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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설정상 돗포의 2세(칸논자카 쿄헤이)와 (전)아내가 등장합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또다시 금요일이 찾아왔다. 일주일 내내 쌓여있던 피로가 칸논자카를 괴롭혀댔지만 그렇다고 마냥 쉴 두고 없었다. 내일은 쿄헤이가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던 놀이동산에 가는 날이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늘 다짐했던 칸논자카에게도 내일은 무척 중요한 날이었다. 무엇...
(카무이 X 코하쿠 2세물) 그 뒤에 일어날 모든 일들이 믿기지 않게도, 시작은 사소하기 그지 없었다. 변화의 바람이 찾아오기 직전까지도 카무이는 어떤 태풍의 전조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렇게 카무이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채 바뀌어버린 태풍을 아무런 대비도 없이 마주하게 되었다. 평소처럼 자기 방에 들어가 잠들었던 카무이는 자신을 흔드는 손길에 으응, 하며 ...
“박씨 가문으로 가자. ” 정국의 말에 지민은 흠칫하며 고개를 들었다. 언젠가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날엔 반드시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집으로 가자는 정국의 말을 들으니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멍하니 스르륵 다시 고개를 떨구는 지민에 정국은 고개를 숙여 지민과 눈을 맞추었다. “언젠간 부딪혀야 할 문제였어. 너도 알고 있잖아. ” “…이건 너무 갑...
오늘 본 말갛고 흰 구름이 차마 카메라로는 못 담아내는 게 꼭 너 같아서, 그냥 눈으로만 담았어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게 아무리 닿고 싶어도 닿을 수 없는 게 꼭 너 같아서, 그냥 그렇게 마음 한 켠에 묻었어 네가 떠난 그날 이후로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하늘을 봤어 이젠 하늘을 통해 매일 너를 볼 수 있게 되었어 몇 년 전 네가...
—어느 여름날에 있던 일이였다. 방학, 무더운 날씨, 뜨거운 햇빛, 녹아가는 아이스크림... 모든 것이 알맞은 박자로 흘러가고 있을 때 순식간에 고요함을 깨버리는 알람음이 울려퍼졌다. '띠리링—♪' 확인해보니 우에하라 선배였다. 그러고보니 선배에게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었다. 그거 때문에 연락을 보낸 걸까, 하고 내용을 보니 그건 아니였다. '타케야 군,...
친애하는 마가렛 잘 지내시나 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한결 마음이 놓일 법한 일이지요. 그대의 편지를 꼼꼼히 읽어봤는데, 역시 제가 생각했던 마가렛 그대로이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방학 동안 혹여 안 좋은 일에 휘말리시진 않았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했나봐요. 이런 버릇은 어째 통 고쳐지지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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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56초부터~~~~! 이럴수가..???!!! 내 박사 생활 19년 중에서도 이런 빛은 처음이구나!!!!!! 현아 생일축하해~~~~~~~~!!! 밑에 첨부된 건 글자박스 없는 원본이야!! *^ㅁ^*
주변인들 반응도 너무 귀여울 것 같지... 둘 다 막내였어가지고 사랑 왕창 받는지라.. 근데 해결사네 쪽들은 못마땅해할 거 같음... 오키타 오토세한테도 이미지 안좋아서 (타마 맞선편 참고...) 오토세 오키타 볼 때마마음에 안든다는 듯 한소리 씩 함. 그래도 오키타군 스낵 오토세 가면 공짜로 뭐 하나 더 얹어주고 안주 챙겨서 이거 그짝 꼬맹이한테 (카구라...
16분 23초부터~~ 아니..??????!!! 이 빛은..!!!!!! 우.... 꽝을 골랐구나,,,,, 다시 도전해보는건 어떠니..,? (밑에 첨부되어 있는 건 레몬소다 뉴짤 원본이야!)
16분 23초부터~~~ 크아악....!!!! 이 빛은...!!!!!! 우,,,,,, 상어버전 리화를 골랐구나,,,, 다시 도전해보는 건 어떠니? (밑에 첨부되어 있는 건 상어리화 뉴짤 텍스트상자 없는 원본파일이야!)
여름 휴가 동안 디저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Cake Shop" 매일 찾아주시는 단골 분들을 위해 오늘 무료로 컵케잌을 제공합니다. 부족하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니, 부디 취향껏 골라 달콤하게 즐겨주세요! <윌콕스 - Cake Shop> Coffee #. 하얀 피부 휘핑크림 같아그 위에 너의 딸기같이 빨간 lip너만 내줄수있어 오늘 밤...
"그럼 이제 둘이 어떻게 되는 거야? 박 청장하고 양 단장.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뭐 그런 건가?" "퍽이나. 저기 안 보여? 둘 다 표정관리 하느라 얼굴에 경련 오겠구만." 말이야 바른말이지, 본식이 끝난 후 가족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연단에서는 웃는 낯으로 날 선 신경전이 한창 펼쳐지고 있었다. 일련탁생의 운명 공동체로 엮인 사돈지간이라 하기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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