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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자네가 처음으로 내 눈물을 닦아주었던 날을 기억하는가? 자네는 기억력이 비상하니 안부 묻는 셈 읽어주게. 내가 지금으로썬 먼 과거의 이야기부터 꺼내는 이유는 새로이 떠오르는 해를 보기 전 나의 허물, 그리고 우리의 허물을 돌이켜보고 곱씹기 위함이라네. 반성과 추억은 때로 그 맥락을 함께 하지. 나는 그 위에 감사도 더해보려 하네. 내가 저리 물으면 자네는,...
고백은, 생각할 수 없었다. 너는 내게 있어서 빛과 같은 존재였기에. 레이, 아니 세란은 행복해 보이는 주인공과 몇 년 만에 만난 형을 바라봤다. 누가 봐도 사랑이 넘치는 눈빛, 그들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가 보기에도 형은 주인공을, 그리고 주인공은..형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다. "세란씨!" 어느 여름날 봤던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
웨이트를 시작한 형원.. 힘자랑이 한창인데.. 꽉잡아. 웅...♡
https://instagirl.work/news/80460 文・写真:今 泉
2020년 계간매니 겨울호 합작 참가 링크 : https://ssfw-manager.tistory.com/246 계간 매니저른 합작 겨울호에 참가했던 에단매니(겨울의장난)의 풀(full)버전입니다. 처음 의도했던 스토리 흐름이 맘에 들지 않아 중간에 끊어서 다른 엔딩으로 제출했었고, 뒷부분은 내용에 맞춰 연말 공개를 목표로 재작업을 했네요. 추가분은 유료로...
안녕. 지금은 2020년 12월 31일. 나는 발신인 정우영. 우리 한참 만날 때랑은 참 다른 계절이지. 그땐 점점 따뜻해지는 봄이었는데, 여긴 한참 추워지는 겨울이네. 거기 남해는 좀 따뜻해? 나는 서울이라 괜히 너보다 좀 더 추운가 싶다. 괜히 감기 걸리지 말고 가습기 꼭 잘 틀고 자. 내가 준 거 아니어도. 꼭. 약속해. 지금 틀어. 그래, 뭐. 아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혀끝으로 비릿한 맛이 느껴졌다. 밀려드는 찬 공기. 희미하게 날리는 눈발. 뜨겁게 불탄 자리엔 무엇이 남는지, 비담은 생각한다. 그만하라고, 함께 가자고. 유신이 건넸던 말은 작게 남은 불씨를 잠시나마 다시 깨우는 말이었다. 그따위 소릴 할 수 있다니 참으로 부러워서. 하지만 의미 없는 얘기였다. 뭘 그만두란 말인가? 어딜 함께 갈 수 있단 말인가? 단지 ...
아무도 없는 밤이었다. 검은 숲에는 이름이 없었다. 아마도 죽은 나무들의 무덤. 재작년 겨울, 큰 산불이 난 후 생명을 집어삼킨 재만이 그 자리에 있었다. 그 후로 줄곧 작은 토끼 한 마리는커녕 금방이라도 뭐가 튀어나올 것 같은 흉흉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물론 마을의 주민들은 볼 때마다 소름끼치는 숲을 밀어버려야한다고 했지만 그마저도 중단됐다. 관광도...
감정이란 건 나에게서 비롯되면서도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가슴벅차게 차올랐던 애정은 주는 방법을 몰라 나 홀로 그 속에 잠겨가기도 했고 준비하지 못했던 이별은 날 어두컴컴한 방 안으로 집어 던져넣기도 했다. 누군가를 탓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주지 못했고, 내 것도 감당하기 힘들어 받지 못했고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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