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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경기도 광야에 위치한 시즌시네마 광야점 광야 중심에 위치해 하루하루가 전쟁통이다 근데 본사가 짠돌이라 크루를 더 못뽑게 한다 그래서 서비스가 살짝 부족한데 손님들은 다 이해한다 왜냐면 직원들 얼굴이 서비스고 칸 영화이기 때문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영화관 직급! 점장-> 본사파견 바이저-> 본사파견 혹은 채용 (주로 가맹) 리더-> 채용 혹은...
1945년 12월 탑 꼭대기엔 공간을 넓히는 주문이 걸려있다. 누군가가 돌면서 벽을 친 공간은 넓어졌고 확장된 공간은 작지는 않지만, 너무 넓지도 않았다. 거기엔 이제 큰 침대, 부엌, 욕실이 있었다. 즉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많이 남아있지 않다. 고블린들은 그린고트의 마치 과장된 거만같은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장식을 선호했다. 탑의 꼭대기 또한 ...
📍이 글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와 관련이 없습니다. 📍트리거 주의 📍신중히 결제해주세요🙏 [Dopesick] : 금단증상을 가리키는 은어. - 시궁창 같은 삶이었다. 더럽고, 냄새나는, 누구나 싫어하는 그런 곳이 내 집이었고, 우리 가족이었고, 나였다. 성인이 되면 달라질 줄 알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그럼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도 ...
좋아. 일주일만에 이 구질구질한 공책이 다시 내 손안으로 돌아왔군. 반가워. 여기는 K. 나 이외 다른 소유주들이 모두 익명성을 끔찍하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하나는 무난하고 하나는 욕 같군. 객관적인 평가임을 기억해 둬. 일주일동안 존나 많은 일이 있었어. 잉크랑 펜을 구하느라 하루를 꼬박 썼다. 길게 쓸 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
웬만한 건 다 k버전을 따로 올려뒀는데 글씨가 넘 짤막하게 한두 어절 밖에 없거나 지나치게 귀찮아서 그냥 대충 트윗 밑에 야매번역을 달아두기만 했던 연성들을 (아마도) 다 골라서 번역본을 만들어 왔어요 온갖 게 다 섞여있고 순서도 제멋대로입니당 적당히 봐주세요 :3 🔗 K버전 모음2 소꿉놀이 센세 커플티 에리 안는 방법 시리즈 멍멍냥냥 란도셀 올마이트 마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 어미 잡아먹고 태어난 모진 놈의 인생에 끼어든 너였다. 일어날 일이 일어난 거라고. 스쳐 갈 인연, 단지 그뿐이었다고 생각하면 조금 나았다. 그러면 오늘 하루는 어떻게든 살아낼 수 있었다. * -Rrrr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은 몸 하나 뒤채지 못한 채 식은땀을 흘리고 있는 남자를 깨웠다. 눈 뜨자마자 느껴진 후덥지근한 공기는 풀잎의 색도, 바다의 색도 ...
5. 아이우라 미코토는 이 상황을 예지하지 못했다. 애초에 그는 앞날을 뭐든 훤히 꿰고 있는 전지적인 존재가 아니라, 알고자 하는 몇 개의 미래를 점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을 뿐이었다. 그리고 밤중의 학교에 잠입해 음악실 괴담의 진위를 확인하는 것은 분명, 굳이 점까지 쳐가며 미리 결과를 확인해야 할 정도로 흥미롭거나 위험한 일이 아니었다. 여기서 아무리 ...
다크엔젤로 봤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남궁수의 현재 상태 전반적으로 ... 백수룡을 잘못 파악하고 있음. 그러니까 백수룡은 남궁수가 생각하는 것만큼 좋은 사람이 아닌데 그걸 착각하고 있다. 그냥 남궁수 입장에서는 백수룡이 뭔가 사연있고 나쁘고 위험한 일에 우당탕 휘말리는 상황인데 혼자 그런가 ..하고 오해하고 너와 함께하겠다 라면서 같이 휘말리려고 ...
본 글은 타사에서 연재했던 글 입니다. 익숙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흐름에는 별 문제 없으나 약간의 수정을 거쳐 업로드 됩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Talk 1. 장난하냐 일심동체 아무것도 모른다는 아이들. 일단 시치미 떼신다는 거지. 여주도 장난 아닌데.. 여주 칼 나가기 1초 전. 하마터면 죽을 뻔한 동혁이. 갓 슴살 몸에 흉을 낼 순 없어! 역시나 오늘도...
김뽀와 텔레토비 친구들 07 phrase -김씨 사이에 낀 이씨 ❤️뽀❤️ 이 사진 인화했네? 응 재현 오빠가 우리 다 데리고 바다갔던 날 눈치없이 김씨 둘 낄겨 했던 날 김씨 사이에 낀 이씨네 ㅋㅋㅋㅋㅋㅋㅋ 가운데 있는 사람 새삼 존잘이다 물론 형님도..^^ 진짜 역겨운데;; ❤️뽀❤️랑 똑닮음 나나야 웅?? 닥쳐줄래? -갑자기 샘솟는 의심 야 김보보 오...
연하의 유혹 Talk 01. 연하빌런 얘 컨셉 이상하게 잡았네... 연하빌런은 바로 실패! 02. 철벽 그리고 철벽 자동 철벽이 습관인 구여주 진짜 쌀쌀하다 쌀쌀해 칼 같은 대답에 조금 서운한 지성이 지성이 지금 시무룩... 창과 방패 거참 말해 줄 수도 있지 여주 양 참 매정하네... 창과 방패 22 '... 이런 생각은 어떻게 하는 거지?' 조금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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