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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기본적으로 집은 주어진다. 게임의 배경인 시대상황을 고려하면 꽤 좋은 오피스텔이다. 명의가 내 이름이 아닌 걸로 보아 분명 월세일 텐데, 신기하게도 돈은 내가 모르는 어느 통장에서 자동이체되는 형식이다. 돈 걱정 말고 열심히 연애나 하라는 게임 개발자의 뜻깊은 배려가 느껴진다. 그런데 왜 캐릭터 성격은 그따위로 만들었어요, 시발? 다섯 번의 죽음을 생각하면...
데드 엔딩. 당신은 죽었습니다! 웬지 말 끝에 즐거움이 붙은 느낌. 빌어먹을 시스템창. 나의 불행은 너의 행복이다 이거냐? 시야가 서서히 어두워진다. 눈을 뜨면 나는 다시 시작점에 서게 된다. 무려 다섯 번째. *** 게임에 들어온 건 우연이었다. 설마하니 이런 일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 물론 나날이 발전해가는 현대사회라지만 가상현실게임은 발명은...
*리퀘박스 역시나 원작 기반(이지만 조금 다른) *시목여진, 가면무도회서의 쌍방삽질 *소설적 각색이 가득합니다ㅠ.ㅠ * 더불어 트친이신 비연님을 빌려(... 모브 요소 O * 우클릭 후 연속 재생 취중진담키스 下 (@Honyeon_E) 차에서 내리자 화려함을 자랑하며 우뚝 솟은 호텔이 보였다. 2009년 즈음에 한국에서 개관 했다는 특 1급 호텔이라고 했던...
*영혼 체인지 편이 배경입니다만 영혼 바뀐거 말고는 원작이랑 상관이 없습니다동상이몽 어두운 방 안에는 책상 위의 촛불이 흔들리고 있었다. 책을 넘기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히지카타에게 있어서는, 아니 신센구미 모두에게 있어서 신센구미 결성 이후 둔소에서 보내는 처음의 밤이었다. 평소 별달리 감성적인 성격도 아니었지만 히지카타는 새삼스...
"왔어?" 단정한 아이보리 색의 셔츠에 베이지 색 바지를 입은 황민현. "응. 오래 기다렸어?" 빨간색 맨투맨에 검정색 츄리닝 바지를 입은 배진영. 우리는 아무리 오래 만나더라도 옷 입는 취향은 닮아가지 않았다. 그들의 성격과 고집이 여실히 들어 났다. 서로에게 간섭하고 싶지 않아 했던 모습들도 보인다. 배진영의 생각대로 이렇게 헤어지면 정말 남이 될 것만...
어제 아빠한테 전화해서 서울에서 밥이나 먹자고 했더니 자기는 서울 갈 일도 없는데 뭐하러. 그러냐고 했다. 나 보고 집에나 자주 오라고 했다. 이주에 한번씩은 가고 있지 않냐고. (그랬나) 가봤자 아빠랑은 한 마디도 안 하는데 내가 뭐하러. 자주 가야하냐고 그랬다. 이미 말투가 짜증스럽게 변해서 후다닥 전화를 끊고서 좀... 허무했고 기분이 팍 나빴는데 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와, 바다다!" 오랫만에 시목의 차 조수석에 앉은 여진의 시야에 탁 트인 바다가 들어 왔다. 시야를 채운 것은 온통 푸르른 바다였다.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에 여진은 바깥을 내다 보며 연신 환성을 질렀다. 조수석 창을 통해 약간 더운듯한 늦은 오후의 바람이 들어와 운전석에 앉은 시목쪽 창을 통해 흘러 나갔고 그때마다 여진의 단발이 바람에 흩날렸다. ...
우진은 그때 그 전화를 받지 말았어야 했다. 여보세요,라는 말과 동시에 쏟아지던 목소리. -우진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지?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왜, 우리 그저께 만나서 먹었잖아. "노가리에 소주?" -아, 아니이!! 너희 엄마가 나 자주 해주시는거 "니가 우리집에서 쳐먹는게 한두개냐" -우진아아- "너 술마셨냐? 끊어" -아, 안돼!! ...
“너는 꼭 사람이 아닌 것 같아”“무슨 소리야?”“아니, 그냥 분위기가 다르다고 해야하나,아카아시 너는 우리랑 뭔가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카아시가 처음, 또래와 다르게 느껴진다고 들었던 것은 초등부 때였다.한, 11살 때였던가, 정확히는 기억을 못 하고 있었지만,그쯤에 처음으로 들었는데, 그건 따돌림도 아니었고,놀리는 것도 아니었고, 그저 오늘 아...
*딱히 데쿠캇같지않은 데쿠캇 *사망소재주의 *정신없는 글 주의 1. "난 귀신을 볼 수 있어" 웃지 말라고 몇 번이나 당부하던 캇쨩이 진지하게 말했다. 나는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였고 캇쨩은 그제야 자신의 비밀을 말해주었다. 캇쨩의 입에선 터무니없는 말이 나왔지만 나는 캇짱이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야 캇쨩인걸, 라고 그땐 다들 그렇게 말했으니깐. "진...
예전에 그렸던것들도 가져왔습니다,, 원래 블로그에 올려뒀었는데 외국에서 자꾸 해킹해서 닫아버림..(ㅠ) [디오죠나] 사진(2015.01) [디오죠나]사제x악마(2014.12) [디오죠나]천국(2015.03) [디오죠나]무제 (그냥좋아서 올림) [디오죠나]할로윈 만화(2015.10) [디오죠나]빼빼로데이 만화(...)(2015.11) [DIO죠나]EoH..?...
※길드 대립 이후의 시점. ** ㅁㅊ...개쪽팔림 근데아까워서못지우겠다 추억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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