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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벨리움 : 론도 씨. 벨리움 : 거, 언, 언, 언약, 테, 텔레, 아니! 아무튼 그 뭐 좀 써보실래요? 론도 : 응? 무슨 일 있어요? 론도 : 갑자기 어디 갔나 했더니... 벨리움 : 빨리, 지금 와야해요! 벨리움의 부름에 급하게 온 론도,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벨리움 : 이쁘죠. 론도 : ...와아, 예쁘다. 론도 : 이거 보여주려고 불렀구나. 벨리...
ㅈㄴ 맛있겠다 그리고 기현-노력 들어라 안듣는 사람 방과후에 남겨서 채찍질 10번
본편 : https://posty.pe/4dk78j 한동안 채팅방은 아무런 말도 올라오지 않았다. 쿠도 신이치는 이번을 기회로 진에게서 무언가 얻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정적이 감도는 휴대폰 화면은 사막 그 자체였다. 물이라는 게 존재하는지 의문이 드는 불모지. ‘잠이나 자자.’ 휴대폰을 충전기와 연결하고 탁자에 대충 올려...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지난 12월 9일 토요일 제2회 대만준호학술회 참여용으로 그렸던 만화를 업로드합니다. 제본될 것을 상정하고 그린지라 사방으로 여백이 있다든가 캔버스 중앙에서 치우쳐 있다든가 합니다만... 도저히 수정할 정신이 없으므로 그냥 봐주세요.(사실 거기만 문제가 아님) 힝입니다~~~~ 아 참 내용은 둘이 같이 사는데 어쩌다 보니 시간이 몇십...
🍦 여림은 고개를 들었다. 이렇게 고개 숙이고 있는 것도 예의... 는 무슨 예의 따위 차릴 틈이 없었다. 순간 마주치는 익숙한 눈동자에 여림은 자신의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아니. 이렇게... 우리를 이렇게 내버려 둔다고? 뭐라도 하라고 알려줘야지... 여림은 까만 자신의 배경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꼭 관찰 예능 안 찍어본 연예인이 예능 처음...
⌘⌘⌘ 네 신들은 사람, 동물, 식물, 하늘/땅을 창조하고 네 용들은 그것에 색을 입혀 생기를 불어넣었다 ⌘⌘⌘ “귀공께서는 저 멀리 성이 보이시나요?” 아론은 여인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그곳에는 험준한 계곡을 만드는 절벽 밖에 없었다. 잘못가리킨 탓이었다. 묘하게 어긋난 그 시선과 마치 자신은 보이지 않는다는듯한 말. 여인은 눈이 보이지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깨진 달조각이 흐르는 밤바다가 잔잔이 일렁인다. 귀 뒤로 넘긴 머리카락은 짠 내음이 나는 바닷바람이 불 때마다 뺨에 달라붙었다 떨어지길 반복했다. 데크 아래로 내민 다리를 가볍게 흔들며, 레오는 습기 먹은 나무 난간에 몸을 완전히 기댔다. 허공을 젓는 발 아래에서 파도가 새하얗게 부서졌다. 규칙적인 철썩임. 물살이 밀려왔다 깨지고 부글부글 소리를 내며...
*글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과 설정은 허구입니다. "When is Shohei Ohtani coming...?" (오타니 쇼헤이 선수는 언제 오시나요...?) 나는 넉살좋게 웃으며 내 앞에 앉은 선수에게 물었지만 사실 속은 그렇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의 LA 다저스 입단을 축하하기 위한 회식자리가 스시 가게에서 열렸다. 다저스 홍보팀 직원들과 10분이나...
0. "약조했잖아, 그 아이는 건드리지 않기로!" 날카로운 목소리가 폭풍전야에 울려퍼졌다. 비운랑은 숨길 수 없는 노기가 서린 눈으로 천령을 노려보았다. 그의 살벌한 시선을 받고 있음에도 그녀는 고개를 저으며 가볍게 코웃음을 칠 뿐이었다. 천령은 콧노래를 부르며 날카롭게 벼려진 검 끝을 하얀 손가락으로 쓸어내렸다. 그녀의 손아귀에 붙들린 것은 전대 가주, ...
1211 [로레카] 루리뿅😘❤️ 로레까... 첨에봤을때 되게 도박꾼? 그런 느낌 강해서 뭘까 했는데 아름다운꿈 이벤스 보고 퐝퐝 울어버렸잔냐 로레카 얘기는 단편적인 정보만 봤을땐 어쩌면 상투적인 불행포르노일수도 있지만 잘 들여다보면 로레카의 행운 이능력은 결국 로레카를 향한 식구들의 애정의 증명이나 마찬가지인거라서🥺 너무 사랑받았기에 너무 행운아가 되어버린...
만약, 리베가 루시아를 기다렸다면? 거리의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인다. 가로등 아래 두 사람. 누가 지나가는지도 모른 채 얼굴을 맞대고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밤하늘을 장악한 바글바글한 별들의 빛 조각들마저 그들을 축복하는 양 모였다. 괜히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마음 같아선 훼방이라도 놔 주고 싶지만 양손 가득 서류가 들려 있었다. 리베는 결국 아무것도 하...
앉아있던 소파가 슬슬 따뜻해질 때 쯤, 띵동~ 벨 누르면서 들어오는 여출(진아람, 28세)의 뒤로 누군가가 같이 터벅터벅 걸어오는 소리가 들림. 아람 언니 데이트하고 오는 줄도 모르고 양말만 신은 발로 후다닥 달려가는 평소 활달하고 잘 웃는 겸댕이 막내 여출(정이나,24세)이 갑자기 발을 멈춤. ”언니랑 밥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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