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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망애증후군(忘愛症候群). 무언가를 계기로 가장 사랑하는 이를 잊어버리는 병. 이 병의 특징은 사랑했던 상대를 거절해버리는 것. 몇 번이고 기억을 떠올린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림. 누구를 원망해야 하는지도 누구를 갈망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그저 그렇던 세월의 흐름 속에 비록 성별은 같을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을 알아갔다. 진심으로 웃는 법을 ...
루나헤임(Lunaheimr)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없었던 북쪽 해안에 나타난 새하얗고 커다란 대륙이다. 생명체라고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시커먼 악마들뿐. 이례적인 일로 인해 결코 한자리에 모일 수 없었던 전 세계의 수장들이 모였고, 오랜 기간 논의 끝에 루나헤임 탐험 연합을 구성, 실력 있는 모험가를 전국에서 모집하여 미지의 대륙을 탐험해나가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지 않나요? 그래서 말인데요~" Story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태어난 부잣집 아가씨. 그녀의 조상 중에 축복을 나누어주는 요정이 있었지만 대를 거듭하여 겉으로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 그래도 달빛 아래에 있는걸 좋아하는 점이나 그녀의 주변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느낌, 보이진 않지만 정령의...
"뭐, 왜, 뭐, 불만 있어? 없다고? 아, 알았어···." Story 2남 2녀 중 둘째. 식구가 많다는 점 빼고는 무난하고 평범하게 자라왔다- 라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타인이 보기에는 개성 넘치는 사람 같지만 말이다. 먼저 나서지 않고, 매사 대충 적당히 넘기고, 상대가 누구든 간에 직설적으로 말을 뱉는 성격으로 인해 초등학생 때 질 나쁜 아이들에게...
"···? 무슨 일이야?" Story 시미아레아 빈민가의 아이들은 대개 부모가 감당하지 못하고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거나, 버려지지 않더라도 충분한 애정과 보살핌을 받지 못 해 주변의 어른들과 똑같아지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월의 경우는 전자였다. 다행히 근처 보육원에 버려졌기에 아사는 피했지만, 이곳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하루에 옥수수 통조림 한 캔으로만 버텨...
"아 씨···! 후우, 오늘은 뭔가 되는 날이 없네." Story 늦둥이로 태어난 하리는 부모님의 무한한 애정과 기대를 받으면서 자랐다. 그러나 뭐든지 과하면 체하는 법. 부모는 그녀에게 성공한 삶을 물려주기 위해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공부를 시켰다. 덕분에 항상 전교 5등 이내로 들 정도의 성적을 유지했지만, 그때마다 자신에게 몰려오는 기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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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e Trois Lune_아직 환상이 남아있던 시절] Larme de hiver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당신이 살아가는 이 드넓은 세계가 셋이라는 것과 하늘 위에서 고고히 빛을 뿌리는 저 아름다운 달에게 형제가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아주 짧은 시간, 아주 찰나의 순간에 쪼개어진 달이 하나 되는 순간, 그때를 가리켜 세 개의 세계의 주...
"가자! 듀얼의 세계로!" Story 태어났을 때부터 보통 인간과는 다르게 정령과 죽은 자의 영혼을 볼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그를 편견 어린 눈으로 봤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서도 잘 놀면서(하루토의 시점에서는 정령 혹은 영들과 같이 놀면서) 자라왔다. 유희왕에 푹 빠진 건 중학교 2학년, 혼자 노는 것도 지겨워지고 외로움을 타게 되...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너무도 빛나는 사람.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지. 그래서 나는 너를 지켜보기로 했어. 하지만 이거 한가지는 분명해. 나는 너를 너무도 사랑한다. 그거 아니? 사람들 사이엔 누구나 거리가 있어. 처음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던 그저 그랬던 여자아이. 그저 같은 반이 되었고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는 그저 다른 아이들과 다른 것 없는 평범함 ...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Story 2년 전까지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살다가 부모님의 사정으로 도시로 이사 오게 되었다. 건물과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거리, 조금만 걸어도 나오는 맛있는 음식점과 포켓몬 관련 굿즈샵. 시골과는 180도 다른 풍경에 그녀는 도시에 반해버렸다. 그러나 딱 한 가지, 마음에 안 든 점이 있었으니... "재밌어 보이는 동아리가 하...
끝을 모르고 내리는 비가 목마른 대지를 적시고 있었다. 덥고 건조하던 날에 들려온 비 소식에 불쾌감보다 반가움이 앞섰다. 꽤나 길게 지속된 가뭄 탓에 공기조차 버석거렸었기에 사람들은 큰 불만 없이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남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머그컵 두 개를 들고 거실로 나왔다. 여름이라 딱히 추운 것은 아니지만 비가 오고 있는 상태이고 비가 오면 필연...
그 분이 바라시는 대로... 당신이 제 신입니까? 외관 | 권력의 색, 그와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짙은 보라색이 장막처럼 퍼져 허리께에서 넘실댄다. 숱이 많은 탓에 머리를 쓸어넘기는 무의식적인 행동이 버릇처럼 배었다. 얇고 부드러운 모질. 묶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무엇이든 자국 남는 일에 인색하다. 보라색은 밝게 산란하는 찬란함과 어둠 속에서 색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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