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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제목 그대로 마도조사 애들에게 전래동화 요소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 동화내용 30퍼+마도조사 내용 70퍼+필자의 마음과 의식의 흐름 50퍼+커플링 50퍼 총합 200퍼를 넣어서 쓴 동화입니다. ※ 동화긴 하지만 가끔씩 비속어가 튀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 한 편에 내용을 다 욱여 넣으려 한 필자의 욕심 때문에 분량이 엄청납니다....;;; ※ 동화 내...
붉은바다 소동이 끝났다. 바다는 다시 푸른빛으로 돌아왔고, 마을은 평화와 활기를 되찾았다. 사람들은 다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아옴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다. 아옴은 푸른바다와 정말 잘 어울렸다. 물빛 머리카락과 더듬이, 푸른계열의 옷, 청색 집게발. 아옴은 바다생활을 좋아하는 징거미새우다. "응, 내일 보자." ...
"그 때는 아마 전염병이 있었던 때일 거야. 그래, 내가 25살 때였으니까." 영상에서 노인은 눈을 살짝 찌푸리면서 말을 잇는다. "답답했지.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지. 그런데 다들 정작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못했어, 늘 그랬듯이." 요즘 21세기 이야기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이런 영상을 발견했다. 전염병이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던 것 같다...
퍼가기, 재업로드 절대 X다른 곳에서 보게된다면 절필! 하겠음😟DO NOT REPOST !!! DO NOT REPOST !!! DO NOT REPOST !!!부분 참고 자료 있습니다. - 1편 https://posty.pe/3j0lqr 외전 https://posty.pe/7sn1tf 2편 https://posty.pe/7e0x30 3편 https://pos...
2부 예고. 불을 가진 악마의 초대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인간을 악의 구렁텅이로 유혹하여 파멸시켜 보겠으니 내기를 하자고 신에게 조른다. 신은 모든 것을 악마의 뜻에 맡긴다. 왜냐하면, 창조와 활동을 구현하는 신은 “인간이 노력하는 동안은 혼돈 하는” 위험성은 있지만 "인간이 어두운 충동을 받더라도 올바른 길을 잃지 않는" 선한 본능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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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진 퍼즐이 있다. 수많은 퍼즐 조각이 사방으로 흩어져 있고, 같은 조각은 일절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퍼즐 앞에는 아이들이 있다. 사람당 하나만 집을 수 있으며, 모든 아이들이 힘을 합쳐서 퍼즐을 완성 시켜야 한다. 그럼 가장 첫 번째로 잡은 사람은 무엇을 잡아야 할까? 어떤 것을 잡아야 퍼즐을 시작할 수 있을까? 무엇을 잡아야, 뒤이어 퍼즐을 맞...
- 토니피터 / 피터른 - 홈커밍 이후 시점 (원작 설정과 동일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캡시클, 마지막 남은 놈들 처리했어." "생각보다 늦었군. 본부로 바로 오는 건가?" "당연하지. 내가 또 어딜 가겠어. 오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는데. 서운해. 그나저나... 나이트 몽키라고 알아?" 본부에 도착하려면 아직 시간이 있기에 심심한 마음에 나...
소년은 태양이 좋았다. 그것은 따스했고, 밝았다. 제 아픈 마음을 자애롭게 어루만져주는 것만 같아, 눈물이 날 정도로 포근하게 감싸주는 그 태양을, 소년은 좋아했다. 눈도 마주치지 못할 그 ‘진실된’ 눈부심이, 그 밝음이 좋았다. 소년을 둘러싸고 있는 ‘거짓된’ 밝음과는 확연히 다른, 이 세상에서 가장 밝은 태양. 소년은 쓴웃음을 지으며 하늘로 손을 뻗었다...
이전편 링크 : http://posty.pe/47vyce 유키나는 손을 뻗어 고양이를 쓰다듬었다. 새카만 털의 고양이는 손길에 기분좋았는지 몇 번 야옹 하더니... 으아아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유키나는 달콤한 꿈에서 깨어난 게 못마땅했다. 아직 눈을 뜬 건 아니지만, 다시 잠든다해도 그 고양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았으니까. 언제나 이런 식이...
? 눈을 떠보니 연화오였다. "!!!!"희신이 보이지 않았다. ...강징의 고개가 힘없이 떨구어졌다. ....고소에 간 것이겠지. 그렇겠지만........ .....매정한 사람.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당신과.... 당신의 곁에.... 언제까지나. 아주 가끔이라도, 먼 발치에서라도. 아, 나는 왜 여인이 아닐까. 여인이라면 그의 도려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이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치글러 박사님, 슬슬 일어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겐지는 치글러의 뺨에 작게 입을 맞추며 속삭였다. 으음, 하며 뒤척이는 소리가 들렸지만, 치글러는 쉽게 일어나지 않았다. 하얗게 드러난 등 위로는 지난밤의 격정이 여실히 드러나 있었다. 사실 흔적으로 치면 겐지의 등 위에 난 손톱자국이 더 심했지만, 그는 전혀 개의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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