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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입니다. 최근 바빠진 현생에 제 건강조차 챙길 틈도 없을 정도로 글을 못 쓰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불한당 재호현수의 Promised it with me, Darling을 완결하기 위해 성인 인증을 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실패하여, 부득이하게 다른 곳에 완결 글을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chaxi159...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가끔은, 잊고 싶은 기억만 쏙 빼놓고 철저하게 기억에 남을 때가 있는 법이다. 바로, 지금처럼. “미친….” 잊어야 하는, 잊고 싶은 기억이 뇌리에 콕 박혀버리는 것은 전혀 달갑지 않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절망적인 것은, “대체 뭐라고….” 가장 중요한 것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혼자 술을 깠던 것부터, 찬...
아이가 오고 나서 3개월이 지났다. 아이는 이곳에서 지내도 된다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카오루의 거처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무척이나 쉽게. 처음 이곳에 발을 들인 인간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아이는 조심해야 할 것도, 신경 써야 될 점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종종 카오루의 품에 안겨오기도 했다. 처음에는 냄새를 숨겨주기 위해 달에 몇 번 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과좋은 인연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ꈍ ꈍ✿)💖 드림계 ♥ (@ 168X156) ♥ 프로필 링크: https://twpf.jp/168X156 - 간단하게 드림, 지뢰나 기본적인 성향등에 대해 기록되어있으니 간단하게 읽어주세요. 드림 리스트: http://posty.pe/2ulm33 - 위 링크에 기재된 드림은 ...
"좋아해, 종현아..." 이거, 정신 나간 새끼인가? 욱하는 마음에 있는 힘껏 민현의 입술을 꽉 씹었다. 민현이 움찔하며 종현에게서 천천히 떨어져나갔다. 입술 안쪽 여린 살에서 피가 베어 나왔다. 상처부를 제 혀로 핥아 본다. 괜히 야하게 느껴져 흥분이 돋았다. 민현은 숨을 몰아 쉬며 종현의 어깨를 감싸 쥐었다.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이대로 시간이 멈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아아 잠ㄲ깜ㅁ잠깐만ㄴ요..." 민균이 카카오톡 프로필까지 삭제한 후에, 창윤은 본능적으로 민균의 마음이 완전히 떠난 것 같다고 생각했다. 늘 하던 것처럼, 어떻게든 사람을 떠나보내고 난 다음엔 술을 마시거나 그나마 시끄러운 음악에 몸을 맡기거나 했다. 그러다 어쩌다 눈이 맞아 몸을 맞대게 된 남자가 늘 그랬듯 당연한 수순인 것처럼 입을 맞추려고 했다. ...
Very first moments 14 14. As time goes by
"캐치 미 이프 유 캔...?" 민현은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영화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오피스텔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우편함을 열어보았다. 혹시 고지서라도 왔나 싶어서 보았는데 한 편지가 우편함에 꽂혀있었다. 누가 보냈나 싶어서 편지의 겉면을 살펴보았지만 발신인의 정보가 아예 없는, 그러나 수신인엔 민현의 이름만 적혀있는 아주 수상한 편지였...
표현 방법이 서투르지만 상냥한 사람이야. 영웅은 어떠한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저 모든 것을 알아버렸다는 듯 얼굴을 일그러트려 웃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의 모든 다정은 그가 사랑하는 것에 머물러 있었고, 과거에 머무른 탓에 심해까지 쫓아오지 못했음이 분명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모습은 사랑스러웠으며...
60분 전력으로 했지만 4시간동안 그렸고 ㅎ 진짜 미마셆은 떠오르는게 너무 없었어서.. ㅠㅠ 막컷은 안괜찮아서 입술깨무는.. 장면이었는데 티 안나는거같아서 슬프네
+ 갈치맛집님 컴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머니게임' 유진 한 X '비밀의 숲' 황시목수위 없음 우연이 3번 겹치면 운명이라고 했던가. 다소 격화된 묘사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오늘 아침 풍경은 여러모로 그 같은 말 떠올리기에 모자람 없다. 지금쯤 골프장을 돌고 있었을 장남은 우천으로 취소된 라운딩 덕에 식탁 상석에 앉아 한껏 거드름을 피우는 중이었다. 그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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