양받으려는 동물은 어떤 생김새를 가지고 ...
고개를 들자, 잘 꾸며진 방이 시야에 들어왔어요! 중앙에는 커다란 트리, 몇 개나 되는 테이블 위에 놓여진 흰색의 예쁜 식탁보, 아직 음식이나 음료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그건 당일날 츠루마키가 집안에 얘기해서 어떻게든 해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거! 산타에게 선물을 받기 위한 커다란 양말! 이게 빠질 수는 없었지요! 트리 밑에 저희들의 양...
미쳤구나.. 이틀 만에 정신을 차린 이경이 얼굴을 감싸 쥐며 몸을 일으켰다. " 으.. " 전신에서 느껴지는 둔통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천천히 몸을 누인 이경이 눈을 굴려 방안의 동태를 살폈다. 분명 작은 방에서 정신을 잃었는데 제가 누워 있는 곳은 큰 방이었다. 제 몸도 깨끗이 닦인 채 옷까지 잘 입고 있는 상태였다. 정작 있어야 할 이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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