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랍콩] 사랑한다면 이홍빈처럼 W. 율차봄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붙잡고 요즘 가장 핫한 배우를 물어보면 열에 일곱은 홍빈을 말했다. 이름 이홍빈. 나이 26세. 직업 배우. 현재 로맨스코메디 드라마의 남자주인공. 배우 이홍빈의 데뷔작은 주말연속극으로 남자주인공의 막냇동생역이었다. 엉뚱 발랄한 캐릭터로 극에서 감초 역할을 한 그는 얼굴도장을 간신히 찍을 수 있...
“석진아... 석진아... 내가 너무 아파.” “괜찮아. 이겨낼수 있어. 그러니깐 제발 내려와.”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마음이 이미 죽어버렸어.” “지훈아, 아니야 내가 도와줄게. 천천히 잊어나가자.” 옥상 난간, 지훈이 아슬아슬하게 서있다. 대충 입혀진 교복이 차가운 바람을 만나 펄럭거린다. 깨나 위태로워 보인다. 무엇이 그를 힘들게 하였...
"안녕하세요, 이대휘예요. " 하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안녕하세요, 황민현입니다." 살면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꼽으라면, 그때··· 그때라고 할 수 있다. 무섭다는 핑계로 모르겠다는 핑계로 끝까지 답을 찾을 수 없던 그때. 민현의 눈앞에 그 시절 촌극의 주인공이 서 있다. 아무 사이도 아닌 그 사람이. 미술대학 2호관 302-A...
오늘 곽주태 죽부인 좀 해줘라. 태연스레 말하며 나를 바라보던 그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첫 만남, 첫 대화. 어색해하며 움츠러드는 놈들이 태반인 와중에, 무어 그리 잘났는지 홀로 당당한 네 모습은 눈길을 끄는 바가 있었다. 죽부인. 다시금 곱씹어 봐도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황당한 요구에, 헛웃음과 함께 치밀은 것은 다분히 충동적인 호기심이었다. 농...
"먹지 마, 그거 마-군 줄 거니까." 사쿠마 리츠가 조금 일찍 집으로 향했다길래 혹시나 싶어 서둘러 집으로 귀가한 사쿠마 레이는 달콤한 짤주머니를 든 동생을 보았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조심스러운 몸놀림으로 아닌 척 옆에 서서 기웃거리다 모르는 척 작은 하트모양의 과자를 하나 집었더니 그의 동생이 그의 손등을 찰싹 때리면서 그를 노려보았다. 레이는 딱히 아프...
* 중장편으로 구성된 새드 팬픽입니다. * 자유롭게 연재되는 글입니다. 연재의 텀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글의 분위기가 다소 어둡습니다.* 글을 읽고 나서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선의의 댓글은 이처럼 창착을 이뤄내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 위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0. SUGA 담배를 깊게 빨아...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이미지들은 서비스되지 않습니다. 줄거리 빌런빔에 맞은 브루스는 클락의 명령에 따라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만들게 되는데, 어쩐지 불안한게 심상치않다. ☆키워드: 숲뱃, 로코,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약간의 성적농담 빌런빔에 당해보지 않은 히어로가 어디 있을까? 항상 그들이 마주하는 빌런이 아니더라 하더라도 그들을 모방한 조무래기 빌런들도 어디선가 이상한 가...
左瀬 작은 가방을 침대에 톡 올려놓고는 풀썩 소리가 나도록 침대에 드러누워 버렸다. 지친다. 그 한 단어가 입 밖으로 한숨처럼 나올 정도로 추욱 처지는 하루였다. 어쩐지 모르게 만드는 것들의 상태도 썩 좋지 않았고, 가게에는 기분 나쁜 손님들-주로 남자들-이 치대는 바람에 기분도, 몸도 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었다. 하얀 천장을 바라보며 한숨을 푹푹 ...
* 단편으로 구성된 새드 팬픽입니다.* 글을 꾸며주는 배경이 조직, 살인에 연관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글의 분위기는 다소 어두울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나서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선의의 댓글은 이처럼 창착을 이뤄내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 위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매섭게 날이 선 나이프에 묻은 ...
“너 살찐거 같아” 겨울치고 따스한 주말 오후에 별처럼 빛나는 나의 사랑, 신혜성이 반짝반짝 별이 아닌 팩폭이라는 돌덩어리를 자신의 마음 속으로 훅 던져버렸다. 순간 손의 힘이 빠져 들고 있던 곰 젤리 하나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얼마나 정적이었는지 젤리가 떨어지면 보통은 소리가 안나는데 거실 바닥으로 떨어져 바닥과 부딪히는 소리가 날 정도였다....
뇽님과 할로윈 합작 그리고 그 후 크리스마스 뱀파이어 남준과 석진 트위터 2016.10.30. 기록 트위터 2016.12.17 기록
"언니 저거.." "응.. 마져.. 디나이 수비로 패스 길 막았어야 했어.. 알았는데.. 나 또 못 갔어. 하루 쉬고 겜이라 초반부터 너무 힘들어가지구. 저 봐, 나 그냥 서 있는 거. 어휴.." 가끔 시간 대가 맞아 떨어져서 언니가 뛴 경기가 재방송 될 때면 채널을 그대로 넘기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내가 우겨서 함께 보기 시작했다. 이긴 경기인데도 별로 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