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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각별님 중심 /라더님을 제외한 수상한 이웃들과 미수반 팀원들은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그들은 서로의 환생이 아닙니다. /편의상 -님 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작중 각별님의 능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보일 수 있습니다.(다른 시리즈도 마찬가지입니다.) 발 아래가 온갖 선과 기계부품으로 엉망이 되어 있었다. 하나도 정돈되어 있지 않은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얼마만큼 우수수 쏟아지는 비인지는 몰랐다. 그저 지금 피부에 닿는 감각은 차갑고. 시리고. 차갑고. 시리고. 차갑고. 시리고. 시리도록 차갑고 그래서 아프고. 아파. 아파. 너무 아파. 대열은 반사적으로 제 얼굴을 더듬거렸다. 뭔진 모르겠지만 그 장면 속의 자신은 바지가 찢어져 쓸려 드러난 상처가 아팠으니까. 하지만 그 중에서...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쾅하고 문이 열리면서 귓가에 뒤섞이는 숨소리가 들려왔다. 유라는 이 숨 막히는 대치 중에서 출구를 찾기 위해서 타르탈리아의 몸을 강하게 안았다. 입술이 떨어지면서 보이는 그의 눈은 그야말로 야수를 연상시켰다. 그의 눈은 예전과는 완전히 달랐다. 그림자가 드리워진 그의 눈동자를 보면서...
이메레스 사용.. 낙서..
안녕하세요! 멤버쉽 여러분!!! 이 멤버쉽을 운영한지도 거의 반년이 되가네요!!! 그동안 야간식당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적지 않은 금액인데, 찾아주신 여러분께 내년엔 좀 더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월 결제 금액을 2000원으로 낮춘 새로운 야간식당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1월 15일에 새로운 저렴한 야간식당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기존 가입...
* K패치 된 하이큐 * * 김영산(카게야마 토비오), 유헌(미야 아츠무), 유신(미야 오사무), 남윤태(스나 린타로), 신유현(키타 신스케) * * 욕이 많이 나와요 ㅠㅠ * * 카게야마의 시점 * 식사가 끝나고 우리 넷은 나왔다. 유 신 선배가 "아 이제야 좀 살 거 같네."라고 말했고 유 헌 선배는 "돼지 새끼, 저 새끼는 먹다가 뒈지지 싶다."라고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왜 부르셨습니까?” 딱딱한 말투와 다르게 다정한 목소리. 다시 한번 동재의 심장 한켠이 쿡쿡 아프기 시작했다. 이게 양심에서 오는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 여태 뻔뻔하게 잘만 살아왔으면서 왜 이제야, 이럴 때, 아픈 것인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었다. “시목아.” “네.” “……하…….” 시목은 그의 한숨도, 다음 대답도 참을 성 있게 기다렸다...
"…라. 제목 한번 천박하구나." 따악. 공녀의 검지 손톱이 나무로 조각된 의자를 두들기자 응접실 내에 소리가 울려 퍼졌다. 따악거리는 소리가 날 때 마다 충격파라도 일어나 릴리의 온 몸을 두들겨 패는것 같았다. "…이유는 무엇이느냐?" 공녀의 목소리가 침묵을 갈랐다. "어떤, 이유 말씀이신, 지." "내가 등 파인 드레스를 입지 않는 이유지 무엇을 물어 ...
상시 커미션 개장 이후 작업물들을 업로드합니다.
앤오님 사랑해요 블락만큼은 하지 말아주세요 아샤야 사랑한다.. (찡긋...★)(*빠르게 그리느라 퀄 다 날렸으니까(톤질 안한 수준) 스토리만 대충 봐주세요...) https://youtu.be/eMnxjdGTK4w <<BGM인데 들으면서 보세요~ 잔잔한 클래식입니다~ [들어가기 전에 알면 좋은 토막정보!!] 1. 세드릭의 아내 이름은 이본느 시몬...
<썩은 사과 QnA> ▼ Q1. 썩은 사과라고 제목을 지은 이유는? A1. 썩은 사과는 완결부터 생각하고 써 내려간 작품이며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도진이가 의주에게 그동안의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을 사과하면서 끝나기 때문에 제목을 썩은 사과로 짓게 되었습니다. ▼ Q2. 작가가 생각하는 썩은 사과 결말 엔딩은? A2. 제 생각에는 썩은 사과는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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