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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도운아. 세상에는 마음처럼 되지 않는 일들도 많아. 도운은 다시 한번 그 말을 떠올렸다. 그거 맞는 말 같다. 절대 인간은 사랑하지 않겠다던 제가 인간에게 먼저 입 맞췄다. 본능이라고 할 생각 없었다. 단순히 제 의지로 일어난 일이었다. 원래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 먼저 올라가는 거라는 영현 말 귓등으로도 안 들었다. 영현은 그때마다 코웃음 쳤었다. 너는 ...
らめび (라메비) :: 「플로랄 못 박쥐」등, 미니어처의 귀여운 둔기를 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라메비 님의 허락 하에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기회로 잡화점에서 일본 BOOTH 딜러인 라메비 (@lamavi_bats) 님의 상품을 위탁 판매합니다. 판매 기간을 길게 잡은 만큼 많은 분들의 주문을 받고싶습니다! 각 상품의 금액은 공식으로 라메비 님께...
5교시 특유의 나른한 햇살. 열려있는 창문으로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봄바람. 그 속에 앉아있는 그 아이를 바라볼 때면 체한 것도 아닌데 속이 울렁거렸던 이유가 뭔지. 하복 셔츠 아래로 드러난 하얀 팔에 분홍빛인 팔꿈치. 체육시간 끝나고마다 나던 특유의 땀냄새와 더해진 포근한 섬유유연제 향. 지나가다가 그 아이와 퍽 잘어울리는 그 향기만 맡으면 왜 머리가 어지...
이걸, 이걸은 날 사랑해? 형님이 돌아가신 날엔 비가 왔다. 형님은 하늘로 돌아가셨고 당신 대신 쓸쓸할 날 위해 비를 내려주신 거라고 내 어깨를 두드리던 누군가가 말했다. 네가 울지 않아서 대신 비가 오는 거라고 이런 날에도 울지 않은 너는 독한 놈이라고 밑바닥은 독한 놈이 성공한다고 곁에 아무도 두지 않아야 꼭대기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나는 수많은 말을 들...
레스클의 아홉 번째 서식인 Sloppy Rascal Planner v.dark를 공유합니다🐱❕❕ 해당 서식은 2022년 3월 12일 오후 10시 00분 이후 유료화되었습니다. 리더 고양이 레스클의 엉성한 기록과 잘 어울리는 찌글찌글한 디자인의 플래너로 위클리 페이지로만 구성되어 한눈에 일정을 관리하고 간단한 감상을 기록하는 데 좋습니다. 만년형으로 제작하여...
레스클의 아홉 번째 서식인 Sloppy Rascal Planner v.light를 공유합니다🐱❕❕ 해당 서식은 2022년 3월 12일 오후 10시 00분 이후 유료화되었습니다. 리더 고양이 레스클의 엉성한 기록과 잘 어울리는 찌글찌글한 디자인의 플래너로 위클리 페이지로만 구성되어 한눈에 일정을 관리하고 간단한 감상을 기록하는 데 좋습니다. 만년형으로 제작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본 작품은 유혈 및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해당 작품은 데못죽 320화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연성입니다. - 일부 원작과 상충되는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포칼립스, 이능력AU [당신은 127 섹션에서 눈을 떴습니다.] 반투명한 창이 눈앞에 떠올랐다. 그나마 멀쩡한 벽에 등을 기대고 앉은 채 고개...
ㅡ 최여주. 23살. 현재 서울대 재학중. 외모가 너드의 표본이긴 하나 성격이 아싸는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두뇌를 가지고 나온지라 공부 벌레일 수 밖에 없었고, 조별과제 할 때 동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학생 1순위이다. 이렇게 완벽하다시피한 그녀의 특이사항 중 하나는 쓸데없는 용기이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자꾸 속에서 무언가 들끓어오르는 느낌이...
프랭크 캐슬이 자수했다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졌다. 카렌은 그를 변호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기는 미친 소리라고 했다. 맷은 동의했다. 아, 물론 카렌에게. "지금 우린 '그' 프랭크 캐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거라고요!" 카렌은 자신이 조사해온 자료들을 내밀었다. 포기는 침묵했다. 맷은 그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래도 그는 살인자라고요." "전 진실...
현대 ver. “너는 왜 여기 남아 있는 거야.” “…이해하지 못 하겠어. 왜 내가 죽어야 해? 왜 그 놈이 아니라 내가 죽어야 하냐고, 왜!!” …역겨워. 한이 가득 쌓여 몸을 잃고 길 마저 잃은 혼령의 외침엔 언제나 참을 수 없을 만큼 기분 나쁜 냄새가 났다. 한 귀신의 화가 이토록 강한 기운을 내다니. 이 터널을 지나는 평범한 사람들도 제법 느낄만했다...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전편, 중편, 후편으로 나눈 단편작 - 싸가지 부잣집 도련님 + 혐관 + 후회물 클리셰 BGM. 이하이 - 구원자 " 너 술집에서 일한다며" " 얼마냐, 내가 네 시간 살게 " • • • " 아... 씨발 " " 야, 내가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래 " " 뭐, 무...
박지민은 귀엽다. 얼핏 예민해 보이는 인상도, 뜯어보면 말랑한 볼살이나 코끝이 동그란 게 귀엽다. 무언가에 집중할 때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입술. 그 입술사이로 삐뚜름하게 자리 잡은 앞니가 보이면 양 볼을 붙잡고 키스를 퍼붓고 싶어진다. 작은 손은 꼭 주인을 닮아 박지민같이 귀엽다. 특히 짧은 새끼손가락이 통통한 걸 유심히 보고 있으면 부끄럽다는 듯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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