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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제는 배달로 떡볶이를 시켜 먹었다가 잔뜩 후회를 했다. 그 떡볶이집에서의 배달은 처음이었는데 직접 가서 먹는 거랑 맛이 꽤 달랐다. 차라리 엄마가 좋아하는 피자를 시킬걸. 물론 배달을 시켜 먹는 것과 홀에서 먹는 것이 같을 수는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배달료 4,000원이 아깝게 느껴져서인지 아쉬운 마음이 컸다. 떡볶이는 나에게 좋아하는 음식은 뭐냐는 질...
배리는 신발을 벗으며 렌을 훑었다. 커다란 검은색 반팔 후드티가 생각보다 잘 어울려 받아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편하게 입으려고 일부러 두 사이즈 크게 샀던 옷인지라 렌에게도 품이 넉넉했다. 훔쳐 입은 상의를 제외하면 아침에 봤던 그대로였다. 사이즈 큰 옷에 오른손을 감싼 붕대와 맨발을 합치면 부드럽고 유한 분위기를 풍겨야 할 텐데 어째서인지 렌은 그 모...
@ram 좋아하는 것들 많았는데 얘(👇🏻)가 다 이겼습니다 그럼이만....
1.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2. 이제야 후일담을 적는 것이 다소 부끄럽지만, 나름 공을 들여 계획하고 진행했던지라 제가 의도했던 바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4달 여의 시간이 지나 잊혀졌던 이야기의 먼지를 털어보겠습니다. 3. 처음에 언급하였듯 이야기는 <The Confrontation> 이후의 시점에서 출발합니다. 극 중에서는 이 넘버 ...
- 메모장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짧은 글입니다. - 흰 배경으로 설정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지랑이 데이즈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 글이 많이 난잡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날은 유독 하늘이 푸르고 높은 날이었어. "누나 왜 벌써 왔어?" 아무 생각 없이 길고양이를 쓰다듬고 있었던 쁘허는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지. "아, 태경아-! 난 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미리 양해의 말을 구합니다. (대충 n번째 데자뷰) 소주 한 잔에 취하는 여자라(...) 오랜만에 술을 사왔더니 머리가 띵하네효 맨정신에 미리 써둘 것을... 오늘도 '안읽기' 추천드립니다. ( 트리거 유발곡이긴 한데 비올 때 이만한 노래가 또 없다...:) ) 앞에 술마셨다고 밑장 깔아놔서 그런 게 아니고 아마 내 유서 첫 줄은 대충 날씨와 계절에 관한 ...
어느덧 제 포스타입을 봐주시는 분들이 100분이 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구독자 100 달성기념으로 작은 이벤트 열어봅니다. 아래의 네이버 폼에 제 글들중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나 후기를 적어주시면 추후 추첨을 통해서 이번에 나오는 신간 [레모네이드 한페지이] 나 1만원 상당의 카페 기프티콘중 선택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폼...
끝이 좋으면 만사가 다 좋으니, 언제나 끝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과정이야 어떻든, 명성은 끝에 있는 법입니다. -셰익스피어, 이덕수 역, <끝이 좋으면 만사가 다 좋다>, 형설출판사, 1999, 4막 4장- 1. 아메스트리스에서도 변방으로 취급되는 동방사령부. 면적으로는 전체 아메스트리스의 1/4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그저 시골로 간주되는 동방...
드디어 왕자는 그 날카로운 검으로 촘촘히 얽혀 있는 가시덩굴을 헤치고, 성을 감시하고 있었던 악한 용의 목을 쳐버린 후 성의 가장 깊은 곳, 그녀의 침실을 향해 설레이는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의 눈앞에 있는 공주는 흉악한 저주였던 백년 동안의 잠에도 무엇 하나 변하지 않은 아름다운 16살의 처녀였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그녀가 눈을 뜰 것이라 생각하니 그...
- 요즘 정말 미친듯이 잠이 온다. 밤에 잠을 적게 자는것도 아니고 일상에서의 체력 소모가 딱히 큰것도 아닌데 이상하리만큼 잠이 온다. 방금도 오늘의 두번째 20분짜리 쪽잠에서 깼다.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실 지금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글을 조금 써보려 포타에 들어왔지만 글도 안써진다. 오늘은 짧게만 남겨야 할 것 같다. - 최근 들어 구독을 하...
바빴던 하루의 끝. 주방을 찾아온 배고픈 노엘을, 소마가 맞이한다. 상냥한 미소와 맛있는 밥 노엘 ( 오늘은 하루종일 스케줄이 꽉 차있는 바람에, 제대로 된 식사도 못했군 … …) 노엘 ( … … 주방에 뭐 먹을게 있을까 ) 소마 " 안녕, 노엘♡ 노엘 ( … … 귀찮은 놈과 맞딱드리고 말았어 ) 소마 " 이제 막 카레를 만들었는데, 같이 먹지 않을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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