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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 한국으로 돌아간 후 일주일 뒤, 한아는 시험 기간을 맞아 공부에 돌입했다.
Snow Angel 세코초코 순애물입니다. 개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천원받습니다. ㅈㅅㅎㄴㄷ.... 날조이고 이 이후로 그린디 전이 어쩌고 하기 때문에 어쨌던 둘은 영원히 함께인 것입니다. 새하얀 눈이 잔뜩 휘날리고 있었다. 초콜라타는 차가운 눈길을 밟으며 뿌득뿌득 구두에 끼는 눈이 싫어 혀를 한 번 찼다. 그는 겨울이 싫었다. 차갑고, 춥고, 또 심지어...
#29 * 한 시간 뒤 유료전환 됩니다.
많이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되네요 그치만 모아봤습니다 여제만 봐주십시오
친구가 카톡을 읽씹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나 이 친구에게서까지 버림 받으면 살아갈 의미가 절반 즈음은 사라질 텐데 음
[소개되는 작품] -오늘의 버거 -라즈웰 호소키의 라스시 개점!! -마사키의 빵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느날과 다름 없이 해가 지고, 창문으로 그가 찾아왔다. 이젠 전혀 낯설지 않은 사람, K. "뭐야~ 너무 빨리 오는 거 아냐? 그렇게 이 시간이 기다려져?" "그럴 리가." 자신의 질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목을 내리는 일마저 익숙해졌다. 겨울이 찾아오면서 점점 해가 짧아지고, K가 찾아오는 시간도 빨라져 갔다. 덕분에 명렬이와 마주칠뻔한 적이 늘어 곤혹...
그 또한 알고 있었다. 제이크 세러신은 주목의 한 가운데에 서는 걸 즐기는 사람이다. 아니, 눈에 들지 않기 위해 노력한 적이 없다고 해야겠다. 그의 태도, 걸음걸이, 목소리, 언행은 습관적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밖에 없는 종류다. 평생을 그래왔고 숨쉬듯 자연스러웠다. 심지어 이 곳에서 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 자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 하더라도 ...
네가 활짝 웃으면서, 제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겠다고 하니까, 무언가 가슴이 뭉클하고...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오간다. 하나 뿐인 소중한 동생이 제게 네가 해주었던 말을 해준다고 하여도, 이런 감정은 느낄 수 없을 것 같다! 오직 너만이 네게 줄 수 있는 감정이다, 이것은. " 하하, 진짜? 그럼 나도 서우 못지않게 진심으로 좋은 말 많이! 해줄래! ...
14. 그 새벽, 홀로 산길을 오른 여인은 알았을까.제가 떨구어낸 작은 목숨하나가 두 번이나 중원을 구해내었음을.제가 먹여살리기 버거워 절벽 위 도문 앞에 놓아두었던, 그 작은 행복을 기도하며 발걸음 돌렸던 그 아이가 난세의 영웅이었단 것을.인간의 품에서 나, 도인의 길을 걸었고,끝끝내 제가 받은 사랑을 여지없이 나누었던 아이는,그 작은 아이는,그 역시 누...
「귀종」, 그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이젠 티바트인들은 커녕 리월인들조차도 귀종이라는 이름을 모를 정도로 잊혀졌다. 리월의 대지에 이름을 짓고, 귀종은 상냥한 지혜로, 종려는 단단한 바위 같은 무력으로 백성을 지켰으나, 결국 이름이 남은 것은 살아남은 종려뿐이었다. 그러나 종려는 여전히도 귀종과 함께한 세월을 기억했다. 눈을 감으면 이리도 생생하게 떠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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