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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요란스러운 촬영 현장에서 태형은 유난히 얌전하게 앉아있었다. 같이 가자고 들들 볶는 지민을 따라나오기는 했지만 사실 굳이 오고싶은 자리는 아니었다. 오히려 피할 수 있다면 좀 피하고 싶었지만 결국 지민을 이기지 못해 동행해야했다. 한껏 감정을 잡아보는 정국의 표정을 멍하니 바라본다. 반복되는 구절의 노래 가사가 마음에 박혀들었다. 연신 핸드폰으로 정국을 찍...
너튜브보다는 포타가 유입분들의 서치에 편할 것 같아서 영상 올리는대로 이 글에 링크 추가하려 합니다. 글은... 저보다 재능이 뛰어난 분이 많으셔서 전 소비러로 살겠습니다😎 자주는 못 올리지만 자기만족으로 만든 허접한 영상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서치하다 관심가시면 빵밀 잡숴보쉐이
“내가 비밀 하나 알려줄까? 들라에, 넌 바보 같지 않아. 충분히 특별해.” 아 내가 미쳐... 왜 가... 당신 왜 가요.... 가지 마요... 무인 보면서 너무 울어가지고 손 떨어서 영상도 끊겼다. 정말 미치겠네. 진짜 나 열심히 공연 보면서 평소보다도 잘 안 울었는데 막판에 무인 보다가 그냥 울음이 펑 터져버렸고 오열해버렸다. (+쓰라는 후기는 안 쓰...
미친 거 아닐까? 대박 레전이다. 셋 다 진짜 장난 아니었다. 보다가 진이 다 빠졌다. 진짜 계속 울었다. 마지막에 셋 다 펑펑 울고 나도 울고 다 울고 나 죽겠다... 오늘은 그냥 비극이었다. 나도 너무 울어서 기립하는데 다리 힘이 풀렸다. 분명 초반에 완전 웃겼다고! 이 페어 앉은뱅이들 완전 재밌다. 들라에(시인) : 예의 없게 뭐하는 거야! 베를렌느 ...
완전 좋았다. 중간에 내가 너무 많이 울어서 후반에 체력부족이 와서 죽을 뻔했다. 윱베를이 운다 = 나도 운다,,,,,, 취한 배에서 ‘거룩한 평자!’ 할 때 랭보가 손으로 총 빵야 하는데 들라에가 으윽 하면서 맞은 시늉 하면서 같이 바닥에 무릎 쿵하는 거 대박 너무 귀여웠다. 모음들에서도 ‘I는 붉은 피! 분노하는 입술~’ 하고 랭보가 손 내밀 때 왈츠 ...
그냥 안 맞나? 나는 솧랭 잘 모르겠다. 초반하고 마지막 아프리카는 괜찮았는데 그 사이가... 초반에 좋아서 오 윱솧 고정으로 표 다 잡을까 했는데 중간에 식었다. 솧랭도 원래 대사 한 템포에 다했나? 아니 속도가 빠른 건 없는데 중간에 쉼표가 없는어서 보는 내가 숨넘어갈 것 같다. 배우는 안 넘어가도 내가 넘어가게 생김. 그리고 다 망가진 침대 속에서 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인생은 불행이다.(좀 길게 쉬고) 쉴 틈 없는 불행의 연속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좀 길게 쉬고) 이곳에 존재하는 것일까.” 들라에가 시집 가져온 거 보여주면서 두 번째 시집 소개할 때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어.” 하니까 랭보가 시집 쓱 보면서 “통찰력? ...(하품 흐암)” 베를렌느한테 편지 쓸 때, 랭보 : 종이... | 들라에 : 종이......
초재연 통틀어서 제일 별로였던 공연. 내 높은탑 돌려내라고 멱살 짤짤 하고 싶을 정도. 5일 종일반 할 때도 좋은 부분은 좋고 아닌 부분은 진짜 별로였는데 오늘로 결판났다. 취향 아니다. 좋았던 부분들도 처음 볼 때만 새롭지 그냥 쭉 보니까 딱히 감흥도 없고 거기다 오늘은 베를렌느랑 랭보랑 둘 다 뭐야 이게... 특히 베를렌느 감정이 하나도 없다. 내가 뭔...
범베를 너무 좋은 부분하고 모르겠는 부분이 극명하다. 근데 또 그런 범베를을 대하는 꽃랭의 태도는 새로워서 재밌었다. 범베를이랑 안 맞는 부분 : 우선 넘버 부르는 목소리가 일차적으로 별로 내 취향이 아니다. 근데 이거는 노선만 좋으면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 정도라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밤 공연도 봐야 알 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가 우선 낮 공연은 페어...
랭보와 베를렌느의 첫 만남에서, 베를렌느 : 아니 난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이렇게 어리고... 랭보 : 이렇게 어리고, 이렇게 잘생긴 시인이 나타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베를렌느 : 뭐? 랭보 : 다시 한 번, 이렇게 어리고, 이렇게 잘생긴 시인이 나타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베를렌느 : ...... 랭보 : 다시 한 번, 이렇게 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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